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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의회 회의록

GUNPO CI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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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5회 군포시의회(제2차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8호

군포시의회사무과


일  시  :  2025년 12월 16일(화) 10시00분

장  소  :  특별위원회


  1.   의사일정 (제8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 1. 2026년도 군포시 예산안(계속)

  1.   심사된안건
  2. 1. 2026년도 군포시 예산안(계속)

(10시 00분 개의)

○위원장대리 이훈미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이훈미 위원입니다. 제285회 군포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8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의 전 위원 여러분께 사전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께서 시급한 지역 민원 현안사항 처리를 위해 자리를 비우신 관계로 간사인 제가 회의를 주재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5회 군포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8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보건소, 군포문화재단, 군포시청소년재단, 의회사무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한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며 안건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군포시 예산안(계속) 

(10시 01분)

○위원장대리 이훈미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군포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께서는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김미경   보건소장 김미경입니다. 지역사회 발전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드리며 보건소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 규모입니다. 세입예산은 전년도 예산액 대비 1.57% 증액된 99억 4,264만 2,000원이며 세출예산은 전년도 예산액 대비 3.53% 증액된 185억 2,451만 7,000원으로 시 전체 예산의 2.3%입니다.
  다음은 부서별 주요 예산입니다. 먼저 예산안 735쪽에서 765쪽까지 보건행정과 소관입니다. 세입예산은 전년도 예산액 대비 4.1% 증액된 63억 7,838만원으로 의료사업 세외수입 1억 3,282만 5,000원, 국도비보조금 62억 4,555만 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전년도 예산액 대비 4% 증액된 114억 1,511만 9,000원으로 정신건강 증진, 자살예방사업 25억 2,633만 5,000원, 국가예방접종 등 감염병 관리 대응 사업 67억 2,765만 9,000원, 치매관리 및 지원사업 15억 6,670만 5,000원 등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예산안 769쪽부터 802쪽까지 산본보건지소 소관입니다. 세입예산은 전년도 예산액 대비 2.7% 감액된 35억 6,426만 2,000원으로 금연구역 위반 과태료 등 세외수입 3,000만원, 국도비보조금 35억 3,426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전년도 예산액 대비 2.8% 증액된 71억 939만 8,000원으로 금연 등 건강생활실천사업 9억 3,860만 7,000원, 건강한 임신·출산·육아를 위한 모자건강사업 36억 5,219만 6,000원, 어르신 방문건강관리사업 18억 8,974만 6,000원,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관리 사업 1억 2,987만 5,000원, 송정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비 1억 8만원 등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이훈미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나순실   전문위원 나순실입니다. 보건소 소관 2026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733쪽 보건행정과 소관입니다. 세입은 전년도 대비 2억 5,129만 7,000원이 증액된 63억 7,838만원을 계상하였으며 세출은 전년도보다 4억 4,006만 9,000원이 증액된 114억 1,505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출 주요사업 예산으로 740쪽 공공심야약국 운영비 지원 3,600만원 증액과 744쪽 기초자살예방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사업 증액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 예산안은 시민건강증진을 위한 사업 예산으로 국도비보조금 비율에 따른 법정 사업들로 예산안 검토 결과 특별한 사항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 767쪽 산본보건지소 소관입니다. 세입은 전년도 대비 9,728만 4,000원이 감액된 35억 6,426만 2,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세출은 전년도보다 1억 9,218만 4,000원이 증액된 71억 921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출예산안 대부분 국도비 매칭 사업의 예산으로 시민건강관리를 위한 사업에 국도비보조금 사업을 편성한 사항으로 별다른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2026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이훈미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보건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보건행정과장 이명수입니다.
○위원장대리 이훈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신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경원 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신경원 위원입니다. 세출예산서 742쪽입니다. 희귀질환자 의료지원사업 관련해서인데요. 이게 26년도에 보니까 1억 200만원 정도가 감액이 됐어요. 이게 25년도 같은 경우에는 1억 7,900이었단 말이에요.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네.
신경원 위원   그런데 그때 추계가 너무 과다해서 지금 감액이 된 건지, 아니면 실제로 보니까 희귀질환자에게 지원할 수 있는 사업 범위가 줄어들어서 그런 건가요? 어떻게 된 거예요, 내용이?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그런 건 아니구요. 전년도 예산액이 한 1억 7,900 정도 들어갔고 매년 그 정도 금액이 들어가고 있는데 24년도에 건보공단에서, 이게 시군하고 건보공단 매칭 사업입니다. 50대 50 매칭 사업인데 지출 과정에서 건보공단에서 매칭해서 지출하지 않고 시비로 전액 지출한 기간이 있어서 그 기간만큼 지금 좀 부족한 사항입니다, 31개 시군 모두 다. 그래서 내년에 상반기에 건보공단에서 정산 후에 다시 그 보조금이 내려오는 걸로 그렇게 파악이 됐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내년 본예산에는 7,700이지만 정산해서 들어오면 전년도 정도 예산은 충분히 내려올 것 같습니다.
신경원 위원   그러면 보조금이 조금 덜 내려오는 기간이 있다, 이 말씀인가요?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네.
신경원 위원   그건 왜 그런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말씀드린 대로 저희 시군 50,
신경원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정책이 왜 그렇게 된 거냐구요.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건보공단에서 지출을 잘못한 것 같습니다.
신경원 위원   잘못해서요?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네.
신경원 위원   어쨌든 나중에는 다 25년도 수준으로 보조금이 내려온다, 이 말씀이신 거죠?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네, 맞습니다. 
신경원 위원   이렇게 해도 우리 군포시에서는 차질이 없나요? 사업 부분에서는?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현재까지는 저희 예탁금하고 이 7,700만원 본예산 세우는 것하고 하면 정산해서 내려올 때까지는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경원 위원   정산해서 내려오는 시점이 한 어느 정도 되는데요?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일단 건보공단에서는 내년 상반기쯤 해서 도에서 일괄해서 31개 시군에 내시를 해 주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신경원 위원   그런 경우도 발생이 돼요?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저도 처음입니다. 저희는 그나마 그 예탁금이 좀 남아 있는데 일부 시군은 마이너스로 저절로 처리되는 곳들도 있어서 저희보다 심각한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신경원 위원   이런 경우에 지자체에 영향을 미치게 되면 그 상급기관에서는 징계받는 것 없나요?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그것까지는 제가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일단 저희는 건보공단에,
신경원 위원   이것은 굉장히 행정의 실수인 거잖아요. 그렇죠?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맞습니다. 
신경원 위원   그 부분을 아무렇지도 않게 이렇게 넘어간다는 것은 좀 아닌 것 같아요. 그렇죠?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일단 저희도 빨리 도에 건의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신경원 위원   네, 이것 다른 것도 아니고 희귀질환자라 그러면 굉장히 어떻게 보면 위급상황이 될 수도 있는 거고 평생을 그 질환 속에서 살아갈 수 있는 부분인 건데 이 부분에서 이렇게 됐다는 것은 참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어쨌든 그렇게 된 것만큼 민원 발생이 따르지 않도록 군포시 보건소에서는 좀 신경을 많이 써주십시오.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네, 알겠습니다. 
신경원 위원   다음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 기도시비인데요, 754쪽입니다. 이것도 또한 2억 4,800만원 정도가 감액이 됐어요.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네, 맞습니다. 
신경원 위원   이것도?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이것은 그게 아니구요. 이것은 백신 구매 단가가 기존에 7만 3,000원에서 6만원 정도로 단가가 낮춰졌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예산은 줄었지만 대상 수는 2,000명 정도 더 늘었습니다. 
신경원 위원   단가가 그렇게 많이 줄어들 수도 있어요?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이것은 저희가 단가계약을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중앙에서 이렇게 단가계약을 해서 내려보내고 있습니다. 
신경원 위원   그래서 25년도에 한 20억 예산이 26년도에는 17억 정도로 줄어든 부분이에요?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네.
신경원 위원   알겠습니다. 혜택받는 시민의 수는 늘어났다 이 말씀이신 거죠?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한 2,000명 정도, 네.
신경원 위원   그런데 지금 코로나19가 다시 발생하는 여지가 있다는 이런 언론의 보도가 항간에 있었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맞는 얘기인가요?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글쎄, 그것까지는 일단 의학적인 이야기이기 때문에, 그런데 감염병이 실제로 5~6년 주기로 해서 메르스나 아니면 코로나 이런 주기로 해서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저희 보건소에서도 항상 주시하면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신경원 위원   그러니까 군포시에서는 보건소에서 보실 때 코로나가 다시 발생한 것 같다는 건지, 발표는 안 했지만 어쨌든 독감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지금 바이러스가 굉장히 많이 나타나고 있는 부분인 거잖아요. 코로나19에 대해서는 뭐 조사한 부분이나 이런 건 없어요?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이번에 독감이 유행을 하고 많이 유행을 하고 있지만 코로나19하고는 염연히 다른,
신경원 위원   관계가 없고,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네, 사항이기 때문에, 
신경원 위원   아직까지 이에 대해서는 그것은 발표할 시점은 아니다, 이 말씀인가요?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코로나는 현재도 발생은 하고 있지만 그렇게 우려할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국가에서도 일단 저희가 보건소에서 감염 예방을 주 업무로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점에는 저희도 주시를 하면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신경원 위원   네, 알겠습니다. 다음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765쪽 치매치료관리비 확대 지원 관련해서인데요. 여기 보니까 경상적 위탁사업비로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5,600만원 편성을 하셨더라구요.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네.
신경원 위원   치매치료관리비 이것 어디에다 위탁을 하겠다는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마찬가지로 이것도 건보공단에 나가는 금액인데요. 기존에는 중위소득 140% 이하에 대해서만 국비하고 도비로 해서 지원을 했었는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140% 이상의 치매환자분들이 아무래도 소홀해지는 감이 있어서 이번에 시비로 5,600만원을 예산을 계상해서 140% 이상의 분들도, 그러니까 소득 기준을 폐지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신경원 위원   군포시만 적용이 되는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네, 맞습니다. 
신경원 위원   그렇게 범위를, 수혜 범위를 넓히는 것은 지자체 권한이에요?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네.
신경원 위원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네, 있습니다. 
신경원 위원   그래서 5,600만원 사업비를 세우신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네, 맞습니다. 
신경원 위원   그렇게 되면 군포시의 치매환자들에게 전부 다 수혜가 돌아갈 수 있는 건가요?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저희가 지금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가 한 2,100명 정도 되고 있는데 치매환자라고 해서 모든 환자가 치료를 받고 약재를 타거나 이런 게 아닙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 140% 이내에서 혜택을 받고 계신 분들은 한 800분 정도가 계신데 지금 시비로 5,600만원을 계상하면 한 260분 정도 더 혜택을 받아서 50%가 넘는 분이 받고 있고 저희 치매안심센터에서 파악하기로는 그 정도면 저희 등록되셔서 치료받는 분들이 거의 대부분 받을 걸로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신경원 위원   그러면 소득 기준하고 전혀 관계가 없다고 보면 되겠네요? 군포시는?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네, 맞습니다. 단지, 저희 치매안심센터에 등록이 돼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계속 홍보를 하고 등록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신경원 위원   그러니까 그 혜택받지 못하시는 분 혹시 또 홍보나 이런 걸 접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혜택을 못 받을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 부분에서는 좀 혜택을 줄 수 있는 홍보방안도 많이 강구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네, 알겠습니다. 
신경원 위원   예전에 보니까 대회의실에서 치매 관련해서 강의도 하고 이렇게 하는 부분들이 참 좋아 보였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조금 더 26년에도 활성화가 됐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네, 알겠습니다. 
신경원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이훈미   신경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위원장인 제가 몇 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이번에 공공심야약국 운영, 신규 들어왔어요.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네, 맞습니다. 
○위원장대리 이훈미   존경하는 박상현 위원님께서 조례도 발의하시고 조례하고 관련해서 약국 운영이 지금 1개소가, 이것은 사전에 홍보하셔가지고 접수받으신 곳이죠?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일단 저희가 올해 초에 수요조사는 했습니다. 수요조사는 해서 한 군데가 들어오긴 했는데 이런 사항은 수요조사일 뿐이고 내년 1월달에 공모를 통해서 저희가 적합 약국을 선정해서 내년 3월부터 운영할 계획입니다.
○위원장대리 이훈미   군포시는 도시 전체 사이즈가 크지 않기 때문에 중심상가나, 저희 산본중심상가 쪽에 이렇게 민간에서도 심야 운영을 하시는 데들이 있잖아요, 일부.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네, 약국에서 개인영업을 위해서 중심상가 쪽이나 산본1동 해서 심야시간까지 그리고 연중무휴로 운영하는 약국들이 꽤 많습니다. 
○위원장대리 이훈미   지금 기존에 운영하시던 민간 약국이 여기에 공모하실 수가 있나요?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물론 하실 수는 있는데 저희가 일단 지역이나 그리고 그 지역의 취약계층 인구수, 이런 것들 다 우선적으로 판단을 해서 결정할 계획입니다.
○위원장대리 이훈미   왜냐하면 지금 민간 약국도 24시간 운영하시는 것은 뭐 영업적인 측면도 있지만 대민서비스 확대 차원에서도 있으시니까 이왕 하시는 곳이 또 지원하셔가지고 수혜를 받아서 안정적으로 하실 수도 있는 거잖아요.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네.
○위원장대리 이훈미   알겠습니다. 그리고 주요예산서에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 지원 관련해가지고 예산 올라왔었는데 저희가 지금 3개년 예산이 거의 크게 차이는 없어요.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네.
○위원장대리 이훈미   지금 군포시가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을 저는 굉장히 효과적으로 잘하고 계신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사업도 굉장히 활성화가 돼 있고. 그런데 예산은 이 정도에서 저희 군포시 시민들 대상으로 하는 데 크게 문제는 없나요?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물론 국도비가 많이 내시되면 더 좋은데,
○위원장대리 이훈미   열심히 잘하면 좀 매칭하는 금액도 커지고 그러는 건 없어요?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그런 게 없어서 지금 동결 정도 되고 있기 때문에 인건비 문제도 있고 하여튼 저희가 지금 내려오는 예산 안에서 효과적으로 운영하도록 지금 방안을 마련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이훈미   네. 오히려 인근에 다른 지자체보다, 제가 좀 비교해서 보는데 군포시가 굉장히 신경 써서 잘해주고 계셔서 감사말씀 드리구요. 매번 이 주요예산설명서를 보면서, 예전에도 한번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2번 항목에 3년간 주요 외부 지적사항 평가 및 문제, 대책.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네.
○위원장대리 이훈미   여기 칸을 채우시는 데가 보건소밖에 없으세요. 알고 계세요?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네, 작년에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위원장대리 이훈미   올해도 마찬가지로 이 부분에 대한 지적사항들이나 이런 것들이 올라오면 ‘실제적으로 이런 이런 문제점들이 있구나’라고 생각을 하는데 거의 제가 사실 모든 서류를 촘촘히 보는 건 아니니까 놓치는 부분도 있겠지만 제가 본 서류 안에서는 이 부분을 항상 기재해서 놓치는 것 없이 꼼꼼히 볼 수 있게 해 주시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보건소에서 이 부분을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타 부서에서도 만약에 이런 부분들이 있으면 분명히 자료를 충실하게 작성해서 제출하는 기준에서는 이런 내용들이 다 기재돼야 되거든요. 그런데 충분히 기재되었어야 될 내용들이 누락돼 있는 경우도 제가 느꼈지만 이렇게 기재해야 될 부분들을 적절하게 기재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네 고맙습니다.
○위원장대리 이훈미   그리고 지금 112페이지에 국가예방접종 실시, 기도시비 매칭이 있는데요. 이것은 예산하고 별개로 저희 민원 관련해서 대상포진 예방접종에 대한 민원들이 좀 있으셨고 저도 한 번 제안을 드렸었는데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실제 고연령대에서 대상포진이 걸리셨을 때 생각보다 대상포진이 수월하게 낫지 않고 굉장히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부분이 있어서 사전에 예방을 하는 것이 나이가 있으신 분들, 65세 이상 분들에게는 필요한 부분이라는 게 생활민원에서 좀 느껴지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사실 인근 지자체에서 이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많이 실시하셨잖아요. 그리고 예방접종 방법이라든가 접종 횟수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한 실행들이 많이 됐으니까 잘 검토하셔가지고 저희 군포시에서도 적절한 시기에 이런 것들이 꼭 필요하다면 적극적으로 나서서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네, 저희도 지금 시행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검토 중에 있구요. 의사협회나 그리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도 의견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그런 절차를 거쳐서 저희가 시행하는 것으로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이훈미   네, 이게 걸렸을 때는 젊은 분이든 나이 드신 분이든 통증에 대한 괴로움이나 이런 강도가 굉장히 높은 편이고 예방접종을 감기보다도 더 해야 될 필요성을 주변 생활, 인근에 계시는 분들이 느끼시더라구요. 그래서 그 검토 요청을 드리고자 다시 질의드렸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이훈미   마지막으로 아까 존경하는 신경원 위원님께서 치매 치료관리비 신규 말씀해 주셨는데요. 지금 인근 지자체에서 이렇게 전체 치매 치료를 받고 계시는 대상자한테 수혜하는 다른 인근 지자체도 있나요?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인근 지자체는 없고 전국 몇 군데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이훈미   몇 군데,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네, 저도 뉴스 통해서만 검색해서 어디 하고 있는지만 찾아봤는데요. 전국에 몇 군데만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이훈미   저희가 치매치료센터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도 활성화가 되어 있지만 이 사업도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셔서, 어떻게 보면 치매환자들에게는 굉장히 좋은 소식이잖아요. 그래서 치매 치료를 받고 계시는 분들을 군포시에서 잘 챙기고 보살핀다는 이런 홍보들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기존에 치매센터에 등록하지 않으셨던 분들도 적극적으로 등록을 유도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홍보에 대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요청드리고자 질의드렸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이훈미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철쭉동산에 저희 치매예방 관련 안내판 설치하잖아요.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네.
○위원장대리 이훈미   이것 사전 보고 오셨을 때 저도 따로 부탁말씀 드렸지만 특히 철쭉동산 같은 경우는 축제기간에 54만명이 넘는 경기도 인구들이 방문하시는 곳이잖아요. 그래서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진행되지만 경기도 도민들에게 홍보한다는 차원에서 로고라이트 및 안내판 설치의 디자인이라든가 그다음에 전달력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더 많이 심사숙고해서 오히려 좋은 사례로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이훈미   이상으로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보건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이명수   고맙습니다.
○위원장대리 이훈미   다음은 산본보건지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겠습니다. 산본보건지소장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산본보건지소장 임미란   산본보건지소장 임미란입니다.
○위원장대리 이훈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신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경원 위원   지소장님 안녕하세요. 신경원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릴게요. 세출예산서 783쪽에 보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전환사업이에요, 도비 시비. 
○산본보건지소장 임미란   네.
신경원 위원   보니까 이게 민간위탁금으로 나가는 거죠?
○산본보건지소장 임미란   네.
신경원 위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1억 1,300만원 감액이 됐어요.
○산본보건지소장 임미란   네.
신경원 위원   25년에 보니까 9억 8,700이었더라구요, 예산이. 
○산본보건지소장 임미란   네.
신경원 위원   24년도에는 얼마였어요, 예산이?
○산본보건지소장 임미란   4억 2천 정도요,
신경원 위원   4억 2천이요? 그래서 25년도에도 본위원이 질의를 했던 걸로 기억은 나는데 4억 2천이었다가 갑자기 25년도에 9억 8천으로 이게 증액이 됐단 말이에요. 그렇죠?
○산본보건지소장 임미란   네.
신경원 위원   그러다가 이번에 보니까 1억 1,000만원 정도가 감액이 돼서 26년도에는 8억 7,000만원 정도가 예산이 편성됐어요. 왜 이런 부분에서 예산이 오락가락 이렇게 되는 거죠?
○산본보건지소장 임미란   위원님, 정정하겠습니다. 2024년에 8억 2천이었습니다.  
신경원 위원   8억 2천요?
○산본보건지소장 임미란   네, 8억 2천이었고,
신경원 위원   어쨌든 8억 2천이었다가 25년도에 9억 8천으로 증액이 됐던 부분이잖아요. 그렇죠?
○산본보건지소장 임미란   올해 8억 7천인데,
신경원 위원   그럼 한 1억 6천 정도가 증액이 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산본보건지소장 임미란   네. 이 사업이 뒤쪽에 보시면 추가형 도시사업하고 2개가 연동된다고 할 수가 있는데요. 원래 이 사업은 기도시 국가사업입니다. 사업인데 2024년부터 저희가 저출생 여러 가지 고령화 시대 흐름에 맞춰서 대부분 사업들이 소득기준이 많이 풀렸습니다. 풀려서 이 사업이 저소득층을 위한 사업이라면 뒤에 추가형 도시사업은 기준 범위를 벗어나는 일반 모든 사람들에 대한 사업인데 이 사업이 맞물리면서 애초에 이 사업의 대상자가 많을 거라고 생각했던 부분이 뒤의 사업이 흡수하게 됨으로써 조금 사업 수요가 줄어들어서 사업비를 삭감하게 되었습니다. 
신경원 위원   그러면 이것은 어떻게 보면 중앙의 정책적인 부분의 미스라고 그래야 되나요? 아니면 뭐 추계를 잘못했다든지 정책 부분에서 반영돼야 됐던 부분에 좀 소홀함이 있었다든지 이런 부분으로 인해가지고 이게 증액됐다, 감액됐다 이런 상황이 발생되는 것은 맞네요?
○산본보건지소장 임미란   네, 사업을 한 사업으로 통합을 시켜서 소득기준에 관계 없이 한 사업으로 통으로 묶어져야 되는데 소득기준으로 해서 두 가지 사업으로 나누다 보니 여기에서 조금 예측할 수 없는 변수가 좀 있어서 위에서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신경원 위원   불가능하리라고 생각은 하지만 지자체에서, 어쨌든 간에 지자체의 의견을 중앙에서 받아들이는 부분은 있나요? 의견수렴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잘되고 있어요?
○산본보건지소장 임미란   네, 저희는 88.3% 정도가 국도비 사업이기 때문에, 지소의 사업 총사업비 72억 중에서.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국도비 사업을 조정하거나 이렇게 하지 않으면 사업추진이 좀 어려운 부분이 많아서 항상 도하고 복지부에 저희가 사업추진 집행 사항에 대해서는 수시로 저희가 애로점을 계속 건의하고 있습니다. 
신경원 위원   네, 건의를 하는 것도 중요한데 건의가 받아들여져서 진짜로 정책적으로 개선이 돼서 지자체로 내려올 경우에는 이런 상황이 발생되지 않는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예산서를 보면 해마다 증액이 됐다 감액됐다 하는 이게 중앙정부의 늘었다 줄었다 하는 이런 보조금 사업들이 일관성이 없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지자체에서 일하기가 어려울 수 있겠다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산본보건지소장 임미란   네, 맞습니다. 
신경원 위원   중앙정부의 정책이 제대로 반영이 돼서 지자체로 정책이 전달됐으면 좋겠다는 그런 큰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 사업을 보면서도요.
○산본보건지소장 임미란   네.
신경원 위원   어쨌든 그 내용은 잘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이훈미   신경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주요예산설명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내용인데요. 여기 지원 대상에 보면 법적 혼인관계 또는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사실혼 관계인 난임부부 이렇게 돼 있어요.
○산본보건지소장 임미란   네.
○위원장대리 이훈미   이것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사실혼 관계인 난임부부도 계속 대상자였었나요? 제 기억으로는 이 부분을 올해 자료를 보면서 이 부분까지 포함이 된 게 언제부터인가, 팀장님 말씀해 주셔도 돼요. 
○산본보건지소장 임미란   원래는 법적 혼인 관계로 하다가 이게 저희도 아까 말씀드린 저출생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사실 법적 혼인 관계가 아니더라도 출생아 자체를 좀 더 증가시켜야 된다는, 출산율을 높여야 된다는 것에는, 그래서 이런 사업들이 사실혼이라든지 아니면 사실혼이 아니더라도 미혼인 경우에도 출산하는 경우에도 사업이 대부분은 대상자 폭이 굉장히 다 넓어지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이훈미   이게 언제부터 그랬어요? 
○산본보건지소장 임미란   정확하게 연도는 제가 한번 다시 살펴봐야 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이훈미   저도 사실 이 사업에 대해서 관심이 있어서 보는데 이렇게 현실적으로 수혜자 폭을 넓혀준 부분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동의하는 부분이 있어서 질의를 드렸거든요. 실제 지금 그러면 작년도 사업에도 대상자가 이 기준의 대상자들이 다 포함된 거예요? 
○산본보건지소장 임미란   네, 작년에도 맞습니다. 
○위원장대리 이훈미   작년에도 포함된 거예요?
○산본보건지소장 임미란   네.
○위원장대리 이훈미   그래서 그런 부분들하고 뒤에 보면 또 지금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추진 경과를 이렇게 연도별로 세부적으로 보충자료를 좀 넣어주셨어요. 실제 이런 예산에 대한 주요예산에서 위원님들이 이런 예산서를 보실 때 꼼꼼히 보시면 이런 자료들 굉장히 잘 챙겨주신 자료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부족함을 느낄 때가 많아서 이렇게 잘 챙겨주신 부서는 일부러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주요예산설명서가, 위원님들이 다 이것 보시거든요. 예산설명서의 충실도를 잘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산본보건지소장 임미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이훈미   예산에 대한 이해가 수월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산본보건지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소장께서도 수고하셨습니다. 
○산본보건지소장 임미란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이훈미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러면 10시 4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1분 회의중지)

(10시 40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길호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본 위원회 회의를 위원장인 저를 대신하여 진행해 주신 이훈미 간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으로 문화재단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나순실   전문위원 나순실입니다. 군포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수입·지출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23쪽입니다. 수입 및 지출예산 규모는 전년도 예산 대비 17억 7,042만원을 증액한 145억 1,165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 주요 지출예산 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47쪽 안전감사팀 및 경영관리실 소관입니다. 지출예산은 전년도 대비 5억 4,100만원 증액된 70억 3,7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문화재단 운영을 위한 인건비 등 기본 경비를 계상하였고, 55쪽 자산취득비, 전산장비 무정전 전원장치, 그룹웨어시스템 통합솔루션 등 7,800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59쪽 문화예술본부 지출예산은 문화예술회관 운영과 지역문화예술 활성화에 따른 사업비 등으로 전년도 대비 9억 4,500만원을 증액한 46억 8,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63쪽 행사운영비 군포시 축제 증액과 68쪽 시설비 CCTV 영상장치와 기계설비 운영 자동제어 교체공사 등 6억 6,700만원 증액 등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75쪽 평생학습본부입니다. 지출예산은 생활문화센터와 평생학습원 운영 및 사업 추진에 따른 예산을 계상한 것으로 전년도 대비 2억 2,000만원을 증액한 27억 8,8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군포시민의 평생교육을 위한 시설물 유지관리비와 각종 교육에 대한 사업비로 별다른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군포문화재단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길호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군포문화재단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겠습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입니다.
○위원장 이길호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우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우천 위원   네, 이우천 위원입니다. 68페이지 기계설비 냉난방 운영 자동제어 교체공사 7억 5,100만원 세워져 있잖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이우천 위원   이것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지금 문제가 많은가요? 이게.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지금 냉난방 자동제어 교체를 해야 되는 이유는 이게 28년째 사용이 되고,
이우천 위원   몇 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28년째 사용이 되고, 문화예술회관이 생기고 한 번도 교체를 하지 않아서 청계천 부품도 단종이 된 상태에서 직원들이 어떻게 메꾸고 그랬는데 지금은 교체를 하지 않으면 부품 단종으로 이용이 불가한 사항입니다.
이우천 위원   아, 그럼 28년째 한 번도 교체를 안 하고 계속 사용하셨던 거예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예전에 리모델링을 하려고 했을 때 그걸 3단계로 나누어서 하려고 그랬는데 무대하고 객석은 다 진행이 됐었구요. 시설 쪽 안쪽에 있는 기계 부분들이 2단계, 3단계에서 진행되지 않고 중단되어서 지속적으로 사용을 했었다고 합니다.
이우천 위원   그러면 수리홀 할 때 같이 된 게 아니고 차례로 하려다가 못 한 상황이라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수리홀 리모델링 때도 예산상의 문제 때문에 3단계로 나누어서 공사를 하려고 했는데 1단계를 하고 2단계, 3단계가 진행이 안 되어서 기계시설들이 노후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현재.
이우천 위원   그러면 그 아래 흡수식 냉동기 냉각탑 충진물 교체 이런 것도 다 비슷한 상태이겠네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냉각탑 충진물은 5년 동안 사용을 했고 교체시기가 돌아와서, 5년 이상 사용을 했기 때문에 한 번 교체는 됐었는데 지금 내년에는 교체가 되어야 되는 상황입니다.
이우천 위원   이것은 5년마다 교체해야 되는 상황이라는 건가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충진물 교체는 해야 되고 배수관 배관도 자동제어 교체처럼 28년째 계속 사용하고 있는 걸로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우천 위원   어쨌든 시설 노후화 때문에 이렇게 예산이 세워진 거겠네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수리홀에 시설비 보수 개선을 해야 돼서 교체 때문에 7억 5,000 정도가 잡혀 있습니다. 
이우천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그리고 73페이지에 맨 밑에 건물 방수공사 있잖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이우천 위원   생활문화센터 방수 예산인가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맞습니다. 
이우천 위원   어디가 지금,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옥상 바닥인데요. 생활문화센터 노후화에 따라서 옥상 바닥공사를 추경에 넣으려고 하다가 계속 긴축재정 때문에 삭감이 된 상태에서 지금은 하자기간이 만료되어가지고 어쩔 수 없이 방수공사를 해야 되고 예산에 편성이 되었습니다. 
이우천 위원   그러면 생활문화센터 전체를 이야기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옥상 바닥입니다, 옥상.
이우천 위원   그러니까 생활문화센터 건물의 옥상?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이우천 위원   이게 산출내역이 설명서에 있나요? 제가 지금 못 본 것 같은데 산출내역이 있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설명서에는 없고 견적서를 받아서 최저 견적서로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우천 위원   그러면 이것 자료 제출 요구할게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알겠습니다. 
이우천 위원   위원장, 이것 자료 제출 좀 요구하겠습니다. 몇 평이나 되고 그런 것 좀 봐야 될 것 같아서 자료 제출 요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85페이지에 평생학습마을 외벽 균열 보수공사 5,500이 세워져 있어요. 이게 전년도 예산도 2,200이 있었네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평생학습마을의 외벽도 2009년 준공 후에 16년 동안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저희가 급한 경우에는 부분 보수가 진행되고 있고, 금년 2026년에는 16년이 되었기 때문에 공사가 안 된 부분에 균열 보수공사를,
이우천 위원   그러면 25년도에 2,200 세워서 일부 하셨다는 이야기예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일부 공사를 했습니다. 균열이 심해가지고.
이우천 위원   하려면 한꺼번에 다 하셔야지 이게 2,200 했다가 다음 연도에 또 세웠다가,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저희가 문화회관도 그렇고 평생학습마을도 사실 예산이 저희가 신청을 한 대로 편성이 되면 한꺼번에 공사를 해서 예산 절감을 할 수 있는데 예산을 긴축재정을 하다 보니까 그 한 부분들은 보수공사를,
이우천 위원   오히려 예산이 이것은 더 들어갈 수 있는 거잖아요. 왜냐하면 외벽 공사를 한 번에 해야지 일부하고, 또 일부하고 이러면 예를 들어서 내구성에 문제도 있을 수 있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위원님 말씀에 저도 동의하구요. 2026년에는 따로 외벽 공사를 전체로 들어가려고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이우천 위원   이게 5,500이면 다 마무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아니면 이것도 일부 예산이에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2025년에는 옥상 공사를 보수했었고 2026년에는 마무리를 해서 외벽까지 문제가 없도록 하려고 예산이 편성된 겁니다. 
이우천 위원   그러면 이번에 5,500 세워서 공사를 하면 외벽에 문제는 없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그렇게 하려고 예산을 편성해서,
이우천 위원   하려고가 아니고 확실히 얘기하셔야지.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부분적으로 하는 건 좀 문제가 있고 저희가 금년에는 외벽 몰딩까지,
이우천 위원   이걸 세우면 부분적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가능한 거냐고 질의드리는 거예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평생학습관에 외벽 몰딩까지 끝내려고 합니다. 
이우천 위원   이것도 견적서하고 내역 좀 부탁드릴게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이우천 위원   90페이지에 평생학습관 지하주차장 배수로 보수공사,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지금 몇 페이지 말씀하시는 거예요?
이우천 위원   90페이지 배수로 보수공사가 1,350만원, 그렇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이우천 위원   그 밑에 지하1, 2층 승강기 전실 및 복도 바닥타일 교체공사 350 이렇게 있어요. 이것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지하주차장에 있는 배수로가 다 녹슬고 미끄러져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예산이 편성되어서 배수로 보수공사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우천 위원   배수로라고 하면 어떤 것을 얘기하는지 지금 이해가 잘 안 가서, 지하주차장 배수로라고 하면.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보통은 비가 오거나 물이 흘러도 바닥에 물이 고이지 않아야 되는데 도로에 중간중간에 물이 빠지고 흘러서 시민들이 물로 인해서 미끄러질 수 있기 때문에,
이우천 위원   물이 지금 지하주차장 바닥으로 그냥,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빠지는 거예요.
이우천 위원   주차를 못 하는 경우도 있어요? 지하주차장에.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주차를 하긴 하는데 물이 빠져서 물이 흥건히 젖어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감수하고,
이우천 위원   미끄러져서?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이우천 위원   이것도 내역 부탁드릴게요. 지금 철쭉홀은 과하고 어떻게 하기로 얘기가 되시고 계세요? 기획예산실에서 예산 일부 선정됐다고 얘기는 들었는데 계획은 어떠신지, 철쭉홀 리모델링 관련해서.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문화예술과하고 진행을 맡는 핵심 부서를 논의 협의하고 있는 중이구요. 내년에 예산이 확보되면 시비가 40억 정도 들어가야 되거든요. 47억 해서,
이우천 위원   지금 지원받은 게 얼마예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20억, 경기도에서 편성되어서 거의 확정된 금액이 20억이구요. 
이우천 위원   경기도에서 20억이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시에서 47억 정도가 예산이 편성되어서 진행되어야 되고, 그게 확정이 되면 내년에 설계 용역이 9월에서 10월까지 들어가고 진행은 그 이후 설계에 의해서 진행되어야 되는 사항입니다. 
이우천 위원   전면 리모델링인 거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거의 전체 리모델링인데요.
이우천 위원   이 67억 비용으로 전체 리모델링을 하겠다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저희가 원래는 130억 정도 견적이 나왔었는데 긴축재정에 의해서 도저히 예산 확보가 안 된다고 해서 최대한 할 수 있는 무대라든가 객석 그리고 시설의 부분적인 면들, 꼭 교체해야 되는 것들을 먼저 선정했습니다. 
이우천 위원   67억이면 기본적인 것만 리모델링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전문 공연은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 67억으로?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공연을 할 수 있는 상황에서 최저 견적을 편성한 겁니다. 
이우천 위원   130억 정도를 제출했는데요. 예산이 너무 크다고 말씀하셔서 시에서도 고민을 하시더라구요. 왜냐하면 지금 재정이 어려운 상태에서, 물론 철쭉홀 리모델링이 필요해요. 제가 봐도 필요한데 지금 최소로 해서 경기도에서 어쨌든 20억을 받아오고 그래도 47억이라는 비용이 들어가야 되잖아요. 세금이 들어가야 되는데 공연을 전문으로 할 수 있는 금액인지, 아니면 가벼운 공연이나 아니면 행사 위주로 그렇게 할 건지, 기획예산실장님은 저번에 제가 질의드리니까 수리홀은 어쨌든 전문 공연을 해야 되는 게 맞고 철쭉홀은 객석 수나 이런 것 따져서 전문 공연을 하기보다는 행사라든지 아니면 작은 공연, 외부에서 스피커를 빌려서 할 수 있는 그런 공연 위주로 생각을 하고 계신 것 같아서,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사실 저도 철쭉홀에 67억을 들여서 무대, 객석, 엘리베이터에 한정된 거거든요.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130억 정도가 들어야 철쭉홀을,
이우천 위원   완벽하게 할 수 있는데,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시설적이게 할 수 있는데 무대와 객석, 엘리베이터 거기도 굉장히 시민 안전에 위험한 만큼의 리허설 때 사고 같은 게 있을 수 있었어요. 저희가 공연 때는 안 났는데 리허설 중에 전등도 떨어지고 객석 안에 있는 그런 것들이 있어서 물도 새고 전기도 나가고 그래서 그것을 막을 수 있는 정도의 예산인데요. 철쭉홀 같은 경우에 470석, 500석 정도이고 수리홀은 1,142석이거든요. 대관이라든가 작은 공연들을 위해서 철쭉홀이 또 시민들께서 많이 원하시는 공간이기 때문에 진행하고자 했던 거구요. 수리홀도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예전 리모델링 때 2단계, 3단계 공사가 진행되지 않았기 때문에 안쪽에 있는 시설이라든가 위험한 기계들이 교체되어야 되는 상황이긴 합니다.
이우천 위원   어쨌든 전문 공연, 다 바꾸지는 못하지만, 기본적으로 67억 정도면 어느 정도 안전이라든지 작은 공연이라든지 아니면 행사라든지 이런 것 하기에는 문제가 없다라고 이해하면 돼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안전을 위해서 예산을 쓰려고 하구요. 일단 무대와 객석 등 너무 노후화되어서 시민들께서도 교체의 필요성을 말씀하셔서 저희도 철쭉홀은 그렇게 진행하려고 하구요. 안전 확보를 위해서 수리홀의 기계들의 교체 그런 쪽도 같이 진행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우천 위원   이걸로 같이 한다구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아니요.
이우천 위원   아니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따로.
이우천 위원   그건 따로 요청을 해야 되는 거잖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이우천 위원   그 비용도 만만치 않을 것 아니에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수리홀도 이번에 20억 정도의 기계 교체비를 신청했었는데 기획예산실의 군포시 예산 긴축재정 때문에 최소로 필요한 것들만 앞에서 말씀하신 자동제어장치, 냉난방 등 7억 5,000 이런 식으로 배관교체 뭐 이런 것들만 우선적으로 우선순위를 정해서 저희가 예산 확보를 하려고 합니다. 
이우천 위원   47억도 시에서 마련하려면 쉽지는 않은 예산이에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맞습니다. 
이우천 위원   워낙 지금 재정이 어려운 상황이어서, 하여튼 안전하고 그런 것에 중점을 둬서 하시기 바라구요. 그러면 이것은 언제쯤 내년 추경이나 이때 세워야 되는 문제인가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시하고 협의를 해서 경기도 예산이 확보된 상황이면 추경에 들어가서 설계부터 들어가려고 합니다. 
이우천 위원   몇 년 정도 이게 예상이에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한 2년 정도,
이우천 위원   2년?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내년 10월 정도에 설계용역이 들어가면 그 후년 정도나 내년 가을쯤부터 리모델링이 들어가게 되면 그다음에 해까지 진행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우천 위원   그러면 내년에 리모델링이 들어가고, 그다음에 한 2년간은 운영이나 이런 것은 어려운 거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내년 포함 1년, 내년부터.
이우천 위원   내년 후반기?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2027년까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우천 위원   어쨌든 이 47억을 시가 마련한다 그래도 연차별로 나누어서 지출을 해야 되겠네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시와 협의를 해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우천 위원   네,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길호   이우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혜승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혜승 위원   네,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몇 가지 질의드릴게요. 27쪽 살펴보시면 임직원 등의 인건비가 있습니다. 임원 같은 경우에는 10% 증가했는데 직원은 5%만 증가했어요. 보통 일반적으로 직원 인건비가 더 많이 오르는데 내년도 예산안에는 임원 인건비가 크게 좀 증가해서 이유를 좀 알 수 있을까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저희가 2025년에는 본부장들, 아, 임원은 저 한 명을 세웠는데요.
이혜승 위원   네, 맞습니다. 이게 그 아래쪽 평가급도 보시면 임금과 연동해서 책정을 하긴 하지만 어쨌든 임금도 임원이 10% 증가를 했고 평가급 같은 경우에는 30% 이상 증가했거든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저희가 성과평가금 같은 경우에는 보통 직원들의 한 80%를 잡아서 경영평가를 받고 나서 성과금 지급을 했는데 그게 예산이 확보가 안 되어서 11월에 나가고, 12월에 나가고 그렇게 추경을 해서 나가는 경우들이 있어서 2026년에는 100%로 성과평가금은 잡았구요. 금년에 가를 받아서 성과금이 굉장히 커졌고, 임원의 급여도 경영평가에 의해서 가등급, 나등급을 받느냐에 따라서 인상률이 시의 지침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저희 군포문화재단이 금년에 가를 받았어요, 경평에서. 그래서 아마 대표의 월급도 군포시의 지침에 따라서 인상률이 적용이 된 겁니다. 
이혜승 위원   아, 인상률이 이렇게 큰 폭으로 증가되나요? 궁금했던 게 임원 증가분이 크다 보니까, 직원 증가분 보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정확하게 경영평가에서 가를 받게 되면 5에서 10% 급여가 증가되는 건데 시에서 7%로 조정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혜승 위원   이것은 제가 따로 자료를 받아볼 수 있을까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알겠습니다.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혜승 위원   알겠습니다. 37쪽 살펴보시면 입장료 수익에서 기획공연 수익이 33% 감액이 됐어요. 그리고 아래쪽 살펴보시면 문화예술회관 대관 수익이랑 문화회원 회비 수익이 34%, 39%가 크게 감액됐거든요. 혹시 공사 때문이라고 어저께 답변을 듣긴 했는데 그 공사기간이 제가 알기로 그때 3개월이라고 얘기하신 것 아닌가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이혜승 위원   그런데 이렇게 40% 가까이 수익률이 감소하나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수리홀의 방화막 공사 때문에 대관도 거의 하나도 못 받고 저희가 기획공연을 해서 티켓 판매를 하는 경우들이 많았는데 그런 공사로 인한 입장료 수익이 감소된 거구요. 대관 수익도 마찬가지의 맥락이긴 한데 사실 그 입장료 수익을 예전에는 직원들이 굉장히 높게 잡았던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약간 현실화를 했습니다. 티켓 판매율을 작년의 평균 판매율로 해가지고 현실적으로 허위가 없도록,
이혜승 위원   결산 근거해서 추계하셨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알겠습니다.
이혜승 위원   그리고 41쪽 살펴보시면 평생학습본부인데 임대관리 수익에서 시설공과금의 관리비가 40% 이상 급증하거든요. 1,800만원에서 2,640만원으로 평생학습본부 시설관리비가 이렇게 크게 증가하는 이유가 있나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입주단체가 하나 더 늘었구요. 그래서 공과금이 증액된 건데 그 사용량을 기준으로 해서 공공요금을 2026년 것을 산출했더니 지금 이 금액이 나와서 그게 증감 요인으로 작용을 했습니다.
이혜승 위원   그래도 관리비 자체가 이렇게 크게 증가할 이유가 없는데,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전기차충전소 임대료도 좀 증가를 했구요. 저희가 지금 도시공사에서 들어오는 청년정책에 따라서 입주를 하게 되면 임대료를 최소 임대료를 받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공과금, 임대료가 합산이 되어서 지금 증가가 되었습니다. 2026년도에 진행하신다고 도시공사에서 말씀하셔서 그게 반영이 된 겁니다. 
이혜승 위원   아, 미리 반영된 거라고 보면 되나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이혜승 위원   알겠습니다. 42쪽 살펴보시면 수입 부분인데 수입이 계속 크게 잡히거든요. 거의 30% 이상 잡으셨어요. 비율이 늘어서 수익을 늘려 잡으신 건지, 그냥 쓸 돈이 많아서 이걸 맞추신 건지, 결산이랑 비교를 해서 어떻게 추계하신 건지, 이렇게 30% 이상 수익을 잡으신 수익 근거가 필요하거든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저희가 경영관리실도 마찬가지고 문화예술본부, 평생학습원, 평생학습마을도 자산취득비 이번에 데스크톱 구입비가 들어가 있어서 교체해야 되기 때문에 그게 자산취득비로 잡히면서 증가가 된 요인입니다.
이혜승 위원   그것만으로 보기에는 30% 이상 증가분이 잘 설명이 안 됩니다. 혹시 이것도 따로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알겠습니다. 그리고 평생학습원에서 강좌가 100개 미만이었는데 코로나 전에는 더 많았었고 한 20개 정도 줄어서 그런데 25년도에 진행해 보고 2026년도에 한 20개 정도가 증가되면서 112개로 90개에서 늘어났기 때문에 수입이 증가된 부분도 있습니다. 저희가 자료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혜승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48쪽 살펴보시면 안전감사팀 및 경영관리실 지출 부분인데요. 기타직 보수에서 기본급이 일반직보다 10% 이상 올랐거든요. 한 명요. 48쪽 안전감사팀입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앞에서 질문하신 것과 같은 내용인데요. 저희가 경영평가 결과에 따라서 증가가 된 건데 2025년도,
이혜승 위원   그런데 이게 10% 이상 오르나요? 그 규정이 따로 있나요? 제가 아무리 찾아봐도 지금 찾을 수가 없어서, 홈페이지나 이런 쪽에는 나와 있지 않은데 혹시 규정이나 지침이 있으면 그것도 따로 받아볼 수 있을까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혜승 위원   알겠습니다. 53쪽 역시 안전감사팀입니다. 국외여비가 없던 항목이 생겼어요. 5명 해서 900만원씩 생겼는데 혹시 이게 올해는 없었던 거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이것 국외여비도 문화재단의 직원들 역량 강화를 위해서 원래 있었던 건데 코로나 때 삭감됐던 거구요. 경기문화재단에서 작년에도 있었는데 금년에는 시에서 예산이 잡히면 경기문화재단에서 50%에서 70% 정도 매칭사업을 진행합니다. 작년에는 저희가 국외여비가 없어서 다른 문화재단들은 그 매칭사업으로 사업비를 받았는데 저희는 진행을 못 했구요. 경기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국외여비를 확보하기 위해서 저희가 좀 노력을 했습니다. 
이혜승 위원   5명은 어떻게 가실 건가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그것은 저희가 본부별로 선정해서 형평성 있게 직원들의 지원을 받아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혜승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쪽 55쪽인데요. 자산취득비에서 구룹웨어시스템 통합솔루션 구입했는데 이것도 작년에 없던 거예요. 9,850만원인데 기존에는 없었는데 그러면 어떻게 지금까지 업무를 하셨는지, 100명 정도 되는 직원이 있는데 그동안 안 했어도 왜 안 하신 건지, 안 했을 때 문제가 없었던 건지, 그것도 좀 궁금하거든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아니, 위원님, 안 한 건 아니구요. 저희가 2025년까지는 더존 프로그램을 썼는데 더존이 중단됐어요. 그래서 바꿔야 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구요. 리녹스나 윈도우가 정보보안 때문에 문제가 생겨서 보안서버 백신 등을 구입하는 거구요. 또 사무용 소프트웨어는 최근 버전이 아니면 사용을 못 하게 되어서 11로 라이센스 구입을 하는 비용이 2026년도 예산에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혜승 위원   프로그램이 변경됐다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이혜승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61쪽 문화예술본부 살펴보면 공연안내원 인건비가 줄어요. 감액이 됐는데 인건비가 사실 줄기는 어렵잖아요, 사람에 대한 부분이라서. 투입 횟수가 준 건지, 이 인건비가 왜 이렇게 감액이 된 건가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저희가 2월, 3월에 공사로 인해서 공연을 안 하는 거구요. 
이혜승 위원   아, 그래서,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대관도 줄기 때문에 인력 감축을 해서 예산을 좀 더 확실하게 쓰기 위해서 공연안내원을 감축을,
이혜승 위원   그래서 중대형 공연이랑 대중 공연 역시 같이 맞추신 건가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이혜승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62쪽인데요. 군포철쭉축제 경상적 위탁사업비에서 기간제 인건비가 있습니다. 900만원이 348만원으로 줄었어요. 축제예산은 늘었는데 인건비는 오히려 크게 감액됐거든요. 이유는 알 수 있을까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작년에 축제를 진행한 예술진흥팀 직원이 육아휴직을 들어가서 그때는 직원 대신하는 기간제도 인건비에 들어가 있었구요. 철쭉축제를 진행하기 위해서 따로 뽑는 기간제 인건비가 들어가 있었는데 직원들의 상황에 따라서 인건비가 약간 조절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현재는 직원이 복직을 했기 때문에 기간제 인건비는,
이혜승 위원   그만큼 빠지는 거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이혜승 위원   네,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숫자 오류가 있어서, 82쪽이거든요. 평생학습본부인데 홍보비에서 2,169만원을 전년도 예산액으로 잡으셨는데 이게 숫자가 좀 오류가 난 것 같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오류인 것 같습니다.
이혜승 위원   그래서 저희 예산안할 때 다른 기관들도 그렇고 숫자 오류가 몇 개가 있더라구요. 이게 매년 나타나는 문제들이어서 이런 것 하실 때 꼼꼼하게 다시 챙겨 보시기를, 

      (관계직원석에서 답변하는 직원 있음)

  오류가 아닌가요? 왜 오류가 아닌가요?

      (관계직원석에서 답변하는 직원 있음)

○위원장 이길호   잠깐, 잠깐, 그렇게 얘기하면 안 돼요. 대표한테 얘기하시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자료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혜승 위원   그럼 이것도 다음에 그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이혜승 위원   고생 많으셨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길호   이혜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훈미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훈미 위원   안녕하세요, 대표님. 세부 예산자료 워낙 꼼꼼히 준비해 주셔서 잘 봤구요. 특히 이것 본예산 추가설명자료, 매번 문화재단은 이 추가설명자료를 서포트해 주셨는데 특히 올해는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예산서를 다 보고 나서 사실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해서 심의를 들어오고 싶은데 저희가 이렇게까지 정리하기가 쉽지가 않은데 알아서 이렇게 정리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너무 좋은 사례여서 다른 산하기관도 그렇고 부서에도 공유하셔서 예산을 어떤 식으로 접근해서 보는 게 효율적으로 보는지에 대한 방향을 공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사례여서 제가 미리 먼저 말씀을 드리구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감사합니다. 
이훈미 위원   그런데 이 예산의 내용은 많이 속상한 예산입니다. 지금 지출예산의 증감액 세부 사유가 보면 전체 17억 증가분 중에 고정비가 70%가 넘어요. 그렇죠? 이 부분은 물리적으로 내구연한이 도래된 시설관리비나 이런 부분들에 대한 부분이잖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시설도 있고 저희가 평생학습마을 같은 경우에는 관을 하나만 쓰는데 입주단체 전체를 관리하고 눈이 오면 눈까지 다 관리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경상경비가 많이 예산에 분포되어 있습니다.
이훈미 위원   사실 보통 증감 내역의 부분은 사업비 예산이 많은 부분을 차지해야 재단이 활성화가 되는 부분인데 이게 올해뿐만 아니라 앞으로 향후 이삼 년간 또는 장기적으로 칠팔 년간 이런 식으로 공정비 지출이 커질 부분이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장단기적으로 대책 마련을 좀 하고 계신가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저희가 최대한 공모사업을 통해서 보조금 확보를 하려고 하고 앞에서 잠깐 말씀드렸지만 어쨌든 매칭사업들이 좀 있기 때문에 예산을 적게 시에서 확보하더라도 매칭으로 외부 자원들을 받아서 그 사업을 진행하려고 하는데 어쨌든 군포시의 긴축재정으로 인해서 꼭 나가야 되는 인건비나 경상경비를 제외하고 그 사업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는 없는 현실이기 때문에 최대한의 노력을 하려고 합니다.
이훈미 위원   거의 이 예산에서는 신규 예산이나 이런 것들도 어렵고 실제 철쭉축제도 성과 내셔가지고 이제는 방문객이 54만명이 됐으니까 경기도 축제가 되었는데도 예산을 적극적으로 확대해서 좀 활성화시키기가 어려운 상황이에요. 그래서 아까 국도시비 매칭하는 것 관련돼서도 하지만 문화예술계 쪽에서도 이런 시설투자에 대한 지원사업이나 이런 것들이 다양하게 있지 않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저희가 정권이 바뀌면서 문화에 대한 예산이라든가 사업이 계속 진행에 조금 확보될 것 같아서 2026년도에는 더 노력을 하려고 합니다. 
이훈미 위원   그런 부분들이 들어오지 않으면 이 고정비에 대한 부분들을 해결하실 수 있는 부분이 많이 힘들 것 같습니다. 세부 내용들은 자료를 워낙 충분히 주셔가지고 잘 봤구요. 앞으로도 본예산 추가설명자료 올해 만들었던 것처럼 지속적으로 이런 자료를 제공해 주시는 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위원님들께서 너무 힘드실 것 같아서 최대한 간략하게 요약정리를 좀 해 드렸습니다. 
이훈미 위원   네. 그리고 중간에 지금 행정에서도 UPS 시설 변경하는 게 있는데 지금 금액 차이가 굉장히 커요, 시청에서 제안한 거랑. 이 용량의 차이인지, 잠시만요, 이것은 무정전 전원장치 UPS 시설 그 예산이 문화재단 것은 여기 용량 수준이 안 되어 있어가지고 아무래도 용량이 적으니까 예산이 적지 않을까 싶은데,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용량 차이입니다, 예산이 다른 것은요.
이훈미 위원   그렇죠?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길호   이훈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박상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현 위원   안녕하십니까? 박상현입니다. 주요예산설명서로 볼게요. 설명서 22쪽 봐주시겠습니까?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봤습니다. 
박상현 위원   이것 어느 정도 플랜이 나온 건가요? 국내여비 관련해가지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박상현 위원   플랜이 나온 거냐고 여쭤봤습니다. 아까 경기도 매칭 사업한다는 것은 충분히 이해했구요. 당초에 계획을 가지고 국외연수 가실 예정인 건지.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저희가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서 해외에서 축제가 진행되거나 큰 행사가 진행될 때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본부별로 직원들을 선정해서, 
박상현 위원   아니, 그건 알겠는데요. 그 계획이 어느 나라를 갈 거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그건 아직, 저희가 예산이 확실하게 심의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저희가 나라를 아직 선정하지는 않았습니다. 
박상현 위원   이게 국외연수라는 게 지금 문화재단은 코로나 이후에 안 했다고 하시는데 올해 되게 이슈가 됐거든요. 지방의회에서도 전수조사를 했어요. 이게 과연 외유성이 아니냐, 이 문제 때문에. 그래서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인,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구체적으로, 이건 의회도 포함입니다. 의회도 똑같이, 저희 의회라고 해서 예외사항 하는 건 아니고 구체적인 어느 계획이 예를 들어 대상지라든가 인원이라든가 아니면 어떤 정책에 대한 그런 수립하는 목적이 있다든가 그렇게 가져가야 시민분들이나 언론에서 얘기하는 외유성 출장에 대한 논란, 그런 게 좀 종식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구체적인 것은 저희 예산보다 경기문화재단에서 70% 정도 예산을 확보하고 심의 의결이 되면 경기문화재단에서 구체화를 해서 구체적인 프로그램에 의해서 재단의 직원들끼리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또 외국의 축제행사 이런 것을 선정해서 진행을 할 계획입니다.
박상현 위원   아까는 50%라고 하지 않으셨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금년에 50%였는데 2026년에는 경기문화재단 대표님께서 지금 70%로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 
박상현 위원   그러면 경기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갔다 오신다는 건가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저희 재단 개인적 해외연수는 아니구요. 재단연합회 개념에서 직원들 네트워크 및 역량 강화를 위해서 함께 진행할 예정에 있습니다. 
박상현 위원   그러면 여기 문화재단 분들만 가는 게 아니라 다 같이 가는 거겠네요? 경기문화재단 전부 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경기문화재단이 아니고 경기도에 있는 문화재단 직원들 중에 갈 수 있는 직원들이 같이 함께 네트워크를 형성해서 같이 가는, 
박상현 위원   같이 네트워크 형성해서 가는 거고 그 프로그램 주최하는 건 누가 하는 거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경기문화재단과 재단 대표들이 함께 만나서 협의를 해서 여러 나라에 있는 축제 프로그램이나 행사 프로그램 중에서 선정을 해서 진행하려는 계획에 있습니다. 
박상현 위원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습니다. 지금은 계획은 없고 그 프로그램도 아직 나온 것도 없는 거네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나라별로는 있는데 확정을 하지는 않았구요,
박상현 위원   아니, 나라별로 그럼 다 있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거의 대부분, 우리나라에도 굉장히 많은 축제와 대표 축제가 있는 것처럼 대표행사도 있고, 
박상현 위원   아니, 축제를 그냥 간다, 이게 아니라 가서 어떤 것들을 벤치마킹을 해오겠다, 뭐 정책에 대한 것들을 공부해 오겠다라는 목적인 거잖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박상현 위원   그냥 행사 가는 게 아니잖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박상현 위원   그러니까 그 목적에 맞게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타당하게 진행을, 
박상현 위원   아니, 계획이 있냐구요. 그 계획이나 아니면 프로그램이 정확히 존재하냐.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저희가 해외연수를 가는 목적과 목표전략은 다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박상현 위원   그럼 그것 제출 좀 해주십시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알겠습니다. 
박상현 위원   있다고 하시니까.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박상현 위원   오늘 바로 볼 수 있는 거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상현 위원   제출해 주시고. 그다음에 아까 그 프로그램 있다고 하신 것,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프로그램은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나라마다의 정책 그리고 행사 그리고 저희 직원들이 해외연수를 갔을 때의 방향 목표는 있는데 그것을 확정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어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그건 아직 확정이 안 됐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상현 위원   다시 한번 좀 여쭤볼게요. 경기문화재단에서 지금 경기도 내에 있는 문화재단 직원분들과 함께 해가지고 가신다고 했잖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박상현 위원   그럼 그 경기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있냐, 이걸 여쭤본 거예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2025년도에도 있었고, 2025년에는 일본 도쿄를 방문했어요. 거기 가서 지역 문화자원 조사도 하고 또 직원들끼리 네트워크를 형성했는데, 
박상현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냥 그것을 자료 주시면 타당한지 보겠습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저희는 가지는 않았는데요. 어쨌든 아시아 기준으로 저희가 예산편성을 했기 때문에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상현 위원   네, 알겠습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저희가 경기문화재단에서 받아서 제출해서 위원님, 내일 정도에 제출해도 될까요?
박상현 위원   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저희가 2025년에는 저희는 진행을 안 했고 경기문화재단에서 진행을 했기 때문에 외부 문화재단에서 받아야 되는 자료가 있어서 내일 제출,
박상현 위원   아니, 2026년 프로그램이 있을 것 아니에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프로그램이 확정은 안 됐다고,
박상현 위원   그럼 없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일본을 갈 계획은 있는데 그 지역 내 행사명은 정해지지는 않았습니다. 
박상현 위원   그럼 없는 거네요, 지금 현재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경기문화재단에, 저희가 프로그램이나 계획을 완전하게 100% 알 수는 없기 때문에 협의를 한다라고 그 계획상 되어 있습니다. 
박상현 위원   아니, 뭐 다녀오시는 건 좋습니다. 그런데 어느 정도 나오고 추경에 올리면 안 되는 금액이에요, 이게? 그렇게 좀 힘든 건가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저희가 이게 2026년도 초반에 진행을 하기 때문에 경기도에 있는 매칭 사업비가 있어서 본예산에 있을 때 매칭이 가능하기 때문에 본예산에서 진행을 했습니다. 
박상현 위원   매칭비 때문에? 일단 알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봐주시겠습니까? 홈페이지 및 회원 관리 시스템 고도화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 지난해에도 예산이 있었잖아요. 고도화를 한 번 더 하시는 건가요? 25페이지입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지금 2025년도 예산에서 사용되었던 고도화하고 지금 25페이지에 있는 회원 관리 시스템 고도화는 좀 다른 기능입니다. 저희가 홈페이지가 문화재단의 성격에 좀 덜 맞는 부분도 있어서 홈페이지의 배경이라든가 아이콘이나 이런 것들이 시민들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들어와서 봤을 때도 좀 문화재단답게 진행을 하려고 그런 홈페이지 고도화를 예산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박상현 위원   그러면 2025년에 다 같이 함께 했으면 되는 것 아니었나요? 오류라든가 아니면 미비점이 발견돼가지고 고도화를 다시 하시는 건가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그리고 2025년에 전산개발비 홈페이지 OS 리눅스 교체에 회원 관리 시스템도 약간 반영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지금 2026년도 예산에는 고도화가 그렇게 되었고 저희가 홈페이지나 회원 관리 시스템은 너무 예산이 많이 들기 때문에 단계별로 연도별로 해서 진행을 하기 위해서 2025년에 예산이 편성돼 있었고 2026년에는 홈페이지의 배경이나 등등 고도화를 더 진행하려고 합니다. 
박상현 위원   홈페이지의 배경?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아이콘 뭐 시민들이 들어왔을 때 메뉴를 사용하는 것 이런 것들도 조금 편하게 들어오실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박상현 위원   혹시 그러면 핸드폰에서 보는 홈페이지에 대한 어떤 가시성을 높이기 위해가지고 한다고 보면 되는 건가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문화예술 이미지도 생성을 하고 그 배경이나 이런 것들을 조금 좋게 만들기 위해서 시민들의 접근성도 쉽게 하려고 고도화를 이번 2026년도에는 그 단계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시민들이 가끔 대관 시스템이나 이런 것들 홈페이지 관리 시스템이 너무 복잡하고 다운도 되고 그래서 그 민원도 많이 있었던 편입니다. 그래서 그런 서비스의 개선까지 고려를 해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박상현 위원   그게 1,500만원이에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저는 많은 비용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박상현 위원   지금 말씀해 주신 부분이 지금 이 핸드폰에서 보이는 그런 가시적인 것들을 높인다고 말씀해 주셨잖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1,000만원은요, 리눅스 교체에 들어가는 비용이 1,000만원입니다.
박상현 위원   지금 OS 변경하신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박상현 위원   그것은 몇 개인데요? 이것 1식으로 돼 있어가지고 나온 게 없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
박상현 위원   지금 2025년에 전산개발비 홈페이지, OS 리눅스 교체, 회원 관리 시스템 연동 개발 1,000만원, 이건 2025년 거잖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작년에 변경을 했는데 그게 성능이 되게 저하돼서 평생학습마을 경우에 대관을 할 때 시민들이 전체 다 들어오기 때문에 서버가 다운도 되고 그 시스템에 대한 민원이 굉장히 많아가지고 국민신문고에도 올라가고 그런 경우들이 있어서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 단계별로 조금 고도화를 하려고 2026년에 반영이 된 예산입니다.
박상현 위원   서버 성능을 높인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플러스 거기에 약간 배경화면이라든가 문화예술 이미지까지 저희가 교체를 하고 만약에 위원님께서 필요하시면 저희가 이건 세부내역을 받아놓은 게 있어서 세부내역을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상현 위원   이게 1식으로 돼 있으니까 그냥 저는 확인만 하면 됐었는데 아까 설명해 주시는 것에서 이 핸드폰에 홈페이지 들어갔을 때 가시적으로 보기 편하게끔 바꾸는데, 지금 그렇게 말씀해 주셨잖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그건 일부,
박상현 위원   일부라고 말씀해 주시고 성능 개선을 주로 목적으로 한다고 해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그게 아니니까 저는 이해가 안 돼서 여쭤본 겁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죄송합니다. 
박상현 위원   다음 것도 한번 봐주시겠어요? 28쪽입니다. 이것 제가 수도과랑도 얘기를 했었던 건데 UPS 시스템 설치하는 것, 이것은 어디에다 설치하실 예정이신 거예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저희가 기본 서버는 시에 있구요. 문화재단에 일부 서버들이 있어서 재단 내 전산실에 설치를 하려고 합니다. 
박상현 위원   이전에는 그러면 UPS 시스템이 없었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이번에 교체를 해야 되는 상황이어서,
박상현 위원   교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전산장비가 시스템 내에서 굉장히 잦은 고장도 나고 데이터도 굉장히 늦어지고 그래서 전산실 소프트웨어를 구축하고 구매를 할 계획에 있습니다. 
박상현 위원   그거랑 UPS가 무슨 상관이에요? 소프트웨어랑 UPS랑 무슨 상관이에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기본 하드웨어 자체 UPS가 고장이 자주 나서 실제로 저희가 진행을 할 때 업무처리에 지연이 되고 데이터도 손실이 되는 그런 경우가 있기 때문에 UPS 고장이 나서 업무에 약간 방해를 받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박상현 위원   이전에 UPS가 있던 건데 이것을 교체를 한다는 거예요? 지금 일단 1개 새로 사시는 거잖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박상현 위원   그러니까 기존에 UPS가 있었,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있기는, 2009년도에 저희가 2대를 확보를 했었고 2013년에도 하나 구축을 했는데 자주 고장이 나고 데이터 손실도 되고 직원들이 일하는 데 있어서 안정화를 좀 시켜주기 위해서 UPS의 예산이 지금,
박상현 위원   데이터 손실까지도 될 정도로 심각한 문제를 지금 가지고 있다구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전산을 담당하는 직원이 정말 굉장히, 하루 종일 뛰어다녀야 될 정도로 고장이 잦기는 합니다. 
박상현 위원   아니, 이게 쉽게 말하면 전력장치인 거잖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박상현 위원   정전이 자주 되는 그런 거예요, 지금? 문화재단이?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다운이 되기도 하고 실제로 2009년도에 들어온 서버 UPS이기 때문에 저는 UPS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전되면 서버가 다운되는 경우들이 많아서,
박상현 위원   그러니까 그 정전 횟수가 그렇게 많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그런데 한 번 다운되면 데이터가 다 손실되는,
박상현 위원   그건 알죠, 알죠. 그러니까 그게 맞냐고 그렇게 여쭤본 거예요. 지금 혹시 데이터 손실됐던 경우가 있나요, 이전에?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복구를 했던 경우도 있습니다. 
박상현 위원   언제 했었죠, 그렇게?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제가 정확한 그 시기는 기억을 못 하는데요. 
박상현 위원   일단 교체라고 제가 생각을 하면 되는 거죠? 이것은 UPS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서버를 저희가 구축을 하는 겁니다, 2026년도에 하나 더.
박상현 위원   아니, 서버 구축이,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아니, UPS, UPS.
박상현 위원   하나 더 엑스트라로 더 가져온다는 거예요? 엑스트라로?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박상현 위원   기존에 몇 개 있는데?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박상현 위원   그게 성능이 잘, 안 좋아가지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지금 계속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전산 담당 직원이 사실 독립적으로 있지도 않고 다른 안전관리 업무까지 같이 하는 상황인데 그 UPS를 통해서 시스템이 불안정하기 때문에 그 업무,
박상현 위원   아니, 잠시만요. 제가 이것을, 제가 생각하는 UPS랑 지금 대표님이 말씀하시는 거랑 좀 다른 것 같은데, 제가 생각하는 UPS는 이것 그냥 발전기 개념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그게 다운이 돼버리면 한 번이라 할지라도,
박상현 위원   아니, 전기가 돌고 있는 거잖아요. 전기가 돌고 있는데 갑자기 전기에 문제가 생겨가지고, 예를 들어 집이라고 치면 두꺼비집 내려가면,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올리면 된다는 말씀이시잖아요.
박상현 위원   아니 아니, 올리면 된다는 게 아니라 내려가면 전기를 공급받을 곳이 없으니까 UPS 시스템으로 해가지고 UPS 장치로 전력을 공급받는 거잖아요. 그다음에 그 시간 동안 데이터는 보호하고 그다음에 전기도 복구해가지고 문제없게끔 사용할 수 있는 게 UPS잖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박상현 위원   그런데 무슨 서버를 구축한다고 지금 계속 말씀하시길래,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UPS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말씀이에요. 저희가 회관 노후화가 됐기 때문에 정전 가능성도 있어서 사실,
박상현 위원   그럼 정전이 됐던 경우도 있다고 말씀해 주신 거잖아요. 정전된 경우도 있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그리고 앞으로도...... 
박상현 위원   그다음에 데이터도 손실된 경험도 있으니,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앞으로도, 그래서 굉장히 많이 전기 점검을 계속 작게 하고 있는데요, 현실적으로 그게 비효율적이고 불합리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교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09년도의 UPS는. 위원님께서 생각하시는 것보다 전산을 맡는 직원이 굉장히 잦은 시설, 전기팀과 함께 전기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손실이라든가 정전으로 인한 문제를 일으키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UPS가 현재는 2026년에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박상현 위원   아니, 정전이 왜 되는 거예요? 한전에서 전기를 안 주는 거예요, 아니면 뭐 어떤 이유 때문에 갑자기 정전이 많이 된다고 하시는지 제가 그게 이해가 안 돼가지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노후화돼서 저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박상현 위원   아, 전체적인 시설 자체가 노후화가 돼가지고 정전이 자주 된다? 그러면 그 시설을 고쳐야 되는 것 아니에요? 왜 발전기를, 시설이 문제면 시설을 고쳐야 되는데 이것을 놓으신다는 거예요? 시설 고치는, 그 전산 담당하시는 분이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그런 부분을 예산에 올려야 되는 것 아니에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이 자동제어 시스템이 훼손되게 되면요, 위원님, 그 복구 비용만 해도 8,000만원 정도가 되기 때문에 저희가 이 시스템을 좀 안전하게 하고 그 UPS는 사실 비상 장치라고 보시면 됩니다. 교체를 해야만 저희가 효율적으로 일을 진행할 수 있고 그 직원들의 불합리한 비효율적인 전산, 
박상현 위원   그러면 이전까지는 비효율적이고 불합리하게 일했다는 거예요? 그것도 아니잖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아니요, 잦은 점검을 계속해야 되기 때문에 실제로 노력과 수고를 많이 했다고 생각합니다. 
박상현 위원   아니, 시설이 문제가 있으면요, 그 시설이 어떤 것 때문에 정전이 자주 되는지 그걸 고치셔야 되는 것 아니냐, 제가 이것 여쭤보는 거예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그래서 2026년에 저희가 시설에 대한 개선이나 보수도 진행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상현 위원   어디요, 그건?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앞에서 말씀드린 회관의 노후화, 그런데 예산이 저희가 필요한 만큼 되지 않기 때문에 꼭 필요한 시설 보수 교체,
박상현 위원   그러면 시설 고치면 이것 필요 없잖아요. 기존에 있는 걸로 사용하시면 되는 것 아니에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아니, 그러니까 UPS가 고장이 나기 때문에 계속 그걸 수리하면서 고치면서 사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불안감도 크고 2025년도에도 한전에 저희가 세 번이나 정전에 대한 것을, 발생해서 그걸 보냈습니다. 그러니까 계속 정전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데이터를 잃지 않기 위해서 계속 전기 점검을 굉장히 자주 하고 있기 때문에 UPS가 결국은 시설도 노후화돼서 일어날 수 있는 정전에 대한 대비이기도 하지만 UPS 자체도 2009년 구입을 하고 구축을 하면서 너무 오래됐기 때문에 고장이 굉장히 많아서 계속 고치면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박상현 위원   고치면서 사용을 하고 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2025년도에도,
박상현 위원   잘 이해가 안 되네. 이것 담당자분 혹시 계세요, 뒤에?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저희 일반직원 안전관리 직원이 맡아서 하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궁금하시면 제가 자료를 정리해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는 지금, 
박상현 위원   이것 왜, 이게 필요한지 정확하게 타당하게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알겠습니다. 
박상현 위원   그 아래에 데스크톱이나 이런 것들은 OS 변경하면 필요하신 부분들인 거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맞습니다. 
박상현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온라인유지보수통제시스템, 이건 뭐예요? 29쪽에 산출내역 보시면 온라인유지보수통제시스템이라고 1식 이렇게 나와 있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어디, 몇 페이지.
박상현 위원   29쪽입니다. 산출근거에 산출내역 내역 한번 봐주시겠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자산취득비 말씀하시는 거죠?
박상현 위원   네, 맞습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온라인유지보수통제시스템, 지금 여쭤보신 것은 저희가 원격으로, 원격제어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박상현 위원   그러니까 이것 어떤 것 때문에 필요하셔가지고 하시는 거예요? 이 시스템은?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저희가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강좌의 신청, 강좌 오픈 그럴 때도 필요하구요.
박상현 위원   그 예산은 따로 세우셨잖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서버가 고장 났을 때 그것을 해당 업체나 전문가에게 보내서 그 업체에서 원격으로 그 조절을 해주면서 그것을 사용할 수 있도록,
박상현 위원   아, 고장 났을 때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박상현 위원   그럼 이건 예비비 성격인 거네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고장이 났을 때 원격으로, 
박상현 위원   예비비 성격?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박상현 위원   네, 알겠습니다. 고도화를 하는 예산은 세워놨는데 고장 날 걸 또 예산을 세우셨어요? 그렇죠? 이것은 필요 없을 것 같은데요, 당장.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
박상현 위원   이것은 예산 빼도 될까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그게 군포시에서 2026년도 스마트정보과에서 지정한 프로그램으로 구축해야 되는 그 필요성도 있기 때문에 이것은 예산에 확보,
박상현 위원   아니 아니, 그게 아니라 홈페이지 고도화 이것 하신다고 했잖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박상현 위원   이것 앞에 25쪽에. 고도화하시면 지금 이 서버 성능 개선 같은 경우에도 같이 가는 거잖아요, 올해. 아, 내년에. 내년에 서버 성능도 개선을 하시는데 또 온라인유지보수통제시스템이 아까 이 서버가 고장 날 것을 대비해가지고 예비비 성격으로 세우신 금액이라고 하셨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박상현 위원   그러면 이게 굳이 내년에 당장 필요한 금액은 아니지 않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정보보안 문제까지 최근에 굉장히 강조되고 있기 때문에 보안 강화 프로그램도 필요하고 앞에서 제가 말씀드린 것은 실제로 고장이 났을 때 외부에서 바로 원격으로 그것을 제어해 줘야 되기 때문에 필요한 비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상현 위원   예산은 다 있으면 좋은데 저는 어쩔 수 없잖아요. 제 일이 이건데, 심의를 해가지고 정작 필요 없는 것들은 좀 나중에 세우게 하고, 추경에 할 수 있는 것들은 추경에 하고, 이게 본예산에 왜 필요하냐고, 예비비 성격이라는 게.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그 예비비에 원격제어, 그러니까 저희가 고장이 났을 때 외부에서 통제를 해줘야 되는 시스템에도 비용이 들어가는데요. 기존에 썼던 저희 프로그램은 금년에 정보보안 문제로 그 프로그램을 강화해야 된다 그래서 보안 강화 프로그램까지 포함이 되어 있다고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박상현 위원   그러면 홈페이지 회원 관리 시스템 고도화, 이 사업과 같이 예산이 편성돼야 되는 맞는 것 아니에요? 방금 논리로 말씀해 주시면. 그런데 왜 다른 정보시스템 안정화 및 전산장비 구입으로 해가지고 또 다르게 예산을 세워두신 거예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저희가 UPS나 하드웨어적인 부분들이 좀 포함이 되어 있구요. 분류를 해서 설명을 했는데 군포시에서도 다 교체를 한다고, 정보보안 문제가 금년에 심각하게 대두가 되면서 업체나 예산상에,
박상현 위원   아니 아니, 제가 지금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어차피 이것 이렇게 하면 답이 안 나오니까 제가 자료 보고 판단할 거구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자료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상현 위원   25쪽 보시면 서버 성능 개선 때문에 하신다고 했잖아요. 저는 아까 이것 핸드폰 가시성 높이기 위해서 배열 같은 것 바꾸고 그렇게 하신다고 하길래 “이것 왜 이렇게 많아요” 했더니 서버 성능 개선까지 하신다고 하시길래 “아, 그렇습니까?” 해가지고 다음번에 29쪽에 있는 것 여쭤본 거잖아요. 온라인유지보수통제시스템은 무엇이냐. 그런데 이게 홈페이지 서버 성능을 개선함에도 불구하고 혹시라도 서버가 다운되거나 안 좋아질 것을 대비해가지고 예비비 성격으로 지금 온라인유지보수통제시스템을 세워두신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이 홈페이지 회원 관리 시스템 고도화에 같이 들어와 있어야 되는 예산인데 왜 이걸 또 따로 이렇게 하셨냐, 이걸 여쭤봤던 거구요. 일단은 이것은 필요하시면 필요하신 것 어떤 근거만 주시면 판단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자료 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지금 설명서를 보고 계셔서 그렇게 생각을 하시는데 저희가 예산서에는 예산 과목별로 따로 다 정리가 돼 있습니다. 
박상현 위원   예산 목록 돼 있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박상현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 부분 말씀 좀 부탁드리구요. 예산서 보면 66쪽이나 73쪽, 이렇게 국내여비로 되어 있는 게 있어요. 그런데 20%밖에 안 되어 있는데, 2개 다, 왜 20%만 산정을 하신 거예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저희가 긴축예산으로 인해서 꼭 필요한 지역연합회 출장이라든가 등등의 꼭 필요한 비용만 하기 위해서 긴축예산으로 인해서 20%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박상현 위원   긴축예산 때문에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박상현 위원   혹시 뭐 어떤 국내, 이것도 뭐 행사나 그런 데 필요하실 때 갈 비용으로 산출하신 건가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저희가 연합회라든가 외부 출장이 관내 말고 관외에 필요한 경우구요. 사실 저희가 출장여비는 직원들이 관내가 많아서 실제 집행 기준으로만 적게 예산편성을 했습니다. 
박상현 위원   아, 출장 비용으로 생각을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맞습니다. 
박상현 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53쪽도 한번 봐주시겠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53요?
박상현 위원   네, 53쪽이요. 예산서 53쪽 부탁드립니다. 국외여비, 아까 다시 한번 여쭤볼게요. 이것도 60%만 하셨어요. 이유가 있으신 걸까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제가 앞에서 말씀드렸는데 시의 예산을 최소한으로 편성을 하고 좀 더 많은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서 보내려고 하는데 위해서 경기도에 매칭 사업비가 있기 때문에 경기도의 예산을 확보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서 편성이 되었습니다. 
박상현 위원   경기도에서,
○위원장 이길호   마이크를 좀 가까이 대고 얘기해줘요.
박상현 위원   그럼 그 위에 국내여비 30% 해놓은 것 그냥 어떤, 이것도 예비비 성격으로 혹시 출장이나 필요하실 때 사용하시려고 하신 거잖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출장이나 교통비. 
박상현 위원   네, 교통비. 그건 필요한 거고, 무조건. 그런데 국외여비를 예를 들어서, 이것 행정하시는 분 혹시 뒤에 계신가요? 이것 담당하시는 분. 제가 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이길호   네, 본부장님 답변하세요. 
박상현 위원   네, 국외여비 한 번 더 여쭤볼게요. 
○위원장 이길호   마이크 들고 누구인지 답변하고 답변하세요. 
○군포문화재단경영기획팀장 강원형   경영기획팀장 강원형입니다.
박상현 위원   네, 안녕하십니까? 박상현입니다. 하나만 좀 마지막으로 여쭤볼게요. 아까 경기도 매칭 사업으로 하기 위해서 최소한의 예산만 편성하신다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대표님께서. 그런데 예를 들어가지고 다섯 명의 최소한의 예산을 세우겠다 해서 이 360만원이 올라온 거면 이해가 되는데 이 360만원 산출하기 위해서 또 60%만 반영을 했어요. 그러면 이 120만원, 경기도의 매칭까지 포함을 해가지고 목표하는 금액이신 건지, 그래서 60%만 잡으신 건지. 아니면 이유가 있으신 건지, 그것만 마지막으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군포문화재단경영기획팀장 강원형   저희가 국외여비는 우선 말씀을 앞에 했던 것처럼 경기문화재단에서 25년도에 일본 도쿄의 지역문화 조사연구를 하면서 네트워크를 형성한 걸 26년도에도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 미확정이고 논의 중인 상태이구요. 경기문화재단에서 지원받은 매칭비하고 그리고 사실 저희가 25년, 24년 한문연이랑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에서도 이와 비슷한 해외의 역량강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그것도 저희가 가지 못했던 경우가 있어서 그것들을 조금 숫자를 맞췄을 때 5명 정도를 갔을 때 60% 정도의 지원금을 가지고 있으면 이런 역량 강화를 갈 수 있다라고 해서 산출을 한 것입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제가 다시 말씀을 드리면 재단의 부담금 부분으로 저희가 잡기 위해서 60%를 했구요. 그 매칭을 위해서 기본 예산이 편성된 거라고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박상현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일단은 프로그램 나온 건 없다고 말씀해 주신 거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현재 확정된 프로그램은 없고 일본이나 아시아 쪽으로,
박상현 위원   가면 어떤 것 하시는 거예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박상현 위원   가면 뭐 해요, 거기서? 그냥 행사 참석하시고 벤치마킹 좀 다니시고 그런 건가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금년에는 참여를 못 했지만 일본 어떤 지역 자원의 역사 탐구도 하구요. 또 직원들끼리 사업계획도 세우고 그렇습니다. 위원님께서 생각하시는 것처럼 가서 여행으로 진행을 하지는 않습니다. 
박상현 위원   저 그렇게 생각 안 했는데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프로그램이 아직 확정이 안 되어서, 저희가 나중에 확정되면 다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상현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것 마지막으로 좀 여쭤볼게요. 예산이 없으면 경기도에 신청 못 한다는 말씀이신 거죠? 확실한 건가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2025년에 저희가 없어서 국외여비를 받지 못했습니다. 매칭사업은 시비가 있어야 3대 7, 5대 5 이런 식으로 진행을 하는, 모든 사업의 구조가 그렇습니다. 
박상현 위원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길호   박상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신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경원 위원   네, 신경원 위원입니다. 이번에 본예산 때 본위원이 출자·출연기관의 출연금 인건비 예산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그런데 문화재단은 비교적 정말 잘 인원 규정을 잘 준수하고 있는데 한 가지 좀 여쭤볼게요. 26년도 업무보고 할 때 정원 82명, 현원 77명으로 말씀을 주셨거든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신경원 위원   그러면 정원 82명, 현원 77명인데 출연금 인건비 예산은 정원 대비로 해요? 아니면 현원 대비로 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저희가 5% 미만이거나 그럴 때는 정원으로 하는데 금년 2026년의 예산은 현원 기준으로, 그러니까 81명을 잡아서 현원 기준으로 했습니다. 채용이 다,
신경원 위원   그러니까 간단히 답 주셔도 돼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현원 기준으로 했습니다. 
신경원 위원   현원 기준으로 하셨다는 거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신경원 위원   26년 예산편성 때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신경원 위원   왜 그 말씀을 드리냐 하면 업무보고 때 말씀 주신 정원 82명, 현원 77명이면 정원 외 8명이 있었어요. 그렇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신경원 위원   그랬을 때 현원이 77명인 경우에는 정원 외 8명 더 하면 85명이에요. 그러면 3명이 초과됐기 때문에 플러스마이너스 5% 적용을 하면 4.1명이니까 이건 조정 대상이 없어요. 그런데 26년 예산편성 할 때는 보면 정원이 82명, 현원 81명, 그다음에 정원 외 7명 이렇게 되어서 현원 기준으로 하신 건가요? 인건비.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맞죠.
신경원 위원   그러면 81 플러스 7명 하면 88명이 돼요. 그렇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신경원 위원   그러면 6명이 초과가 된단 말이에요, 6명이 현원 대비.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저희가 정원 외 인력에 대한 예산은 따로 편성을 하구요. 현재 현원은 77명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 맞고, 채용 중이 4명이 있습니다. 
신경원 위원   말씀을 드릴게요. 그러니까 현원 대비 81명에 7명이 정원 외 인력이 있으면 88명이 되면 이 88명에 플러스마이너스 5%면 4.1명이에요. 그런데 6명이 초과돼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초과인원이 2명이 발생되는 거거든요. 다른 출자·출연기관에 비해가지고는 굉장히 준수하게 준용하고 계시는 것은 잘하신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제가 왜 정원 규정, 현원 규정 이 말씀을 드리냐 그러면 예산편성지침을 준용해 달라는 거예요, 출자·출연기관이. 그래서 그 차이점이 2명이 있다라는 것은 알고 계셔야 되는 부분인 것 같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알겠습니다. 
신경원 위원   조정 대상 인력이 2명분이 발생돼 있습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저희가 현재 채용 중이 4명이 있어가지고 81명에 정원 외 기간제 인력으로 편성된 것을 했는데 위원님 말씀 알겠습니다. 
신경원 위원   네, 본위원이 계속해서 말씀드리는 내용은 알고 계시겠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신경원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은 지출예산서 61쪽 부탁드립니다. 61쪽에 보면 초대형 공연 3,000만원이 증액돼 있구요. 그다음에 중대형 공연하고 대중 공연이 5,000만원, 5,000만원 해서 1억이 감액돼 있어요. 그렇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신경원 위원   이렇게 되는데 이유가 있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저희가 이삼 월에 수리홀에 전반 공사가 들어가서 폐쇄를 해야 되는 상황이 있구요. 또 시민께서 원하시는 공연들을 좀 더 다양하게 작게, 작게 시민 참여 주도로 해야 되겠다고 계획을 세워서 지금 중대형 공연에서는 약간 예산을 줄였구요. 초대형 공연에서는 좀 증가를 시켰습니다, 예산 편성에서.
신경원 위원   지금 시민들은 중소형을 원하신다고 말씀하신 것 아니에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약간 대형 공연으로 보시면 돼요. 저희가 줄인 것은 예산을 굉장히 많이 써야 되는 공연이고 이삼 월에 공사를 하기 때문에 수리홀의 이용이 조금 적어질 수 있는 부분까지 감안해서,
신경원 위원   대신에 중소형 공연 예산이 많은 반면에 여러 회차를 공연할 수 있는 부분 아니에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그래서 초대형 공연을 약간 중소형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신경원 위원   초대형인데 어떻게 중소형,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아니아니, 중소형, 중소형 공연을요.
신경원 위원   중소형 공연은 지금,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7,000이 늘어났거든요.
신경원 위원   7,000만원 증액된 부분, 이 부분이 그러면 중대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구요? 아니, 저는 이해가 안 가는 게 중대형 공연을 5,000만원을 감액하셨단 말이에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신경원 위원   감액을 하고 초대형 공연을 3,000만원을 증액했어요. 중대형 공연보다는 초대형 공연을 늘리겠다는 건데 이 회차가 똑같은 회차인 건지, 그 부분이 일단 궁금하고, 그다음에 중소형 공연을 늘린 반면에 대중 공연을 5,000만원을 감액했어요. 이렇게 우리가 사업을 계획한 데에는 이유가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신경원 위원   그 이유를 말씀해 주세요. 왜 초대형을 늘리고 중대형 공연과 대중 공연은 줄이면서 중소형 공연은 또 늘리고, 이렇게 한 데에는 어떤 계획이 있었으리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시민들의 만족도 조사를 하니까 예술의전당이나 서울에 가서 볼 수 있는 공연들이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이 됐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반영한 거구요. 대중 공연의 1회차 비용이 좀 적기 때문에 그게 좀 줄였구요, 횟수를. 예전 2025년에 비하면 횟수를 줄였고, 중소형 공연은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시민들이 참여하면서 중소형이라는 것을 분류하는 기준은 조금 불분명한데 아주 막 큰 초대형 공연은 아니고 참여하면서 함께할 수 있는 그 공연들의 횟수를, 비용적으로 그것도 있어요. 여기서 예산이 증가된 것은 횟수를 늘렸다기보다는 예산이라는 것, 기획사에서 저희에게 유통하면서 주는 그 금액 자체가 좀 증가된 부분도 있거든요.
신경원 위원   그런데 중소형 공연하고 중대형 공연하고 무슨 차이가 있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중대형 공연 같은 경우는 저희가 유통을 받아서 시민들에게 보여 주는 경우에 일회성 비용이 굉장히 큰 공연입니다. 호두까기인형,
신경원 위원   예를 들면 중소형 공연은 어떤 것들이 있을 수 있는 거예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중소형 공연은 저희가 한 5,000이나 6,000, 7,000 정도에서 할 수 있는 연극이라든가 작은 뮤지컬 이런 것들이 가능한 거구요. 중대형 공연은 호두까기인형, 빈소년,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 이런 큰 공연들이 해당됩니다.
신경원 위원   그러면 대중 공연하고 뭐가 다르죠? 중소형 공연이.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중대형은 대극장 수리홀을 꼭 사용을 해야 되는,
신경원 위원   아니, 대중 공연,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대중 공연요? 대중 공연은,
신경원 위원   지금 말씀하신 연극이나 뮤지컬이나 이런 것도 다 대중 공연에 들어가지 않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그런 뮤지컬이나 이런 것들은 기획사에서 다 제작한 거기 때문에 사실 그렇게 적은 금액으로 들어올 수가 없구요. 저희가 여기서 말씀드린 대중 공연이라는 것은 1회차 비용이 한 3,000 정도 이하, 저희가 뮤지컬 스토리라고 재단에서 기획해서 만드는 공연 같은 게 있어요.
신경원 위원   좋습니다. 문화재단에서 전문적으로 장르를 콘택트해서 정해가지고 이렇게 하신 것은 좋은데 저는 왜 이렇게 바꿔야지만 되는지에 대한 부분의 원인이 궁금한 거예요. 왜 이렇게 계획을 변경해서 수정해야 되는지에 대한 부분을 말씀 주시면 이해가 빠를 것 같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중대형 공연 같은 경우는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수리홀 공사기간이 이삼 개월 들어가기 때문에 그때 1회 중대형 공연을 하는 것이 줄었구요. 또 철쭉홀도 리모델링을 해야 된다고 설계가 들어가고, 아직은 특별한 계획이 없지만 그걸 약간 조절을 했다라고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신경원 위원   그러면 중대형 공연은 보수 관계 때문에 이것을 철회한 거예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1회가 줄었다,
신경원 위원   그러면 26년도에는 이 중대형 공연을 그래서 못 한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공사기간 중에는, 대극장을 이용,
신경원 위원   공사기간에는 못 하지만 공사가 끝나거나 1년 내내 공사하는 건 아니잖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신경원 위원   그래서 저는 이게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중대형은 줄이고 초대형은 늘리고 또 중소형은 늘리고 대중 공연은 줄이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효과성이나 시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는 혜택이라든지 이런 것을 기준 하에 이렇게 변경하신 건지, 아니면 그냥 임의적으로 운영 부분에서 편리에 의해서 하신 건지,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꼭 운영 중에서 편리의 부분은 아니구요. 말씀드린 것처럼 2개월, 3개월 공사 때문에 중대형 1회를 줄인 것도 있고, 중소형 공연이라는 것은 어떻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냐 하면 저희가 제작하고 유통하는 건 아니구요. 중소형은 저희 직원들과 재단이 기획을 해서 토크 콘서트를 한다든가 군포시민들을 나오게 해서 참여해서 하는 약간 작은 공연인데 수리홀에서 하는 공연이었습니다. 만족도가 굉장히 높고 시민들에게 무료공연을 한 번 정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횟수가 늘어난 거구요. 중대형은 제작사에서 아예 제작해서 저희에게 유통하는 것이기 때문에 대극장을 꼭 이용해야 되고 수리홀을 이용해야 되는 횟수 1회를 줄인 겁니다.
신경원 위원   저는 문화재단이 어떤 이런 부분에서 이게 더 편하기 때문에 계획을 세운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그건 아닙니다. 
신경원 위원   시민들에게 어떤 의견이라든지 의견 수렴이라든지 이런 것을 바탕으로 해서 이렇게 계획이 변경된 건가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맞습니다. 
신경원 위원   그렇게 이해하면 되나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중소형이 그래서 늘어났다고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신경원 위원   그런데 지금도 중소형 공연하고 대중 공연의 차이점을 잘 모르겠는데요, 말씀 주신 것대로라면. 일단 그 부분의 취지 말씀은 제가 잘 들었습니다. 초대형 공연이라 그러면 어떤 걸 말씀하시는 건지 혹시,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12월 26일에 있는 피가로의 결혼 같은 경우에는,
신경원 위원   왜냐하면 1회에 2억 3,000이나 되더라구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실제로 저희가 이런 초대형 공연은 자비로 다 운영하지는 않구요. 지금 1회로 예산을 편성해 놨는데 빈소년합창단이나 피가로의 결혼 같은 것은 그 제작비가 한 4억 정도 되는 국립오페라단에서 하는 공연입니다. 그런 것들을 자비를 적게 하고 진행하려고 하는데 지금 예산편성상 저희가 꼭 1회만 진행하는 건 아닌데요. 그게 매칭으로 또는 저희 자비의 부담을 줄이고 가지고 올 수 있는 공연을 표기해 놓은 겁니다.
신경원 위원   세목에 보니까 산출을 이렇게 해 놓으셨는데? 초대형 공연 1회 2억 3,000. 이게 그러니까 횟수가 1회가 아니라는 말씀이신가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예산편성상 계획에 있기 때문에,
신경원 위원   그러면 이렇게 1회라고 표시하면 안 되죠. 예를 들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1억 1,000짜리를 두 번을 하겠다, 1억짜리를 2회 이상을 하겠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좀 세부적으로 저희가 기입을 했어야 되는데 아직 외부에서 받을 수 있는 공모 보조금이 확정이 안 되고, 이게 또 한 번은 초대형 공연을 해야 되기 때문에 금년 같은 경우 피가로의 결혼은 국립오페라단에서 3억을 대고 저희가 8,000만원만 쓰는 경우인데 세부적인 표기는 못 해서 죄송합니다. 
신경원 위원   말씀은 알겠는데 예를 들어서 본위원이 질의하지 않고 초대형 공연이 2억 3,000 1회 하는 것 이것 우리 군포시에 맞지 않다하고 예산이 삭감돼 버리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그래서 지금 다시 세부적으로 설명을 드린 겁니다. 죄송합니다. 
신경원 위원   그래서 예산을 편성해서 산출기초를 이렇게 내시면 안 돼요. 그 부분에 대한 정확성은 분명히 있어야 될 거고, 추계도 분명하게 근거하에 내주셔야지만 예산심의가 순조롭게 이루어질 수 있는 부분이에요, 대표이사님.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알겠습니다.
신경원 위원   앞으로는 그렇게 좀 해주세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경원 위원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릴게요. 지출예산서 86쪽이에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신경원 위원   여기에 당당캠퍼스라고 해서 강사료 9,597만원을 편성하셨더라구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신경원 위원   이게 정규강좌라고 돼 있네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시민들의 정규강좌가 평생학습마을 수리캠퍼스에서 이루어지고,
신경원 위원   제가 아직 질의도 안 드렸는데요, 대표님. 이게 정규강좌인데 강사비 지급기준이 변경됐나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지금 설명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수리캠퍼스, 당당캠퍼스 두 군데에서 정규강좌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평생학습원에서는 예산이 적으니까 강사들을 2025년에 지급할 때 배분제라고 해가지고 20명이 수강생이면 강사료를 많이 드리고, 5명이 수강생이면 5명에 따른 강사비만 드리다 보니까 강사들의 어떤 적극성, 노력 이런 것들이 조금 저하되는 부분이 있어서 강사료를 다른 캠퍼스에 있는, 평생학습마을에 있는 강사료와 좀 맞추고 시급제 그리고 차등제를 실시해서 강사들의 역량을 평가하는 걸로 하다 보니까 증가가 되었구요, 강사 인상분이. 그리고 앞에서 잠깐 말씀드렸는데 코로나 전에 평생학습원에 강좌가 굉장히 많았었는데 줄어들었구요. 2025년에는 100개가 안 되는 98개 정도를 운영했는데 2026년에는 112개를 운영하는, 그러니까 20개 정도의 강좌가 늘어났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강사비 증가분이 있습니다. 강좌수를 조금 늘리려고 했는데,
신경원 위원   어쨌든 평생학습마을하고 학습원하고 예산 지원 규모, 형평성은 유지되어야 되는 부분인 거잖아요. 그렇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맞습니다. 
신경원 위원   그 부분을 고려했다, 이 말씀인가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강사들의 강사료를 주는 방법을 배분제에서 차등제, 시급제로 진행하려는 계획이 있습니다. 그게 한 50% 정도 강사 인상분에 적용이 되었구요. 강좌수가 늘어서 강사료 인상된 것이 한 50% 정도 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신경원 위원   이 9,500만원이 분기별로 주는 거예요? 몇 회에 걸쳐서 주는 거예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저희가 분기별로 강사를 모집하고 강좌가 열리기 때문에 그 강좌가 진행되는 상황에 따로따로 주는 비용, 1년의 예산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신경원 위원   그러면 4/4분기로 나누어서 주는 건가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월급은 매월 지급하는 거구요.
신경원 위원   매월 지급되는 거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신경원 위원   이게 몇 명분이죠? 강사료가.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저희가 강좌가 평생학습원에만 112개 정도 있고 170명 정도, 평생학습원만 70명 정도 되고 평생학습마을에도 거의 유사한,
신경원 위원   아니, 이것 9,500만원에 대한 강사료가 지금 몇 명분에 몇 회 저기 하는 걸로 해서 강사료가 지급되는 거예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강사료는 학습원에 강사들이 97명 있어서 저희가 분기별로 모집하고 지급을 하는 강사료를 그냥 월별로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예산, 
신경원 위원   하루 1시간, 2시간씩 하는 건가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그것은 요리냐 아니면 1시간 강좌이냐에 따라서 다른,
신경원 위원   프로그램에 따라서 달라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신경원 위원   97명분 강사료다 이 말씀이신 거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그래서 기수가 저희가 강좌를 시민들에게 3번 모집을 하고 16회로 진행해요, 한 번 강좌가 열리면.
신경원 위원   그러니까 강사료 산정기준은 똑같아요? 97명이 프로그램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프로그램마다 강사료가 평생학습원에서 달랐기 때문에 이번에,
신경원 위원   그냥 평준화시켜서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서 그랬다, 이 말씀이신 거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신경원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유지를 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알겠습니다. 
신경원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길호   신경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추가질의예요?
박상현 위원   짧게,
○위원장 이길호   박상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현 위원   안녕하세요. 하나만 더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설명서 29쪽 아까 봐주신 데 좀 봐주시겠습니까? 찾으셨을까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박상현 위원   산출내역에 자산취득비 그룹웨어시스템 통합솔루션 9,000만원 올라와 있는 것 있잖아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박상현 위원   이것 설치형으로 하는 거죠? 그러니까 기업에서 운영할 수 있게끔 클라우드형도 있고 그냥 설치하는 자체 서버로 구축하는 게 있잖아요. 그게 어떤 식으로 운영하는지 그것 좀 설명 간단하게 부탁드려도 될까요? 내용 파악 안 되시면 그냥 따로 여쭤볼까요? 그게 답변하시기 편하시면.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아까 질문하신 내용하고 다르신 거죠?
박상현 위원   네, 다른 겁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지금 자산취득비는 1회 설치 구입비용입니다.
박상현 위원   네? 자산취득비 보면 전산장비 산출내역이 쭉 있잖아요. 그 아래 보시면 그룹웨어시스템 통합솔루션이라고 되어 있는 게 9,000만원이 되어 있어요. 이것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렸던 거예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그룹웨어시스템을 1회 설치하는 구입비용입니다.
박상현 위원   1회 설치비용.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박상현 위원   설치하면 좋아요. 안에 계신 분들께서 업무의 효율성이나 다 좋은데 IT 인력이 혹시 재단 안에 있으신가요? 이것을 오류라든가 아니면 업데이트라든가 이런 것 해주실 분이 따로 있으신 거예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저희가 전산을 맡아서 하는 직원이 안전관리까지 다하고 있어서 이번 채용계획에 전문가 전산직원을 채용하려는 계획에 있구요. 현재는 위탁을 맡겨서 직원과 함께 사용하고 있는데 더존이 사용 중지되었기 때문에 지금 1회 여쭤보신 것은 새로운 ERP를 구입해서 설치하는 비용이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박상현 위원   사용 중지됐던 것은 이유가 있는 건가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더존 자체에서 금년까지만 사용하게 하고 사용을 못 하게 된,
박상현 위원   운영을 안 하신대요, 이제?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다른 설치를 꼭 해야, 새로운 ERP를 구입하게 만드는 건지 그건 모르겠는데요. 더존 사용을 중지했습니다. 
박상현 위원   이것 매년, 매년은 아니더라도 주기적으로 그런 식으로 또 일어나면 또 설치하고, 또 설치하고 이렇게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클라우드형은 설치 필요 없이 그냥 구독료로도 가능하던데 그것도 혹시 검토해 보셨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상현 위원   이것 9,000만원이잖아요. 클라우드는 지금 월 구독료로 해가지고 몇십만원밖에 안 하더라구요. 그것 한번 검토해 보시고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알겠습니다. 
박상현 위원   네,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길호   박상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61페이지 예산서 좀 볼까요? 상주단체 운영 있죠?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위원장 이길호   상주단체가 세종국악관현악단하고 프라임필이 있는데 여기 목에는 상주단체 국악관현악 저기만 되어 있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군포필하모니는 문체부에서 공모사업비 매칭사업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문화예술과에서 따로 진행하고, 운영은 문화재단에서 하는데요, 예산에는 지금 표기가 안 돼 있는 겁니다.
○위원장 이길호   예산은?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2억 3,000 정도 문화예술과에서 지급하고 문체부의 2억 3,000 매칭비로 진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위원장 이길호   문화예술과에 2억 3,000이 잡혀 있다구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위원장 이길호   그쪽으로?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저희가 운영은 지원을 하고 저희가 직접 수행하는데요, 지금 예산서에는 기입이 안 된 겁니다. 2억 3,000이 잡혀 있구요.
○위원장 이길호   그러면 국악 공연은 1억 3,300이에요. 이게 코로나 이전에는 상주단체도 공연예산이 이것보다 많았어요. 그런데 코로나 이후로 삭감되면서 회복이 안 되고 있는데 상주단체 역할이 상당히 커요. 이 부분 늘 여러 번 얘기했는데 계속 지원이 작고 부족하단 말이에요. 대표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기획예산실의 예산편성 기준에 맞춰서 했는데 2025년에는 세종국악관현악단도 경기도에서 지원 공모금을 받을 수 있도록 직원들이 가서 사업 설명도 하고 진행해서 매칭사업비로 50% 경기도에서 지원받아서 예전 코로나 때보다 좀 많은 2억이 넘는 비용으로 운영을 했습니다. 2026년에도 경기도에서 상주단체 지원사업이 있을 때 적극 협조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길호   그러세요. 우리 시 예산이 저기 한다면 그런 공모사업이라든지 이런 걸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지원하는 데 힘을 써 주시기 바라겠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길호   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 이우천 위원께서 요구하신 생활문화센터 건물 방수공사, 두 번째, 평생학습마을 외벽 균열 보수공사, 평생학습원 지하주차장 배수로 보수공사 견적서 및 산출내역서, 공사범위, 면적 등 모든 것들을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길호   내일이 우리가 계수조정이에요. 가능하면 오늘까지 가능하겠어요?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전형주   네, 견적서가 있기 때문에 제출 가능하면 오늘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길호   오늘까지 특위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군포문화재단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시간을 갖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러면 14시까지 할까요, 14시 10분까지 할까요? 
신경원 위원   14시 10분요.
○위원장 이길호   14시 10분요. 또 원하신 대로 해야지. 14시 10분까지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8분 회의중지)

(14시 10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길호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군포시청소년재단 소관 예산안에 대해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나순실   전문위원 나순실입니다. 군포시청소년재단 소관 2026년도 수입·지출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7쪽입니다. 수입 및 지출예산 규모는 전년도 대비 5억 3,100만원 증액된 102억 1,091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청소년재단은 재단 사무국,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당동청소년문화의집,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진로교육협력센터의 운영관리와 사업추진에 따른 예산을 계상한 사항으로 8쪽 청소년수련관 출연금은 전년도 대비 2억 5,500만원 증액된 69억 6,5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주요 세출예산으로 54쪽 도전그룹웨어 G20 업그레이드 비용으로 1억 증액 편성과 56쪽 연구용역비 정책연구 1,000만원 증액된 2,000만원 편성, 이 두 가지 사항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군포시청소년재단 소관 2026년도 수입·지출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길호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군포시청소년재단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겠습니다. 군포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청소년재단 대표이사 김덕희입니다.
○위원장 이길호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혜승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혜승 위원   대표이사님 안녕하세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안녕하세요. 
이혜승 위원   53쪽 성과급 살펴봐 주세요. 성과급이, 대표이사님 성과급이 거의 두 배 정도 뛰었어요. 750에서 1,350으로 크게 증가했는데 혹시 이유를 좀 알 수 있을까요? 하단 부분에 있습니다.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지난해에 예산성립 후에 2024년도 당해 연도 평가를 2025년도 금년에 평가를 해서 나등급이 달성이 돼서 나등급에 따른 보수를 산정한 것인데 지난해 그 금액으로 산정이 된 겁니다, 오른 금액만큼. 
이혜승 위원   산정 규정이라든지 기준을 추가로 제출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알겠습니다. 
이혜승 위원   네,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위원장님. 그리고 55쪽 살펴보시면 국외업무여비가 있습니다. 없던 게 생겼어요. 900만원인데 여섯 명을 지금 추계를 하셨더라구요. 이 내용 알 수 있을까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오전에 문화재단 관계에서도 말씀이 계셨었는데 저희가 2025년도에 경영평가 현장평가 과정에서 평가 컨설턴트로부터 청소년 상담이라든지 활동이라든지 시설운영 전반에 대한 직원 선진사례 견학과 현장학습의 필요성이 제안된 바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복지성 연수가 아니라 조직의 전문성과 사업을 품질을 높이기 위한 역량 강화 수단으로 본격 검토하게 됐습니다. 
이혜승 위원   그러면 이건 앞서 문화재단처럼 시도비 매칭으로 가는 게 아니고 그러면 그냥 전액 시비로 해서 가실 예정이시라는 거죠?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그렇습니다. 
이혜승 위원   이 여섯 명은 어떻게 가실 건가요? 여섯 명이 누구인가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선발 대상은 업무성과라든지 평가결과 등을 기준으로 해서 우수한 직원이 중심이 돼서 갈 수 있도록 공정하게 선정을 할 예정이구요. 단순 견학이 아닌 청소년 활동이라든지 조금 전에 말씀드린 핵심 업무와 직접 연관된 분야로 하되 이 부분은 상급 단체라든지 활동진흥원이라든지 단체에서 하고 있는 프로그램과 연계시킨다든지 해서 양질의 연수가 돼서 실질적으로 청소년들의 발전을 위한 시책을 추진할 수 있는 그런 사업으로 추진코자 위원님 아시다시피 처음으로 예산을 반영하게 됐습니다. 
이혜승 위원   네, 알겠습니다. 다음 56쪽입니다. 연구용역비가 1,000만원이 늘었어요. 이 연구용역비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말씀드릴 수 있을까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전문위원께서도 검토보고를 하는 과정에서도 한 가지가 더 발생이 됐는데 군포시청소년재단은 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사항은 아니지만 매년 정책연구과제를 발굴하고 수행해서 경영평가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중장기 발전계획을 현시대 흐름에 맞게 새로운 정보 흐름에 맞게 고치는 과정에서 필요한 거기 때문에 직무만족도 분석이라든지 하는 부분까지 따져서 청소년 종합실태조사와 재단 인권 영향평가를 두 가지를 진행하기 위한 2,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하게 됐습니다. 
이혜승 위원   내년도에 처음 하시겠다는 거죠?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그렇습니다. 
이혜승 위원   알겠습니다. 안 그래도 경영평가에서도 중장기적 비전이랑 그리고 또 인력배치에 대한 문제가 개선사항으로 나왔기 때문에 연구용역,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67쪽 살펴보시면 공공운영비가 있습니다.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67쪽이요?
이혜승 위원   네. 청소년수련관인데 전기요금은 같아요. 전년도 예산액이랑 같은데 상하수도 요금이 다르거든요.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공요금 중에서 난방요금은 사실 증액을 하고 상하수도 요금은 감액을 했습니다. 이 부분은 당초 상하수도 요금 인상 기조를 고려해서 수련관의 수영장과 상하수도 예산을 보수적으로 넉넉히 편성을 했습니다. 실제 집행 결과 사용량은 전년도하고 유사한 수준임에도 요금조정 폭과 단가가 예상보다 낮게 적용돼서 지출이 당초 전망치보다 적게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서 내년도 2026년도 예산은 금년도 실적하고 동일한 사용량을 전제로 실제 단가를 다시 반영해서 산정했습니다. 그 결과 약 2,000만원을 감액해서 수영장 운영에 지장이 없다고 판단해서 예산을 실제에 맞게 현실화시킨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혜승 위원   그러면 전기요금은 왜 전년도와 동일한가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실제 사용량 자체를 보면 인원에 구분 없이 열 사람이 들어와도 사실 전기 사용량은 똑같이 거고 인원이 더 많아도 사실 전기 사용량은 똑같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산정을 할 수밖에 없었던 그런 사항입니다.
이혜승 위원   그럼 결산 기준으로 해서 현실화하셨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죠?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그렇습니다. 
이혜승 위원   네, 알겠습니다. 73쪽 살펴봐 주십시오. 73쪽에 군포시 청소년수련원입니다. 급식비와 간식비가 모두 4,400원으로 책정돼 있어요.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4,400원 말씀하시는 거죠?
이혜승 위원   네. 이건 표기 오류 같은데 확인 가능하세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수련원 식당 관련해서 일단 개략적으로 설명을 한번 드려야 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가 위탁운영을 지금 업체하고 2025년도 7월달부터 6월 30일까지 계상을 했는데 위원님 아시다시피 식재료라든지 하는 부분들이 많이 인상이 됐고 그동안의 운영 방법이라든지 계약에서 서로 취할 건 취하고 받을 건 받을 수 있는 그런 부분까지도 계상을 해서 실질적으로 4,400원의 단가, 아시겠지만 시중에 가면 일반 백반도 1만원 이상이 가는데 실제 최소한의 경비로 해서 위탁경비를 계산하게 돼서 급식비 계상을 했는데 이 부분도 현실에 맞게 조례 개정을 통해서 인상을 할 필요성이 있다고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혜승 위원   이게 전년도에도 4,400원이었나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맞습니다. 
이혜승 위원   4,400원이 현실적으로 맞아요? 가능한 금액이었나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가능하다기보다는 최소한의 경비로 해서 업자 측에서도 굉장히 난색을 표명하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사실은 더 믿음이 가고 신뢰가 가는 청양군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지역활성화재단이라는 데가 있습니다. 그쪽하고 다시 한번 협의를 하고 해서 실질적으로 서로 믿기도 하고 질도 높이고 그다음에 부담을 최소화한 가운데 양질의 식사가 제공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이혜승 위원   급식비랑 간식비 자체가 전년도에 비해서 감액이 됐는데 이것 역시 현실화하신 건지,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현실화 부분도 그렇고 인원이 전체적으로 줄어드는 경우도 있구요. 그런 부분까지 종합적으로 검토를 했는데 조금 전에 말씀대로 사실은 조례 개정이라든지 해서 점검할 필요는 있다, 
이혜승 위원   네, 급식비에 대한 부분은 한번 다시 살펴보셔야 될 것 같아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알겠습니다. 
이혜승 위원   분명히 잘못 표시된 거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이혜승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82쪽 당동청소년문화의집입니다.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82쪽이요?
이혜승 위원   네. 임차료 부분이 있는데 전년도 예산액에서는 0원이었는데 공용차량 장기 임차료가 새로 생겼어요, 600만원이요. 이건 뭔가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청소년재단에 지금 경영기획실에 있는 차량은 리스 차량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차량은 자산으로 돼 있는 차량이 5대가 있는데 아시다시피 지역센터가 생기고 어제 개소한 틴터 또 하나 증가가 되고 그래서 실질적으로 레이 차량을 리스해서 쓰는 걸로 계산을 잡아놨거든요. 그래서 직원들이 지금 지역센터가 당동문화의집과 광정동문화의집을 포함한 7개 시설을 유지관리 운영해야 되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차량 임차료입니다.
이혜승 위원   혹시 시설마다 차량이 있나요? 공용차량이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다는 없구요. 현재 수련원에 2대가 있고 청소년수련관에 1대가 있고 경영기획실에 1대가 있고 상담복지센터에 하나 그다음에 진교협에 하나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혜승 위원   그러면 당동청소년문화의집만 지금 새로 생긴, 기존에 차량은 없었던 거죠?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없었습니다. 
이혜승 위원   알겠습니다. 이 차량에 대한 부분도 따로 저한테 자료를 제출해 주실 수 있을까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혜승 위원   알겠습니다. 그 사용연수까지 포함해서 내용연수 포함해서 제출,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리스 차량이기 때문에요. 하여튼 전체적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혜승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살펴보니까, 청소년재단 예산을 전체적으로 살펴봤어요. 부서에 제출했던 출연금도 살펴봤는데 사업비 자체가 너무 적어요. 너무 적고 전체 재단의 예산 증가액보다 경영기획실이나 인건비 증가율 폭이 굉장히 큽니다. 대표이사님 그것 알고 계시죠?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이혜승 위원   청소년 현장 관련된 사업으로 가야 될 자원들이 복무조직이나 관리비 쪽으로 계속해서 쏠리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세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그걸 말씀드리기 전에 시 아동청소년과 당시에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내용에 대해서 추가로 현실 관계를 말씀드리면 저희가 100억 중에서 실질적으로 사업비가 98개가 돼서 30.1%가 되구요. 인건비 부분은 35억 9,800으로 35.2%입니다. 이 부분을 최근에 평택시라든지 시흥시, 안산시의 재정 현황을 살펴본 결과 평택시 같은 경우 인건비 비율이 42.6%가 나오고 시흥시 같은 경우 32.2%, 안양시 같은 경우 47.4%입니다. 저희 현재 예산 구조상 편성상 35.2%가 군포시의 재단 운영을 위한 인건비로 돼 있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실질적으로 많다, 적다를 떠나서 상당 부분 출연금으로 갖고 운영되는 산하기관으로서 건전재정성이라든지 효율성을 위해서 여러 가지 부분을 검토하고 할 필요성은 있다, 그래서 엊그제 말씀드렸던 그런 사항까지도 사실은 예산편성이라든지 하는 부분, 그다음에 저희가 재단에서 분가가 되면서 한번 자체적으로 했던 조직진단이라든지 하는 부분을 저희가 하는 것이 아니고 시 관련 부서에서 실질적으로 한 번 해서 객관적으로 타당성 있게 전체적으로 조직도 한번 진단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사실은 위원님 좋은 말씀 해주셨는데 시 관련 부서하고 지속적으로 협의를 해서 빠른 시일 내에 조직진단을 통해서 조직이 효율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혜승 위원   네, 어차피 연구용역비를 세우셨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에 조금 더 생각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경영기획실 인건비나 경상비를 일정 비율로 관리하고 그리고 증가분은 원칙적으로 현장에 있는 인력들에게 좀 배분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데 저희 지금 청소년재단을 살펴보니까 규정이 없어요, 거기에 대해서.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인건비, 경상비에 상한을 설정한다든가 아니면 자체수입 비율 목표를 설정한다든가 여기에 대한 부분은 싹 다 빠져 있습니다.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빠졌다기보다는 못한 것은 사실인데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혜승 위원   네, 보완 꼭 하셔야 됩니다. 경영평가에서도 기관의 중장기 경영전략 미흡이랑 중장기 재정계획 수립을 권고를 하셨습니다. 이에 맞게 재단 설계를 잘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알겠습니다. 
이혜승 위원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요. 저희 105쪽이랑 107쪽이에요. 군포시 진로교육협력센터인데 숫자 오류가 굉장히 많습니다. 이것 예산안 전체를 다시 받아봐야 될 것 같아요, 대표이사님.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다시 한번, 죄송하지만, 
이혜승 위원   105쪽이랑 107쪽인데 지금 오마이 인공지능에 대한 부분입니다. 340만원으로 잡으셨는데 그 밑에 숫자들이 다 오류가 나 있구요. 그리고 107쪽에서도 청소년 창업프로그램에서 일반운영비 부분 숫자가 다 오류가 나 있어요. 그때 부서에서 제가 설명 오셨을 때 하셨던 얘기는 전년도 사업은 없어진 예산 항목이기 때문에 26년도를 그냥 빵원 처리를 했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그렇게 처리하시면 안 되거든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당일날 설명도 드린 바 있습니다만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이 부분은 예산을 별도로 표기 그렇게 한 것이 아니고, 시 본청도 마찬가지고 실질적으로 예산 항목 구성 변경으로 인해서 합계 산출이 그렇게 된 부분이지, 그걸 일부러 부기를 안 했다든지 하는 사항은 아니고 전체적인 예산은 그 안에 녹아 있는데 예산 항목 구성 변경으로 인해서 산출내역이 그렇게 변경됐다는 말씀을 드리고 사실은 저희뿐이 아니고 산하기관을 포함해서 시 본청도 전체적으로 그런 것 같은데 그 부분은 예산팀하고 다시 한번 협의를 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이 어떻게 보면 개선이 되고 투명히 기재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이혜승 위원   네, 이것은 예산팀하고 협의할 문제가 아니구요. 재단에서 제대로 제출을 하시면 되는 겁니다. 국가 중앙정부 예산을 그렇게 표시하는데 지방정부 산하기관에서 이렇게 표시를 할 이유가 전혀 없거든요. 그리고 지금 열린 재정 들어가시면 중앙정부 예산이 그렇게 표기가 되어 있어요. 그런데 지금 왜 우리 청소년재단에서는 그걸 왜 예산실 탓이라고 미루시나요? 저는 이해가 안 되는데. 일반적으로 재무제표 작성할 때도 마찬가지거든요. 아실 것 아니에요? 그것 분식회계로 들어갑니다. 이렇게 작성하시면 안 돼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혜승 위원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면 안 되고 이것 예산안 다시 작성해서 가져다주세요, 대표이사님.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다시 작성하기에는 시간적으로 사실은 시간이 없어서, 
이혜승 위원   아니 아니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차기에 아마 추경이라든지 했을 때부터는 적용이 가능한데,
이혜승 위원   아니요, 아닙니다.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이걸 다시 편집하고 인쇄하기에는 여러 날이 걸려서,
이혜승 위원   아니요. 제가 말씀드리는 건 그 부분이 아니고 이 숫자 나왔던 부분, 진로교육협력센터에 대한 부분이구요. 뭘 많이 올리고 뭘 지금 빼고 이런 것은 얘기하다 보면 당연히 그럴 수도 있겠구나 싶은데 이것은 그냥 장부 자체를 잘못 작성한 겁니다. 이렇게 작성하시면 안 되구요. 제대로 작성해서 다시 가져다주세요. 이것 예산안 자체에 대한 신뢰성이 0입니다. 이걸 어떻게 믿고 신뢰를 해요? 이렇게 하면 예산심의 못 합니다. 이것 제가 앞전에도 계속 말씀을 드렸는데,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위원님, 잠깐만 시간을 주시면 내부적으로 확인을 한 다음에 답변을 드리도록 하면 어떨까요? 아니면 휴식시간을 통해서 말씀을 드리든지. 지금 즉답을 하기에는, 
이혜승 위원   없어진 예산 항목을 그대로 쓰시고 26년도에 빵원이 됐다면 빵이라고 처리를 하시면 되는 겁니다, 제로라고 쓰시면 돼요. 그런데 이렇게 지금 표시를 해놓고서는 숫자가 다 안 맞는대. 이것을 그런데 매번 매회기 때마다 알겠다고 하고 다른 기관들도 마찬가지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시정이 된 게 전혀 없잖아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지금 제가 드릴 말씀은 잠시 직원들이 배석해 있기 때문에 확인 후에 답변을 드리든지 아니면 개인별로 답변을 드리든지 그렇게 하겠다라고 양해를 해달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위원장 이길호   잠깐만, 이혜승 위원님.
이혜승 위원   네.
○위원장 이길호   이 예산 제출된 예산안으로는 예산심의 자체가,  
이혜승 위원   네, 숫자 자체가 어긋납니다. 오류입니다.
○위원장 이길호   안 된다는 얘기죠?
이혜승 위원   네, 이것 지금,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위아래 수치는 맞는데 위원님께서는 숫자 자체가 지금 전체적으로 어긋난다는 그런 말씀을 하시는데 이 부분은 다시 한번 뒤에 배석한 직원들하고 확인한 다음에 정확하게 답변드려야 될 것 같아서 제가 시간을 달라고 하고 양해를 구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위원장 이길호   잠깐만, 위원님. 이혜승 위원님 이 예산안 자체를 심의하는 게 안 맞다는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이혜승 위원   네, 숫자 자체가 틀립니다. 
○위원장 이길호   위원님들, 잠깐 정회하죠.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0분 회의중지)

(14시 34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길호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혜승 위원님 다시 질의해 주세요. 
이혜승 위원   대표이사님, 이 진로교육협력센터 부분은 다시 제출을 해 주시고 다른 위원님들 예산안에도 그것은 꼭 좀 넣어주세요. 왜냐하면 이것은 문서는 계속적으로 남기 때문에 중요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행안부랑 기재부 가서 쳐보시면 다 나오는 거기 때문에 저희 지방정부가 굳이 이걸 안 할 이유가 없습니다, 꼭 하셔야 됩니다. 예산안 앞으로도 작성하실 때 신중을 기해 주시길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알겠습니다. 
이혜승 위원   대표이사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위원장 이길호   이혜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신금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금자 위원   신금자 위원입니다. 주요예산설명서 보시겠어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신금자 위원   뒤에 관장님들 많이 바뀌셨나 봐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바뀐 건 아니구요. 기존에 계시던 분들인데,
신금자 위원   몇 분이 바뀌신 것 같은데,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기존에 있던 사람들입니다, 다. 
신금자 위원   아, 그래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최근에 바뀐 사람은 없습니다. 
신금자 위원   우리 청소년수련관 관장님 바뀌셨고,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수련원장이,
신금자 위원   수련원.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지난 상반기에 본인 사퇴하고 지금 경영기획실에 있던 분이 수련원장으로 가서 근무하게 된 겁니다. 
신금자 위원   아, 네네. 다른 분도. 주요예산설명서 19쪽 보시면요. 수련원 팬코일 12대 교체가 있어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신금자 위원   그러면 수련원만 이것 팬코일 교체하면 되는 거예요? 전체적으로 수요조사 한 거예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전체적으로 수련관에 팬코일이 70개가 지금 있습니다. 그런데 불량하게 나온 것이 총 12개이기 때문에 예산 사정상 12개만 우선 고쳐서 쓰는 데는 큰 지장이 없겠다, 아시다시피 청소년수련관이 생긴 지가 20년이 넘어서 팬코일로 돼 있는 그런 상태거든요. 70대 중에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공조기라든지 하는 것까지 세관을 잘하고 그래서 12개 고쳐가지고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금자 위원   아마 문화재단, 예술회관하고 우리 청소년수련관도 건물이 오래되다 보니까 여러 가지 계속 시설비 교체 뭐 보수,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이 예산에 올라오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아마 우리 대표이사님께서도 그동안에 다 건물에 대한 상태를 수요조사, 고칠 것, 구매할 것 이런 것 다 하실 것 아니에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하고 있습니다. 
신금자 위원   그래서 예산이 지금 막대하게 올라오다 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 알아서 하시겠지만 고쳐 쓸 수 있는 건 고쳐 쓰시고 또 필요한 것만 교체를 하시니까 이 부분에 있어도 83만 9,000원, 12대예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신금자 위원   이것도 금액 확인하셨겠지만 앞으로 시설이 지금까지 계속 예산이 들어간단 말이에요. 그래서 아마 다른 곳에서도 많이 발생할 것 같고, 여기 마찬가지예요. 냉난방기 교체, 예절실도 냉난방기 교체, 이것은 지금 사용 연한이 다 지났죠?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그렇습니다. 
신금자 위원   현재 잘 안 되고 있나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거의 지금 가동이 안 된다고 볼 정도로 지금 노후가 된 상태입니다. 그동안에 예산 사정상, 
신금자 위원   그런데 이것 미리 하셔야 되지 않아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신금자 위원   미리, 추경에 올라왔어야 되지 않아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글쎄, 뭐 추경에 했으면 좋긴 했겠으나, 
신금자 위원   난방이잖아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사실은 여러 가지 재정 여건도 그렇고 사실 본예산에 수요조사라든지 견적이라 하는 것 완벽하게 추경에 하게 됐습니다. 
신금자 위원   보통 11월부터 난방기를 틀어야 되는데 그러면 그동안에는 어떻게 사용하고 계시는 거예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기존에 공통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공조기라든지 하는 것 돌려서 전체적으로 프로그램이 운영 안 되도록 그렇게 한 건 없구요. 좀 불편한 점은 있었으나 지금 수련관의 공조기라든지 자산취득비를 통해서 최상의 시설로 될 수 있도록 하고자 노력하는 거구요. 위원님 아시다시피 금년에 20년이 넘었는데 특조금을 도의원님께서 7억을 확보해 주셔서 기타 모든 많은 시설 부분이 개수가 돼서 그렇게 우려하실 만한 그런 상황은 아니고 많이 좋아졌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점점 사실은 내구연수가 지남에 따라서 계속해서 유지보수 관리를 하되 저희 시설직 직원들이 지금 열심히 잘하고 있기 때문에 최소의 경비로 최대의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금자 위원   특조금이 내려오지 않으면 사실은 여러 가지 시 재정상 어려운 부분이 굉장히 많이 있잖아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쉽지는 않습니다. 
신금자 위원   쉽지가 않죠. 그래서 특조금을 타시보다도 굉장히 많이 가져온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필요한 곳에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우리 대표이사님께서 말씀을 하셨으니까, 그래서 이 시설에 대한 것은 아껴서 예산을 올린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갑자기 발생할 수 있는 부분도 있으니까 수시로 체크하시기를 바라겠고 비용 면에 있어서도 최대한 절감하시기를 바라겠어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알겠습니다. 
신금자 위원   31쪽 보시면 가족 과학 피크닉, 이게 신규사업으로 올라온 것이에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신금자 위원   어떻게 하시겠다는 거죠, 이것은?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지금 성평등가족부로 바뀌었는데요. 청소년정책 기본계획에 따라서 관내 청소년 가족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과학에 흥미도 높이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대응할 수 있는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가족과 함께 활동할 수 있는, 가족 간에 소통하고 공동체성 향상의 기회가 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좀 하는 금년도 신규사업입니다.
신금자 위원   신청을 받아서,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그렇습니다. 
신금자 위원   하시겠다는 거예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신금자 위원   가족 대상으로?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관내 청소년을 포함해서 2 내지 5명으로 구성된 가족, 약 20가족을 대상으로 신규사업으로 할 계획입니다.
신금자 위원   내용이 여기 보면 가족피크닉 운영, 하루 행사예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신금자 위원   하루 행사?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하루요?
신금자 위원   행사 기간이, 어떻게 하시는 거냐구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하루에 다 할 수 있습니다. 
신금자 위원   하루에 계획을 짜서 신청을 받아서 자녀가 2명에서 5명, 전체 가정을 5명으로 본다는 거죠? 가족 구성원을.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통상 가족이 현재 1인 가구가 2.7명 정도 되기 때문에 그것은 2 내지 5명으로......
신금자 위원   그래서 20가족을 모집을 해서 하루 행사를 하신다는 거죠?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그렇습니다. 
신금자 위원   행사 내용이 여기 아예 나와 있길래. 이런 것들이 행사를 하면 어찌했든 간에 의견을 모아서 행사를 시작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그렇습니다. 지금 잘 아시다시피 위원님들께서 그동안 말씀도 계셨고 청소년재단 같은 경우, 다른 재단도 마찬가지겠지만 실질적으로 수요자 층인 청소년들로부터의 의견을 듣고 반영한 것이 굉장히 많이 있고 굉장히 주도적으로 그 친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하고 있습니다. 
신금자 위원   이것 1회 하루 행사로 끝나지 마시고, 예산은 522만원 정도이긴 한데 좀 의미 있는 행사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게 행사내용이 딱 있기 때문에 운영프로그램이, 그래서 이것이 우리 설문조사라든가 수요조사를 받아서 이런 행사를 해달라고 해서 올린 것인지, 아니면 일괄적으로 이런 행사를 진행해야 되겠다고 사업계획을 한 건지 그게 궁금해서 제가 질의를 한 거구요. 그래서 처음 시작하는 것이니까 알차게 계획하셔서 청소년 가족들이 다 만족을 해야 되는 사업이 돼야 되잖아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맞는 말씀입니다.
신금자 위원   지금 여러 가지 사업들이 많이 있어요, 청소년 사업들이. 그래서 약간의 좀 비슷비슷한 사업들이 있단 말이에요, 학생들이 대상이다 보니까. 그래서 저는 학생들의 수요조사, 학생들이 원하는 대로 하시는 것은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좀 더 시대가 많이 변화하니까 다양하게 의견을 들어서 청소년들의 생각들이 굉장히 다양하잖아요. 그래서 그들이 원하는 그러한 사업들을 계속, 왜냐하면 항상 보면 약간 똑같은 사업들이 중복되는 게 많이 있어요. 그리고 매년 행사에 저희가 가보지만 약간씩 아쉬운 부분들이 있어요. 청소년들이다 보니까 조금 더 획기적인 생각들이 있을 텐데, 그래서 저는 청소년들이 주인이 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렇게 의견을 드리고 싶구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신금자 위원   47쪽 보시면 이것 군포빛깔 체험활동을 계속 하시겠다는 건가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 행감 때도 그렇고 추경을 통해서도 한번 말씀드렸습니다만 군포빛깔 체험활동이 군포수련관 청소년재단에서 10년 차를 맞이하는 사업입니다. 2022년도에 강원도 속초 테마파크에서 생겼던, 사고 발생했던 그 인명사고 때문에 실질적으로 야외 체험학습이라든지 하는 부분이 급격하게 줄어든 상태입니다. 그래서 위원님 아시다시피 최근에 환송할 때 오셔서 격려도 해주시고 그랬는데 군포빛깔 체험활동을 좀 변형을 시켜서 지역문화라든지 백제문화권이라든지 탐방까지도 같이 해서 변화를 줘서 현재 7회차까지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잘 운영이 됐다고 판단이 되고 있구요. 만족도는 굉장히 높은데 실질적으로 당초에 했던 학생들 대상에서, 초등학생에서 중고등학생으로 확대를 할 계획이구요. 지난 11월달에 관내 초중 27개, 12개 학교 교장선생님들을 모셔놓고 열아홉 분이 청소년수련관에서 간담회를 통해서 학교 일선 현장에서 바라고 아쉬웠던 부분하고 저희가 발전시켜야 될 부분까지도 1안, 2안, 3안으로 해서 그분들한테 설명도 드리고 양해도 구했고 엊그저께 위원님도 말씀이 계셨습니다만 빠른 시일 내에 선생님들도 한번 현장에 모셔놓고 프로그램 운영되고 있는 부분도 전체적으로 한번 소개한다든지 그렇게 할 계획으로 있는데 저희가 청소년 빛깔체험 관련해서 활동했던 것도 영상을 통해서 당일날 교장단분들께 충분하게 설명을 드렸고 상당 부분 어떻게 보면 일선 교사가 아니고 교장단께서 몰랐던 부분까지도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그런 소중한 기회가 됐는데 말씀대로 학생들이 체험활동을 안 한다고 해서 사실 좋은 것도 아니고 일부분은 체험활동을 통해서 여러 가지 부분들을 사실 발전시켜 나가야 되는 부분들인데 하루아침에 없앤다는 것은 그렇고, 운영해 가면서 지금까지 운영된 문제점이라든지 하는 부분을 보완해서 운영해 가면서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이구요. 금년 4월에 청소년수련원 활성화방안 용역이 끝나고 여러 가지 문제들도 도출이 됐고 개선방안도 사실은 필요하다라고 공감대가 형성됐기 때문에 그동안에 각종 홍보를 통해서 사실은 수련원이 청양에 있다라는 것도 많이 알려졌고 그래서 지금 과거에 위원님들께서 해주신 좋은 말씀 반영해서 많이 변화를 주고 있다, 기대하실 만큼 내년에 군포빛깔 체험활동이 잘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도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면 저희가 잘 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금자 위원   어찌 됐든 간에 예산이 1억 7,500이 편성되었어요. 그래서 대표이사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25년도에는 집행률이 그렇게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서 많이 못 했으니까 내년도에는 아마 학교 교육부에서라도 여러 가지 방침이 내려올 수가 있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올해 많이 못 했던 부분 감안하셔가지고 했던 사업들이니까 제대로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잘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신금자 위원   이상입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길호   신금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동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한 위원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이동한 위원입니다. 간단한 것 몇 가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출예산서 65페이지 한번 봐주시면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이동한 위원   미래자동차 코딩사업 신규로 올라왔네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이동한 위원   신규 사업인데 저희가 워낙 사업 자체가 예산이 적은 사업들이, 잔잔한 사업들이 많아요. 그런데 상대적으로 이것은 좀 큰 금액의 사업같이 보이긴 해요. 1,500만원이죠.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이동한 위원   새롭게 신규로 하는데 대상인원은 관내 초·중학생들 500명 중에서 20명을 선발하겠다는 거죠?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이동한 위원   20명 대상인데 그렇게 해서 강사분 초빙해서 20회 수업하는 거예요? 지금 사업내용을 보니까, 산출근거를 보니까. 천천히 보셔도 됩니다.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목표 년을 초·중학생 총 500명을 잡았는데요. 틴커캐드를 활용한 온라인 가상공간 체험과 코딩 교육하고 전기자동자 코딩 입력하고 실행하고 자율주행 시연 등을 하는 신규 사업입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새로운 정부도 출발했는데 사실은 AI라든지 하는 여러 가지 부분도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되고 아까 모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유사하거나 활성화가 안 됐거나 계속 반복했던 사업들은 과감하게 일몰 처리를 했구요. 금년도 같은 경우에 저희 수련관 같은 경우에 여러 가지 신규 사업들을 전폭적으로 새로 기획을 하고 시도하는 과정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이 계셨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첫해이기도 하고 여러 가지 재정상, 그리고 청소년재단이 상당 부분 출연금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그런 사항이나 관내의 약 4만여 명의 청소년들이 다 원하는 사업을 다 할 수는 없겠지만 수요조사를 하고 현실에 부합하는, 그리고 앞서가는 청소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고민 후에 이 사항을 만들기는 했습니다. 일단 운영해 가면서 보완해서 더 발전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로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이동한 위원   네, 주신 자료에 보면 사업의 목적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보면 충분히 접근해 보고 도전해 볼만한 사업이라고 생각은 해요. 제가 방금 말씀드린 것은 그 전반적인 내용은 우리 대표님께서 말씀해 주셨고 그런데 1,500만원 예산을 가지고 대상 인원이 너무 적다라는 생각을 해요. 20명이라는 인원밖에 수용을 못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강사료라든가 이런 것들이 좀 세게 나가는 부분이겠죠,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이동한 위원   첫 번째로는 1인당 그래서 75만원 정도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20명을 했을 때 1,500만원이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우리 재단에서 하는 사업 중에서는 상당히 고가의 사업이라고 얘기할 수 있긴 한데, 그래서 이 사업이 처음 실행하는 거기 때문에 첫 번째 아쉬움은 대상인원이 너무 적다, 그런데 이 금액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인원이 이것밖에 수용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것 같기는 한데 대상인원을 이번에 해보고 난 다음에 결과가 좋다 그러면 좀 확대 운영해도 좋지 않을까, 그리고 좀 다변화시켜서 많은 아이들이 이런 경험을 해서 이런 지식들을 많이 활용하고 배울 수 있는 장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다른 어느 비용에서 아껴서 이 안에서라도 이 비용 가지고도 좀 더 한 10명이라도, 또는 배가 되어서 많은 아이들이 이런 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이번에 운영해 보시고 내년도에는 운영에 묘를 살릴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구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동한 위원   하나는, 지금 이 미래자동차 코딩사업이라고 했을 때 저도 좀 생소해요. 저도 좀 생경한데 이런 부분이 아이들이 흥미가 있을 것 같기는 한데 제가 어떤 걸 우려하냐 하면 20명의 아이들을 선발할 때가 중요할 것 같은데, 그래서 홍보도 다섯 차례를 하는데 홍보가 다 알려진 상태에서 그 안에서 아이들이 많이 지원한다 그러면 그거 어떻게 선발하실 거예요? 20명이라는 한정된 인원을 자를 때.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조금 전에 설명드린 대로 청소년재단의 직원들이 그런 걸 선발하기보다는 상당 부분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서 선발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거든요. 이번 프로그램이 아니고 나머지조차도 청소년들이 굉장히 생각도 많고 참여도가 높아서 최근에 운영되는 프로그램 보면 굉장히 호응도 좋다, 지금 말씀대로,
이동한 위원   그러니까 호응도가 좋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20명을 선발해야 되는데 한 100명이 와버리면 거기서 20%밖에 선발을 못 하고 나머지 80% 아이들은 선발을 못 받는 경우가 되는데 거기서 차등이 생기기 때문에 그런 선발 과정들이 명확해야 되고 아이들에게 불신이 없게끔, ‘왜 나는 안 되고 저 친구는 돼’ 이렇게 문제가 되면 나중에 말들이 많이 나오니까 그런 선발 과정들을 잘 겪으시면 좋겠다는 내용이고,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알겠습니다. 
이동한 위원   또 하나는 지금 초등학생들과 중등 학생들의 학력 차이는 분명히 있겠죠. 그래서 예를 들어서 초등학교 저학년과 고학년과 중학생들이 혼재되어서 소수다 보니까 같이 프로그램 운영을 했을 때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개인적인 생각이 들어요. 그런 부분은 없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시나요? 우리 뒤에 팀장님들,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위원님 말씀대로 사실은 신규 사업이기 때문에 여러 우려도 있고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발전을 여러 가지 시켜야 될 부분도 있어서 지금 확답을 지어서 어떻게 운영하겠다라기보다는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상당히 좋은 말씀이신데 인원 선발부터 해서 객관적으로 잘해서,
이동한 위원   정리하도록 할게요. 그러면 첫 번째로는 이 금액 안에서 20명의 아이들을 선발할 때 선발 과정이 좀 투명하고 아이들이 수용하고 수긍할 수 있는 그런 선발 과정을 겪으셔야 된다는 내용을 드리구요. 또 하나는 초등학교 저학년과 고학년과 중등 세 부류로 나누었을 때 분명히 능력치의 차이라든가 학업 능력의 차이는 분명히 있기 때문에 소수 정예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보니까 그 격차가 그 안에서 벌어지게 되면 사업 자체가 혼돈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시범적인 사업이기 때문에 좀 타깃팅을 해서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중등 대상으로 하든가 아니면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해서 20명의 아이들을 뽑아서 제대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그것을 내년에는 상중하로 나누어서 이것을 소분해서 운영하는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지 않을까, 그래서 이 예산을 가지고 앞으로 세부적인 내용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우리 직원분들께서 고민해 보시고 가는 부분인데 하나 우려되는 것들은 그 격차가 있어서 20명 안에서의 그런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있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투명하고 갭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동한 위원   그래서 운영하실 때 두 가지 생각하셔서 운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동한 위원   다음 하나 더 보도록 할게요. 밑에 보게 되면 문화체육사업 파트가 있습니다. 거기서 보게 되면 강사료가 조금 인하가 됐어요. 강사료가 교육문화 강사비하고 건강체육 강사비가 600만원씩인가요? 600만원씩 인하가 되어서 이번에 1,200만원 삭감되어서 올라왔더라구요. 그런데 강사료 같은 게 삭감된 이유가 왜 그렇죠?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건강체육프로그램 강사비 단가가 기존에 3만 5,000원에서 3만 4,000원으로 조정을 한번 해 봤어요. 왜 조정이 됐냐 하면 강사비가 참가자 접수 수입과의 5대 5 비율로 지급되고 있는 구조입니다. 현실화시키는 방안이구요. 최근에 소그룹 단위로 프로그램이 확대되면서 프로그램 운영 실적하고 수입·지출하고의 운영 지속가능성을 한 번 판단해 보고 해서 수정한 그런 사항입니다. 내년도 예산편성할 때 총 1,200만원을 감액한 그런 사항입니다. 프로그램의 효율성과 재정 건전성으로 높이기 위해서 앞에 설명드린 바대로 감액을 1,200만원을 했다라고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동한 위원   이해됐습니다. 작년 예산서를 보니까 3만 5,000원씩 책정돼 있던 게 이번에 3만 4,000원씩 책정된 게 그게 명수 대상이고 1년 단위이기 때문에 금액 차이가 1,200까지 벌어지게 되는 거라는 거죠, 1.000원 차이가.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이동한 위원   그런데 그 이유인즉슨 계속 소규모로 운영되다 보니까 우리 재단 측은 기본적인 지출은 계속 들어가는 반면에 강사료는 거기의 50%를 지급받아 가시죠. 그러면 10명 강좌에서 재단이 부담하는 비용과 20명 강좌에서 재단이 부담하는 비용은 거의 비슷한데 강사가 가져가는 비용이 이렇다 보니까 현실화 차원에서 1,000원을 삭감했다라고 들려지는데 그렇게 이해하면 될까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이동한 위원   이렇게 했을 때도 강사 수급이라든가 아니면 항의라든가 문제점은 없나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금액이 뭐 크지 않기 때문에,
이동한 위원   미비하기 때문에,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실제로 미비하기 때문에,
이동한 위원   그런데 되게 미비한 차이인데 우리 재단 측에서는 1,200 정도의 차이가 나요? 1년이면.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왜냐하면 아시다시피 교육문화 강좌가 지금 거기 나와 있는 대로 1,080강좌고 건강체육 강좌는,
이동한 위원   많은 건 알아요. 그래서 1,000원일 뿐이지만 그 금액이 차이 나는데, 그러면 역으로 얘기하면 1,000원일 뿐이지만 년에 강사료는 1,200만원 정도가 차이가 나는 부분이니까,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그렇죠.
이동한 위원   더 적게 갖고 가는 부분이니까 명당 1,000원이라고 하지만 그게 쌓이다 보면 이분들께도 부담이 되는데,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맞습니다. 
이동한 위원   그것에 대한 분쟁과 다른 항의는 없었냐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강사 수급이라든가.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이동한 위원   알겠습니다. 그 내용을 확인했던 부분이구요. 한 가지만 마지막으로 질의드리도록 할게요. 66페이지 보게 되면 전통문화예절사업이 있습니다. 다른 사업들 같은 경우는 거의 작년과 대동소이하거나 큰 차이가 없어요. 그런데 전통문화예절사업이 그나마 좀 많이 증액이 되어서 1,200만원 증액된 사항이죠.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그렇습니다.
이동한 위원   1,200만원 증액된 사항인데 내용을 보니까 수요가 좀 많아요, 요구사항들이.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수요도 좀 많구요. 사실은 찾아가는 그런 예절교실을 운영을 지난번에도 한 번 했구요. 성인식이라든지 하는 부분까지도 변화를 줬구요. 기존 예산 대비해서 1,200만원 정도 예산이 늘었습니다마는 군포시만이 갖고 있는 특색이 아니고 다른 시군에는 예절관이 사실 있어서 여러 가지 예절교육들을 그것을 통해서 해왔습니다마는 저희는 그런 부분들이 없어서 지금 갖고 있는 프로그램을 시민들 욕구에, 아니면 시대 흐름에 맞게 그렇게 해서 운영하려고 해서 지난번에 병아리예절학당이라든지 하는 부분이 굉장히 인기도 좋고 호응도도 좋고 그래서 그것에 맞게 운영하고자 예산에 변화를 준 그런 사항입니다. 지난번에 의원님들께서도 와서 격려도 해주시고 많은 관심 표명해 주셨는데 실질적으로 그분들께서 잘 열심히 하셔서 저희는 잘하고 있습니다. 
이동한 위원   그러니까요. 큰 내용은 아니고 1,200만원이 상대적으로 3,000만원 예산에서 4,200만원이 됐기 때문에 좀 큰 폭으로 증액이 됐는데 증액 범위를 보면, 그 내용을 들여다보니까 그만큼 우리 시민들의 수요 공급에 대한 욕구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맞춰드리기 위해서 사업의 확장 때문에 이렇게 인상된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그렇습니다. 
이동한 위원   그만큼 요구사항이 있으시냐라는 내용인 거고,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있습니다. 
이동한 위원   거기서 보니까 학급수도 30학급에서 40학급으로 증액시킨 부분도 있고 방금 말씀하셨지만 병아리예절학당 같은 경우도 작년에 처음 시작했던 거예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그렇습니다. 
이동한 위원   시범사업으로?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올해입니다.
이동한 위원   올해 처음 시작했던 거고 그게 반응이 좋아서 아예 예절사업 내에 프로그램을 하나 집어넣게 된 거고. 네, 알겠습니다. 이 부분들 그냥 좀 증액된 부분이 있어서 사실 확인차 한번 질의드렸습니다.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길호   이동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박상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현 위원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박상현입니다. 두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박상현 위원   예산설명서로 봐주시겠습니까? 3쪽입니다.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박상현 위원   목적이나 산출근거 적어 주셔가지고 내용은 어느 정도 이해가 되는데요. 그룹웨어시스템 기술 지원이 종료됨에 따라가지고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려고 하시는 거잖아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그렇습니다. 
박상현 위원   이전에 아이큐브나 비즈박스나 알파시스템 이 기술 지원이 종료됐다고 하는데 이걸로 인한 보상 같은 것도 다 포함돼가지고 이 산출내역을 뽑으신 건가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기존의 프로그램 아니면 지금 말씀하시는,
박상현 위원   네, 기존의 프로그램. 예를 들어가지고 저희는 어떤 것 쓰신 거예요? 아이큐브 쓰신 거예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박상현 위원   아이큐브 쓰셨을 때 이게 갑자기 기술 지원이 종료되니까 저희가 구매 당시에는 이것도 프로그램 비용을 내가지고 구매를 했었을 것 아니에요. 그런데 기술 지원 종료는 저희의 잘못이 아니라 이 회사에서 기술 종료를 예고하고 통보했기 때문에 저희가 다른 것들을 구매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그렇습니다. 
박상현 위원   그러면 이 회사에서 부득이하게 기술 지원 종료가 됐으나 이러한 것들의 프로모션을 주겠다라든가 그런 것들까지 다 감안하셔가지고 산출내역을 뽑으신 건지 궁금합니다.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당초에 그분들이 달라고 했던 건 1억 5,000이었는데 감액을 많이 해서 1억원으로 줄인 그런 상태거든요. 그런데 그것도 구두 협의 과정에서 우리가 원하는 행정을 하는 데는 지장이 없도록 해주겠다라고 구두 약속을 받았기 때문에,
박상현 위원   5,000만원 줄이신 거예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박상현 위원   그러면 저 하나만 여쭤볼게요. 이것 그룹웨어 사용하실 때 서버 관리나 유지보수 같은 경우에는 이 회사에다 용역을 주고 했던 건가요? 아니면 저희 인력풀로 자체로 하신 거예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군포시에 있는 업체가 별도로 유지관리는 했습니다.
박상현 위원   그러면 그 비용도 계속 나가는 거겠네요. 그렇죠?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박상현 위원   초기 비용도 들고 그다음에 이것 한다고 해서 바로 되는 것 아니고 도입 기간도 필요한 것 아닌가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박상현 위원   그렇죠? 그러면 이것 구축형으로 가는 거죠?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맞습니다. 
박상현 위원   아까 제가 문화재단에도,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내년도 1월 31일날 종료가 되어서 그 이전에 계속 연계를 시켜서 구축을 해서 지장이 없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박상현 위원   그래서 제가 이것 좀 궁금해가지고 찾아봤는데 아이큐브를 대체할 수 있는 프로그램 “아마란스10 이것을 도입 시에 아이큐브 G20과 비즈박스 알파를 구매하셨을 당시 비용을 100% 보상하는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라는 글도 있어요. 그런데 저희는 5,000만원만 사실 받은 거잖아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박상현 위원   그 이유가 있는 건가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특별한 부분보다는 사실 예산 구조상 1억으로 할 수밖에 없고 1억으로 해 준다 그래서 접근하고 있는 그런 방식이 되겠습니다.
박상현 위원   협의를 잘 못하신 거 아니에요, 그러면?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위원님들께서 그렇게 보실지는 모르겠으나 실무선에서는 굉장히 최선을 다했다고, 저희 직원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상현 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혹시 이 회사에서 클라우드 그룹웨어도 제공해 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디지털 전환을 위해서 그런 것 초기 투자비용을 안 들 수 있게끔 구독료로 해가지고 진행하는 방안은 어떻습니까? 지금 이 예산이 2026년에는 1억원이라는 예산이 올라왔는데,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위원님 제안해 주신 것 한번 업체하고 해서 긴밀하게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상현 위원   사실 그 부분을 이미 얘기를 하시고 그다음에 이 본예산에 담았어야 되는 거거든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박상현 위원   그러면 이것 승인 안 해 드려도 문제없는 걸까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문제가 없다기보다는 사실은 마비가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해주시되 하여튼 위원님 걱정하셨고 제안해 주신 내용은 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상현 위원   아니, 열심히 하셨다고 하시니까 할 말은 없는데 제가 구글링해가지고 좀 찾아본 글에서도 당시 비용을 100% 보상하는 프로모션 제공하는 그런 프로모션 글도 찾았고, 그리고 이 디지털 전환으로 인해가지고 클라우드 그룹웨어도 한번 고려해 볼만하신데 그런 것도 검토를 안 하셨다고 하시고, 이게 과연 열심히 하신 건지 잘 모르겠네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전자에 말씀하신 사항은 그건 아직까지 없는데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상현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세워드리면 만약에 클라우드 그룹웨어가 더 효과적이다라고 판단되시면 그 부분으로 진행하시고 나머지 예산은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인 건가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상현 위원   일단은 그렇게 저도 알고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예산안 봐주실 수 있으실까요? 예산안 55쪽입니다.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65쪽요?
박상현 위원   첫 번째 질문입니다. 55쪽에 여비 부분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55쪽입니다.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박상현 위원   55쪽에 국외업무여비 6명 해가지고 이것도 900만원이 잡혀 있어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박상현 위원   뭐 특별히 어디 국외연수나 아니면 출장이나 이런 계획이 있으신 건가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조금 전에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하고 중복되는 답변인데요. 실질적으로 청소년재단이 생긴 지 5년 5개월 됐습니다마는 저희 직원들이 해외를 나간 사례는, 여행을 갔던 사례는 사실 없었습니다. 없었는데,
박상현 위원   여행 비용이라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러면?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저희가 매년 경영평가를 받고 있는데 경영평가 과정에서도 컨설턴트로부터 사실 문호를 좀 넓힐 필요가 있다, 견학하고 현장학습의 필요성이 좀 있어서 그걸 가지고 다녀와서 더 좋은 프로그램, 더 좋은 청소년 시책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했는데 이 부분은 실제 성평등가족부 산하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도 청소년지도사 글로벌 역량 강화하고 한국 청소년 우수성을 해외로 확산하기 위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운영 중에 있기 때문에 시행할 때 우수사례라든지 우수 장소라든지 하는 부분도 자문도 받고 최소한의 경비로 최대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현재는 동남아로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과거 사례를 보면 말레이시아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일본이라든지 싱가포르 정도 해서 한번 계획을 잡아볼 계획입니다. 현재까지 어느 날 며칠을 몇 명이 가겠다고 정확하게 확정된 바는 없습니다.
박상현 위원   그러면 없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예산이 확보가 된 가운데 12월 중에 준비해서 내년도 상반기에 다녀올 계획입니다.
박상현 위원   아까 문화재단 같은 경우에는 경기도 쪽에서 매칭사업으로 인해가지고 꼭 필요하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우리 청소년재단은 다른 상황인 건가요? 그런 사항은 아닌 거죠?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청소년재단은 그런 시스템은 아직 없구요. 각종 자문이라든지 지원해 주는 건 있으나 매칭으로 해서 같이 갔던 사례는 아직 없습니다. 
박상현 위원   알겠습니다. 저도 의회 차원에서 국외연수를 한 번 다녀온 적이 있거든요. 두 번 다녀왔네요. 그런데 제가 개인적으로 느꼈던 것은 이게 보고서나 아니면 계획이 미리 다 잡혀 있었으면 더 좋은 연수가 되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이 항상 있었습니다. 그 부분에서 많이들 공감해 주실 거라고 생각하고 지금 대표님께서도 이 부분이 잘 운영될 수 있게 봐주시고 혹여나, 이것은 나중에 개인적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차질 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박상현 위원   이것은 일단은 계획 없다라고 말씀해 주신 거죠?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계획이 없다라기보다는 상세하게 몇 월 며칟날 어느 장소에 가서,
박상현 위원   네, 그러니까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그런 건 없다.
박상현 위원   제가 말씀드린 계획은 상세한 계획 말씀드린 겁니다.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박상현 위원   알겠습니다. 그 위에 국내여비는 그냥 국내출장 비용으로 보면 되는 거죠?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그렇습니다. 
박상현 위원   다른 데 재단이나 그런 데 가셨을 때 교통비도 쓰시고,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출장여비인데 시에서 기본적으로 업무경비라든지 하는 부분은 의례적이기 때문에 그 부분,
박상현 위원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이걸로 2개 질의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길호   박상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훈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훈미 위원   안녕하세요. 이훈미 위원입니다. 간략하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첫 번째 질의는 존경하는 박상현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인데 제가 좀 궁금한 게 있어서 추가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존 그룹웨어 및 G20 업그레이드 예산이 올라왔잖아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이훈미 위원   지금 다른 산하기관도 들어왔는데 이게 물리적으로 더존 그룹웨어의 서비스 형태가 바뀌는 거기 때문에 선택을 하긴 해야 되는데 다른 산하기관도 세부내역이 없어가지고 이게 아마란스10인지 G20인지는 정확하게 구분은 안 되는데 예산을 보니까 다 G20인 것 같아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이훈미 위원   아까 1억 5,000이었다가 1억으로 네고가 됐다 그러는데 보통 이런 그룹웨어 서비스를 할 때 예산에 책정되는 라이센스 비용이 제일 크고, 그다음에 몇 개를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또 비용 차이가 있잖아요. 그런데 이것을 집행부에서 산하기관에 필요한 부분들을 일괄적으로 아까 존경하는 박상현 위원님도 얘기했지만 보통 더존이라는 그룹에서 이 서비스를 새로 하면서 프로모션이나 다양한 네고 상황들이 있을 텐데 본청에서 일괄적으로 구입해서 쓰게 하는 방법보다 산하기관으로 개별적으로 이렇게 진행하는 부분은 운영상의 어떤 이유가 있나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거기까지 생각은 안 해 봤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예산이라든지 통일성을 기하기 위하고 서비스의 예우를 잘 받기 위해서는 전체적으로 시 본청이라든지 하는 데서 일괄적으로 검토하고 같이 계약하고 여러 가지 부분으로,
이훈미 위원   왜냐하면 얘가 프로그램이 다른 것도 아니고 기본 운영시스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산하기관 개별적으로 계약해 봐야 라이센스 피만 다 별도로 나가야 되고 그러니까 그냥 상식선에서 일괄적으로 구입해서, 왜냐하면 프로그램 이용하는 방법이라든가 교육 방법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집행부가 계약했다 그래서 운영상에 문제가 좀 있거나 그렇지 않거든요. 실제 이것을 집행부에서 일괄적으로 계약을 해가지고, 특히 프로모션이나 여러 가지 네고나 비용이나 또는 통합된 숫자를 가지고 네고를 할 때도 개별적으로 산하기관이 50개씩 계약하는 것보다는 일괄적으로 150개를 계약할 때는 비용 네고가 또 들어가잖아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좋으신 말씀 시하고 다시 건의를 해서,
이훈미 위원   그런데 두 가지를 제안드리고 싶은 거예요. 지금 군포시가 전반적으로 이런 시스템이나 이런 것이 다 느리잖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기업에서라면 아마란스10이 훨씬 나은 시스템이에요. 그런데 분명히 예산이 훨씬 비쌀 거예요, 이것은 IT 통합시스템이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하기관이 앞으로 제공해야 될 서비스, 문화재단도 그렇고 그것에 따라서 아마란스10이 더 나을 수도 있고 비용이 좀 비싸더라도 앞으로를 봤을 때 지향형은 아마란스10이에요, 지금 제가 본 데이터로는. 그런데 지금 20이 기존에 쓰시던 아이큐브보다는 변형된 버전이지만 이것은 기업용 아주 기본 그룹웨어라고 보시면 되고 아마란스10 같은 경우는 IT시스템을 도입한 부분이어서, 그래서 그 두 가지를 한번 다시 검토해서 이게 1월 31일날로 서비스는 끝난다고 그러지만 시스템의 안전성에 대한 문제지, 기술 지원이 안 되니까. 운영이 전혀 안 되어서 무조건 스톱이 아니거든요. 왜냐하면 청소년재단만 하시는 게 아니고 문화재단, 산업진흥원 산하기관들이 다 바꾸셔야 돼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조율을 한번 해봐 주세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알겠습니다. 
이훈미 위원   이건 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이훈미 위원   다음은 군포시 청소년 출연금 관련해서 예산보다 제가 여기에도 세부내역에 감면대상자 지속적인 증가세 유지, 이 자료 넣어주시기는 하셨는데요. 다자녀 감면율이 64.6%예요. 제가 감면현황 때문에 예산집행이 어려운 기관들이나 사업들별로 감면자료를 받고 있는데 대부분 심각한 자료가 40%대인데 여기는 대상자가 청소년이기 때문에 다자녀율이 예상은 했지만 64.6%로 상당히 높거든요. 부탁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번 기회로 조례에 따른 감면대상자에 대한 부분을 군포시에서 어떤 방식으로 계속 끌고 갈 건지에 대한 중요한 결정을 해야 됩니다. 거기에 충분한 자료를 정리하셔가지고 서포트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지난번에 말씀도 계셨고 사실은 시 산하기관에서 운영되고 있는 1인 1강좌, 1인 다강좌를 포함해서 저희가 두 가지 부분이 83%의 감면율을 보이고 있는데 그런 부분 신경원 위원님도 말씀이 지난번에 계시고 했는데 시 재정이 한계에 도달하고 늘어나지 않는 부분에서 어떻게 보면 시민들을 위해서 감면액만 자꾸 늘려서는 양질의 서비스가 제공될 수 없다라는 것 때문에 적정한 기회에 시 관련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감면 규정이라든지 조례에 변화를 줘서 실질적으로 85%가 감면을 받게 되면 굉장히 많은 감면율인데 결과적으로 감면이 많다라면 재정이 압박을 받아서 프로그램 운영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내년 상반기 중에 조례 개정을 한 번 해서 현실에 맞게, 그리고 출연금도 최소화된 가운데 일부 프로그램은 감면은 살려두되 감면율을 줄인다든지 하는 그런 것도 필요하다, 공감을 했기 때문에.
이훈미 위원   그런 조정이 청소년재단에서만 진행하는 게 아니라 보통은 이용자들이 연계해서 이용하시고,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맞습니다. 
이훈미 위원   그다음에 할인 혜택을 받는 거나 감면대상자가 중복되어서 받는 경우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전반적으로 군포시 집행부에서 조율을 해가지고 일괄적으로 좀 개선을 해야 되는 부분이지, 부분적인 개선은 오히려 역효과를 초래할 수 있거든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훈미 위원   네, 그런 부분에서 검토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알겠습니다. 
이훈미 위원   28페이지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제, 이게 신규로 올라와 있어서요. 실제 이 인증제를 통해서 학생들한테 가장 큰 효과가 어떤 효과일까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인증제라는 것이 사실은 저희가 자체적으로 계획한 프로그램도 굉장히 양질의 프로그램이 있으나 인증제를 받는 목적 자체는 아무래도 국가로부터 공공성하고 신뢰성을 공식 인증받은 프로그램으로 운영이 되면서 내년도 시범사업으로 하려고 지금 하고 있는 ,
이훈미 위원   이게 인증제 활동실적이 실제 아이들 진로 포트폴리오나 이 사회점수에 적용이 되죠?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그래서 과거부터 사실은 오래전부터 인증제를 계속 시행하고 추진을 해왔었는데 적극적으로 매년 여섯 일곱 건씩 이렇게 하기에는 부담도 있고 예산도 사실은 따라주지 않기 때문에 그 부분도 예산 범주 내에서 국가로부터 인증받은 신뢰받는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기획을 하게 된 그런 사항으로, 신규라고 사실 표현했습니다만 과거부터 인증제 활동은 계속해 왔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훈미 위원   네, 어쨌든 확대 운영하는 부분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이훈미 위원   37페이지에 전통문화예절 사업, 이것 저도 참여했던 어린이집 원장님들이나 또는 학부모를 통해서 좋은 피드백을 많이 받았는데요. 이게 일부 사업이 확장이 되긴 했어요. 이런 사업이 인근 지자체 과천이나 의왕이나 이런 데도 유사 사업이 있나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글쎄, 좀전에 말씀드린 대로 사실은 전통예절관이라든지 하는 전용 그것만 하는 시스템 시설이 사실은 없어서 지금 이 공간을 통해서 전통문화예절 사업을 하고 있는데 위원님 아시다시피 금년에 했던 시범사업도 마찬가지고 거기에 활용 내지는 이용하시려고 하는 부분들이 굉장히 많이 있어서, 
이훈미 위원   기대수요가 되게 많죠?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많습니다. 
이훈미 위원   그런데 저는 그래서 이번에 일부 예산을 확대 편성하셨으니까 운영해 보시면서 인근 지자체랑 비교해서 이게 군포만의 좀 차별화된 특히 어린이, 영유아, 초등학생들 인성교육하고도 관련되잖아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이훈미 위원   차별화시킬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확대 예상한 부분에 대한 결과나 이런 것들을 가지고 인근 지자체하고도 좀 비교해서, 이게 만약에 군포의 독보적인 프로그램이다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적극적으로 확산을 해서 좋은 콘텐츠로 만들었으면 좋겠거든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훈미 위원   감사합니다. 그다음에 아까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빛깔 체험 관련해서는 말씀 많이 해 주셨는데요. 제가 업무보고 때도 그렇고 초지일관 말씀드리는데 지금 한정된 환경에 수용인원도 정해져 있구요. 그다음에 대상자도 어떻게 보면 정해져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제가 사전 업무보고 때도 버스광고보다는 실제 대상자인 교장선생님이든 아니면 이런 소규모 프로그램을 하실 수 있는 직능단체장이든 이런 분들을 개별적으로 만나서 여기를 직접 가서 보시고 체험해 보시게 하는 그런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운영하시는 게 훨씬 홍보 효과가 좋을 것 같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지난번에 좋은 말씀, 저희가 해서 내년도에 기회가 되면 시행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훈미 위원   네, 적극적으로 활용하셔가지고 참여 인원을 두 배로 확대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훈미 위원   그리고 마지막 122페이지에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 및 교재개발, 이것 어떤 내용인지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겠어요? 122페이지입니다. 진료교육협력센터에서 하시는 사업인데 교재개발 사업이어서,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도 내년도에 할 신규사업인데 학년별로 수준을 반영해서 말 그대로 맞춤형으로 지금 가려고 하는데 이런 부분도 프로그램 강사를 한 연 90명 정도를 활용해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표준화된 단일 교재도 좀 발간을 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운영하려고, 
이훈미 위원   이게 기존에 있는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것하고 이 맞춤형 프로그램이라 그러면 프로그램 내용들이 보통 어떤 내용들인 거예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
이훈미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이길호   네.
이훈미 위원   이것은 답변을 협력센터 센터장님께서 하셔도 될 것 같거든요.
○위원장 이길호   네, 그러세요. 센터장님.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장 이혜진   진로교육협력센터 센터장 이혜진입니다. 그 사업은 저희가 아시겠지만 학교랑 협업하는 기관이잖아요. 그래서 학교 진로부장 선생님들과 여러 차례 협업을 했는데, 회의를 했는데 선생님들께서 교재를, 각 과목별로 발간되는 것이 아이들 포트폴리오 작성하는 게 낱장으로 돌아다니기 때문에 다음 연도부터는 책으로 만들어 달라고 말씀을 하셔서,
이훈미 위원   아, 그 교재인 거예요?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장 이혜진   네, 맞습니다. 그래서 사업별로 들어가 있던 교재들을,
이훈미 위원   묶어가지고?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장 이혜진   네, 보통 300씩 됐는데 한꺼번에 묶었더니 이게 전체 소요가 1,500이었던 것을 900만원으로,
이훈미 위원   오히려 줄일 수도 있고,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장 이혜진   예산도 절감하고, 그래서 이게 사업 하나로 묶어서 명칭을 만들었습니다. 
이훈미 위원   교재개발이라고 해서 사실 일반적인 상식의 교재개발은 좀 문제가 있는데 어떻게 하시는 건가 그랬는데 기존에 있던 프로그램들을 묶어가지고 더 효율적으로 운영을 하시는 방법인 거죠?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길호   이훈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경원 위원   네, 대표이사님, 신경원 위원입니다. 본예산이니만큼 예산 관련해서만 몇 가지 확인 좀 드릴게요. 조금 이따가, 인건비 예산 부분은 조금 이따가 말씀을 드리구요. 우선은 지출예산서 56쪽을 좀 봐주십시오. 경영기획실 사업비 관련인데요. 여기 정책연구 2,000만원을 연구용역비로 편성을 하셨더라구요. 찾으셨어요? 56쪽이에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신경원 위원   이 용역을 하는 목적이 있어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실질적으로 청소년재단에서 법률적으로 안전검사라든지 하는 부분 외에 청소년 시책 발전과 변화를 주기 위해서 그다음에 청소년 정책 우리가 5개년 계획을 지금 수립해서 진행 중에 있는데 그 부분들이 여러 가지 사회환경 변화라든지 하는 부분들이 변화가 돼서 기존에 한 번 3년 전에, 5년 전에 했던 계획 갖고 현재 적용하는 데는 문제가 있다고 해서가 저희가 청소년 종합실태조사를 한 번 내부적으로 해가지고 청소년들의 생활이라든지 여가라든지 복지, 교육 참여 등을 객관적으로 한번 파악할 기초 자료가 필요하다, 
신경원 위원   어떤 방법으로 조사를 하실 건데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용역을 줘서 할 계획인데,
신경원 위원   용역사에게?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청소년들만 대상으로 실질적으로 운영하려고 하는데 청소년들이 참여도 높고 사실은 본인들이 원하는 게 뭔지 본인들이, 
신경원 위원   목적은 일단, 대표이사님 주신 말씀으로 일단 목적은 알았구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신경원 위원   이 기간은 언제쯤으로 하실 예정이세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기간요?
신경원 위원   네.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5월부터 8월 정도면 된답니다. 
신경원 위원   5월에서 8월 사이?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신경원 위원   그러면 과업 범위는 아까 말씀하신 그 부분대로?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신경원 위원   그 범위 안에서 정해서 용역을 맡기겠다, 이 말씀이잖아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신경원 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대표이사님, 우리 출자출연기관이라 하면 우리 전문가들을 전부 그 분야 분야에 계신 분들을 다 모셔서 직원으로 채용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이런 부분까지도 왜 외부에 용역을 맡겨야 되는지 저는 굉장히 의구심이 많아요. 왜냐하면 저도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 보면 파트별로 필요한 직원들을 채용하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필요한 계획이라든지 홍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인력을 채용한단 말이에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신경원 위원   그러면 청소년재단이 됐든 다른 출자출연기관이 됐든 그런 전문가들을 채용하는 인력들을 다 보유하고 있는데 왜 이런 부분까지도 외부에 용역을 맡겨야 되는 건가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위원님 말씀대로 사실은 직원들 믿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점 대표이사로서 감사드립니다. 물론 각종 자격증을 취득하고 전문 영역에서 수년간 청소년 업무를 봐왔던, 수행하고 있는 청소년재단의 구성원들은 맞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어떻게 보면 시에 있는 4만여 청소년들이 바라고 앞으로 가야 할 방향을 진단하고 시책을 개발하고 하는 부분들인데 이런 부분들이 글로벌하게, 아니면 전국적으로 청소년들이 뭘 원하는지 어떻게 갈 것인지까지도 한번 파악을 해서 우리 청소년들이 갖고 있지 않은 여러 가지 업데이트시킬 수 있는 부분은 업데이트를 좀 시키고 그래서 보다 나은 그런 프로그램을 청소년 정책을 진행하고자 이렇게 했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 내부적으로도 충분하게 검토도 하고 사실 외주 주지도 않고 저희 직원들을 통해서 그런 청소년 시책이 될 수 있도록 한편 노력도 하겠습니다.
신경원 위원   그러면 이 용역비는 예산편성이 안 돼도 관계가 없습니까?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한다고 저희가 법적 그건 아닌데 한 번 더 나은 걸 좀 해보겠다고, 업그레이드시키겠다고 한 건데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 직원들 믿어주시고 하니까 저희도 할 의향은 있고,
신경원 위원   아니, 출자출연기관들이 전부 전문가들 채용해서 우수한 인재들이 다 있는데 왜 자꾸 외부에 용역비를 들여서 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한번 되돌아봤어요. 제가 만약에 그 입장이라면 어떨까. 저는 충분히 직원들을 믿고 기획을 해보라고 그럴 것 같거든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저희 직원들 기운 나게 해주시는 말씀 감사드리구요. 꼭 전달을 해서 자체적으로, 
신경원 위원   아니, 그러면 그렇게 하시겠다는 거죠? 용역비,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안 세워주시면 저희가 자체적으로 해보겠는데 그래도 저희보다는 나을 것 같아서 저희가 세웠으니 한번 믿어주시고, 
신경원 위원   아니, 자체적으로 이런 걸 한번 진단을 해보신 적이 한 번도 없나요, 재단에서?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이런 부분은 없는 것 같아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경원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인재를 가동을 해서 그 인재를 우리 군포시의 정책에 반영을 할 수 있도록 그분들에게 좋은 배움이라든지 이런 걸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안 주시는 것도 직원에 대한 애정이 부족한 것 아니에요? 대표이사님이.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애정보다도 청소년지도사 1, 2급 시험도 이번에 다수가 합격을 했고 그래서 저희 직원들이 많이 수준도 향상이 됐고 전문가로서 점점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제가 볼 때 뿌듯하긴 한데,
신경원 위원   저는 충분,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저희 직원들을 못 믿어서가 아니고,
신경원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정책연구비가 지금 2,000만원이에요. 솔직히 2,000만원이 용역비로서 크다고 그럴 수는 없는 용역비예요. 그럼 이 과업 범위가 뻔하다구요, 나올 수 있는 게. 그렇죠? 아시잖아요. 용역비 산정 대비 어떤 과업 범위가 들어가는지에 대한 부분은. 그렇다면 이 정도 되는 금액이라 그러면 직원들에게 충분히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배려해 주시는 것도 저는 대표이사님,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자체적으로 제안제도도 한번 해보고 여러 가지 경쟁력 평가도 한번 해봐서,
신경원 위원   네, 자신의 능력을,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거기에는 못 미치지만 근사할 수 있는 것까지도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신경원 위원   우리 출자출연기관이 그렇게 월등히 우수한 그런 기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알겠습니다. 
신경원 위원   이해하시겠죠?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노력하겠습니다.
신경원 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이 부분은 좀 고려해 봐주시구요. 다음에 당동청소년문화의집 79쪽이에요, 지출예산서.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신경원 위원   당동마을 활성화 프로젝트 3,000만원 증액을 편성했어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신경원 위원   당동마을 활성화 프로젝트, 어떤 프로젝트 말씀하시는 거예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증액이라기보다는 이게 주민참여예산으로 한 사항인데 엊그제 위원님께서 말씀이 계셨습니다만 저희가 2014년도부터 2014, 15, 16, 17, 18, 19년도에 당동청소년문화의집 마을 축제를 했습니다. 당시에는 예산이 300만원, 280만원 뭐 660만원 이런 식으로 해서 운영을 했던 부분들이고 그때 당시에 했던 것이 지금 활성화 프로젝트가 아니고 소통과 문화잔치라는 이 프로그램을 운영을 해왔었어요, 이 부분들이. 그런데 코로나 시기에 사실은 운영을 못 하다가, 거기 자료에는 없으실 겁니다. 제가 별도로 이것 갖고 있는,
신경원 위원   아니, 여기에 항목에는 당동마을 활성화 프로젝트, 이렇게 해가지고 3,000만원 예산이 올라와 있길래 제가 그대로 말씀드린 거구요. 그래서 그 프로젝트가 어떤 프로젝트를 말씀을 주시는 거길래 이 프로젝트만 3,000만원 예산을 편성한 건지, 또 우리 광정동 청소년문화의집도 있잖아요. 그렇죠?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신경원 위원   광정동 청소년문화의집 보면 조직 자체가 팀장님, 차장님, 또 과장님, 주임님, 또 담당자는 지금 공석으로 돼 있더라구요. 이런 조직으로 잘 운영이 되고 있는 것 아니에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크게 잘못되는 건 사실 없는데, 이런 부분들이 청소년들이 사실은 당동지역에서 과거에 해왔던 사례도 있지만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사실은 주민참여예산으로 해서 올라온 사항이고 어떻게 보면 온마을 축제라고 해서 그쪽 지역에 위원님 아시다시피 그 인근에 있는 모 중학교 같은 경우에는 한 25% 정도가 다문화의 학생들이고 해서 특별히 광정동보다는 그쪽에 하는 것이 효과라든지 효율적으로 운영을 해서 사업 효과도 극대화되겠다 그래가지고 주민참여예산으로 해서 운영이 됐던 건데 이런 부분들이 코로나 시기 말고는 실질적으로 사업명만 달랐지 소통과 문화잔치라는 걸로 해서 7년 동안 계속 운영이 돼왔던 그런 사항들이거든요.
신경원 위원   아니, 뭐 주민참여예산이니까 그런데 그 내용이 좀 궁금해가지고, 왜냐하면 그동안에 광정동문화의집은 이런 경우가 없었던 것 같길래, 제 기억에.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이 사업은 아니지만 각 시설별로 그 지역 특색에 맞는 청소년들의 욕구에 맞는 프로그램들을 크고 작게 계속 운영을 해와서 엊그제 성과공유회도 하고 했는데 굉장히 많이 활성화도 됐고,
신경원 위원   그럼 거기에 조직도 광정동 청소년문화의집하고,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인원은 똑같습니다. 
신경원 위원   똑같아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현재는 똑같습니다. 
신경원 위원   똑같이?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신경원 위원   팀장님 이하 차장, 과장, 주임님 이렇게?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그렇습니다. 
신경원 위원   돼 있다는 말씀이신 거죠? 알겠습니다. 다음은 출자출연기관에 계속해서 말씀드리고 있는 출연금, 인건비 이 부분인데요. 대표이사님은 어느 정도 저랑 얘기를 나눴을 때 공감하시는 부분이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맞습니까?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있다고가 아니고 같이 같은 생각을 해 주셔서 감사드리는데요. 실질적으로 이 자리에서 다시 위원님, 전문가이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지만 26년도, 
신경원 위원   잠깐만요, 대표이사님.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행자부 발행,
신경원 위원   잠깐만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신경원 위원   아직 제가 질의가 안 들어갔어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신경원 위원   잠깐만요, 제가 먼저 말씀드리고 답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6년 업무보고 때 보니까 우리 출연금, 인건비가 정원 66명에 현원 54명, 정원외 68명 이렇게 해서 현원으로 보면 54 플러스 68명 하면 122명이 되더라구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신경원 위원   그러면 정원 규정으로 봤을 때는 56명이 지금 초과가 돼 있어요, 그때는. 그러면 제가 계속해서 말씀드렸던 편성기준안 플러스마이너스 5% 적용을 하게 되면 3.3명을 초과할 수 있는데 53명이 그러면 조정 대상이 되는 거예요. 56명으로 초과돼 있으니까. 이게 26년도 업무보고 때이구요. 26년 예산에 보면 또 정원은 66명이고 현원은 56명으로 돼 있어요. 그리고 정원외는 38명으로 돼 있어요. 인원이 이렇게 크게 차이가 난단 말이에요. 26년 업무보고 때하고 26년 예산편성 때하고. 그러면 달수로 보면 한두 달밖에 차이가 안 나는데 인원이 이렇게 큰 차이가 나는 이유. 그러면 26년 예산편성 때만 보면요. 이때가 현원이 56명, 정원외가 38명 이렇게 되면 94명이 나와요. 그러면 정원 대비 28명이 초과가 된 거예요. 그럼 플러스마이너스 5%를 하면 3.3명을 제외하더라도 25명의 초과 인력분의 예산이 편성된 거거든요. 그런데 또 문제는 뭐냐 하면 청소년, 아동청소년과. 재단 출연금, 인건비에는 26년 업무보고 때는 정원 66명, 현원 54명, 정원외는 42명 이렇게 들쑥날쑥이에요, 자료가. 도대체가 청소년재단은 어느 것이 맞는 것인지, 저도 이것 예산 심의를 하면서 정말 이런 예산안 같으면 심의하고 싶지 않은 거예요. 이게 어떻게 있을 수 있어요? 자료가. 그렇죠?.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혼선을 드린 점 죄송하구요.
신경원 위원   아니, 매년 그래요, 매년, 대표이사님. 출자출연기관은 정말 시민을 위해서 열심히 하는 기관이라는 것은 알아요. 알지만 우리가 매번 해가지고 조직이 정비가 잘 돼야지만 업무의 효율성도 높이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들쑥날쑥 책임부서와 또 청소년재단 기관과 또 기관 자체 내에서 업무보고와 예산편성 시와 이렇게 인력구조가 다르게 이렇게 운영된다 그러면 어떻게 생각이 드냐면 다른 업무 또한 이렇게 혼란스럽게 진행이 되는 건가 하는, 신뢰를 잃어버릴 수 있다, 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건 아니잖아요. 정말 저 출자출연기관 심의를 하고 감사를 할 때 보면 저도 싫은 말 하기 싫지만 정말 고쳐야 될 것 많다고 생각해요, 이런 부분에서. 그래서 이번에 결론은 뭐냐 하면 26년도 인건비 예산은 출연금은 어느 기준을 받으신 거예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정원이 아닌 현원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1쪽에 나와 있는 사업운영계획 하단에 나와 있는 인력관리 운영계획과 거기에 나오지 않은 사업비 인력이라고 해서 18명을 포함해서 실질적으로 저희가 하고 있는 것은 정원은 108명, 두 가지를 다 합산한다면. 여기에 86명 있는 것은 경영기획실에 있는 인건비고 나머지는 사업별로 부서별로 방 배치지도사가 3명, 방과후 아카데미가 4명, 청소년 안전운영이 2명, 전일제 동반자가 3명, 학교밖이 4명, 경기도 학교밖 지원사업 2명 그래가지고 18명이 사업비 인력으로 각 부서에 지금 녹아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실질적으로 어떻게 보면 저희가 예산편성지침을 저희 같은 경우에는 시에서도 시달을 받지만 시 같은 경우에는 행자부 발행 지방 출자출연기관 예산편성지침 31쪽하고 32쪽에서 정원 대비 현원의 결원율을 5% 이내로 관리하도록 하고 있으며 또한 결원율이 정원 대비 5%를 초과할 경우 조직진단을,
신경원 위원   진단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통해서 정원조정 실시 지침을 재단에서 충분히 인지하고 있고 예산편성의 기본 원칙으로 삼고 예산 계상을 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현재 청소년재단의 2026년도 인력 운용계획은 업무보고 때라든지 죄송하다고 말씀을 드리구요. 현원으로 계상한 게 사실입니다. 사실이고 기준일을 관련해서 정원이 108명, 현원이 104명입니다. 그래서 출연금 인력 86명과 사업비 인력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18명 이렇게 해서 결원율이 약 3.7%로 지침상 결원율 5%에는 적용이 해당되지 않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신경원 위원   그래서, 대표님, 대표이사님, 일단은 알겠구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누누이 매년마다 말씀드리는 정원 대비 현원이 많거나 정원 대비 현원이 너무 많이 차이가 난다든지 이럴 때는 편성지침서를 준용을 해서 조직진단을 받아서 정원 규정을 바꾸든지 아니면 그걸 꼭 준용해 달라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어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맞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경원 위원   그렇게 가셔야 되는 거예요, 조직은.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신경원 위원   아셨죠?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신경원 위원   이렇게 정원외 인력을 수십 명씩 이렇게 해가지고 알 수 없는, 아동청소년과에서는 사업 부분에서 그렇게 이루어질 수 있다고 그러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게요, 사업의 인건비가 보조금으로 내려올 경우에 매칭으로 내려올 겁니다, 아마. 그러면 3대 3대 4라든지 이렇게 내려온다 그러면 그게 인건비 산정 대비 시 예산이 들어가는 인력 대비 어느 것이 효율성이 있는지를 봐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청소년재단 같은 경우에는 100만원, 150만원 뭐 200만원 사업이 정말 많더라구요. 적은 예산 범위에서. 그런데 과연 그것들을 통합을 해서 우리가 좀 큰 사업을 해서 청소년들에게 좀 더 나은 혜택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선정해야 되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그것만 가지고 수십 명씩 이렇게 초과 인력을 이렇게 편성해서는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좋으신 말씀 감사합니다. 
신경원 위원   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꼭 고쳐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알겠습니다. 
신경원 위원   그렇게 하실 거죠?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신경원 위원   준수해 주세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신경원 위원   이상입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길호   신경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러면 대표이사님, 이혜승 위원께서 자료 요구하신 것 성과급 인상 기준, 근거 있죠?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위원장 이길호   이것, 내일 오전이 저기예요.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계수조정이요,
○위원장 이길호   계수조정이니까 오늘까지 가능하시겠습니까?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네.
○위원장 이길호   네, 오늘까지 자료 제출 부탁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군포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장 이길호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그러면 16시까지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1분 회의중지)

(16시 07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길호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시간 전에 한 말씀 드릴게요, 위원님들께. 아주 개인적이고 특별한 사유가 있으면 잠시 자리를 비울 수도 있어요. 그런데 예산심의 과정에서 계수조정 할 때도 어떤 사안에 대해서 찬반을 할 때는 반대하는 위원도 있고 찬성하는 위원들이 있으면 그런 얘기들을 서로 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야 계수조정 할 때 결정할 것 아니에요. 앞으로 여러분들 재선, 삼선 하실 텐데....... 
  다음은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의회사무과장 안종국입니다. 시민의 복리증진과 시민 속으로 찾아가는 민생 우선 의회를 만들기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이길호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리면서 의회사무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825쪽 세입예산입니다. 예금이자수입 6만원, 유류구입 적립포인트 8만원 등 총 14만원을 세입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안 826쪽부터 831쪽까지 세출예산입니다. 세출예산 총액은 금년보다 1,398만 1,000원이 증액된 13억 7,205만 9,000원입니다. 세부내역을 설명드리면 효율적인 의회 운영을 위한 일반운영비 2억 5,819만원, 각종 행사 진행을 위한 행사실비지원금 등 일반보전금 906만원, 의회 2층 자동문 설치공사 520만원, 의정활동 자료 제공 및 원활한 회의 운영을 위한 자산취득비 780만원 등 의회 운영의 내실화 도모를 위한 지원 경비로 3억 1,327만 4,000원을 계상하였고 위원님들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의정활동비, 월정수당, 국내외여비로 5억 839만 3,000원과 의정활동 지원 홍보비로 4억 9,130만 6,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또한 의회사무과 운영을 위한 부서운영 행정운영경비 4,708만 6,000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길호   의회사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나순실   전문위원 나순실입니다. 의회사무과 소관 2026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세입은 전년도와 동일한 14만원을 편성하였고, 세출은 전년도 대비 1,398만 1,000원을 증액한 13억 7,205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출 주요 사업으로 829쪽 의정활동 지원 홍보 2,500만원 증액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길호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과장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의회사무과장 안종국입니다.
○위원장 이길호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현 위원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박상현입니다. 항상 고생 너무 많으십니다. 의회 운영하는 데 있어가지고 노고가 많고 어려움이 있으실 텐데, 질의는 총 5개에서 6개 정도 되구요. 아는 선에서 짧게 짧게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선 827쪽 봐주시겠습니까?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박상현 위원   이 아래 보시면 입법·법률고문 수당, 소송수행경비, 자문료 해가지고 총 1,700만원 정도 나와 있어요. 이것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저희가 입법·법률고문 수당은 입법 법률고문 조례에 의해서 고문으로 지정된 분들한테 월정수당으로 해서 매월 22만원씩 드리는 거구요. 소송수행비는 저희가 당장은 없는데 혹시라도 내년에 의회를 대상으로 소송사건이 있을 때 변호사 수임료가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세워 놓는 겁니다. 그리고 자문료는 이것은 아까 입법·법률고문 수당이 조례에, 고문변호사 조례 수당을 준용하게 되어 있는데 4건까지 20만원인데 1건 추가될 때마다 10만원 주게 되어 있었는데 사실 추가된 적은 없었는데 혹시 그런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예비비 성격으로 300만원을 세워 놓은 겁니다.
박상현 위원   네, 알겠습니다. 자문료는 예비비 성격이라는 거죠?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박상현 위원   예비비 성격이고, 굳이 없어도 되겠고, 그다음에 소송수행 경비는 소송 예정인 것은 뭐 있는 거예요?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없습니다. ,
박상현 위원   아예 없구요?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박상현 위원   그런데 혹시라도 진행됐을 때?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서.
박상현 위원   그런 것 치고 좀 많이 잡아놓은 거 아닌가요? 공격으로 잡아두신 것 같은데.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작년에 추경해서 작년에 1,200만원이었습니다, 위원님. 올해 900으로 좀 깎은 겁니다.
박상현 위원   그때 1,200만원 저도 그 사정은 좀 아는데 그때도 좀 많이 세우신 거잖아요.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박상현 위원   이 부분도 조금 조정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입법·법률고문 수당 이것 고문은 누가 지정하는 거예요? 입법·법률고문.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고문은 조례에 보시면 의장님이 지정하시는,
박상현 위원   이것도 의장 추천으로 정해 놓은 거예요?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박상현 위원   이게 바뀐 적 없죠? 거의. 2명.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저희가 연임 조항 조례를 개정했기 때문에 바꿔야 됩니다. 
박상현 위원   이제 바꿔야 돼요?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박상현 위원   아니, 이전에 바꾼 경험은 없지 않나요? 거의 대동소이하게 비슷한 분이 하지 않으셨어요?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기존에 연임 제한이 없었어요. 
박상현 위원   아, 네.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그런데 그 조례를 최근에 개정했기 때문에 1회만 연임이 가능하거든요, 이제는.
박상현 위원   두 번만 연임이 가능하다구요?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1회만.
박상현 위원   1회?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박상현 위원   한 번 하시면 1년 하시는 거예요? 몇 년 하시는 거예요?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2년 기간입니다.
박상현 위원   2년 하시는 거구요.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박상현 위원   총 4년 할 수 있는 거네요.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박상현 위원   네, 알겠습니다. 다음 828쪽 봐주시겠습니까?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박상현 위원   그 아래 봐주시면 자동문 설치공사 이거 있는데 2층 하실 예정인가요? 어디에 하실 예정인가요?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1층하고 의장님실 출입문은 올해 했구요. 의장님 실에서 본회의장 가는 길에 가다 보면 유리문이 하나 있습니다. 평소에 열어놓긴 하는데 유리문 그거랑 저희 의회 쪽에서 시청 나가는 통로에 있는 출입구 유리문이 또 하나 있습니다. 그것 2개 하는 거구요. 시청 쪽에 붙어 있는 유리문은 저희가 공사할 때 같이 맞춰서 시청 회계과에서 같이 하기로 협의가 되어 있습니다. 
박상현 위원   뒷문은 굳이 할 필요가 없지 않으실까요? 이게 이동 약자를 위해서 하시는 거잖아요.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박상현 위원   정문 이미 했고, 사실 지난번에 추경 때 지적받았던 게 2층 통로가 유일하게 장애인분들이 이용하실 수 있는, 휠체어를 타신 분들이 이용하실 수 있는 공간인데 왜 거기를 안 하고 정문을 먼저 하냐라는 것 때문에 지적받으셔서 이번에 하시는 거잖아요.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그렇죠.
박상현 위원   그런데 위엣것만 하시면 안 되고 아래 뒷문도 하셔야 되는 거예요?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뒷문이라는 게 어떤 쪽 말씀,
박상현 위원   1층에 시청 가는 방향 그쪽 문 하신다고 말씀하신 것 아닌 건가요?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그렇죠. 통로 있는, 구름다리 비슷하게 통로 있는.
박상현 위원   아, 1층,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1층요?
박상현 위원   네.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1층 뒷문은 아닙니다, 2층.
박상현 위원   2층 뒷문, 아, 2층 뒷문만 2개 하시는 거예요?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박상현 위원   네, 알겠습니다. 확인했구요. 그다음에 그 위 봐주시겠습니까?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박상현 위원   의원 공무국외출장 수행 9명 잡혀 있어요. 이것은 수행하시는 공무원분들 9명인 거죠?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일단은 9명 다 간다는 건 아니고 일단 그냥,
박상현 위원   이것도 궁극적으로 잡아두신 거죠?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9명까지 잡아,
박상현 위원   그다음에 의원 국내출장여비도 9명 4회로 잡혀 있는데 내년에 4회를 가요, 국내로?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페이지 수를,
박상현 위원   아, 죄송합니다. 829쪽입니다. 829쪽에 의원 전문성 제고 보시면 의원 국내출장여비 있거든요.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이것은요, 저희가 국내출장비는 4회로 잡아놨지만 이것은 산출기초구요. 주로 이게 뭐냐 하면 의원님들이 합동으로 국내연수를 가실 경우에 쓰는 거구요. 올해 같은 경우는 제주도를 갔다 왔습니다, 5월달에. 그때 출장비를 쓰는 거구요. 그다음에 개별적으로 의원님들이 국회라든가 무슨 기관에 신청하셔가지고 개인적으로 연수를 가시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그 연수 가실 때 출장비를 적용하는 거기 때문에 꼭 4회라는 건 큰 의미는 없습니다. 
박상현 위원   그냥 4회로 잡아두셔가지고 숫자 맞추신 거네요, 그러면?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박상현 위원   그다음에 의원 공무국외출장 봐볼게요. 거기도 9명 잡아놨는데 9명 잡아놓으신 이유는 있으세요? 이게 9명 다 가는 게 아니잖아요. 올해 중국 갔죠?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박상현 위원   몇 명 갔죠?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올해 의원님은 다섯 분 가셨습니다.
박상현 위원   의원분은 다섯 분 갔고 여기 수행하시는 분도 다섯 분 가셨죠?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박상현 위원   그런데 왜 9명 잡아두신 이유가 있으실까요?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그냥 경우에 대비해서 세워 놓은 거니까,
박상현 위원   그냥 잡아두신 거죠?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박상현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9명 다 가는 것도 아니고, 의원 공무국외출장 다녀와가지고 보고서도 제출하고 하잖아요. 정책 적용 사례 있나요? 개원하고 나서.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저희가 의원 공무국외출장 조례에 의해서 갔다 온 결과보고서를 작성하고 홈페이지에 게시하면서 시민들이 열람할 수 있게 하고는 있구요. 결과 연수보고서에는 각 기관 방문한 것에 따른 정책,
박상현 위원   소감문 같은 것 작성하시잖아요.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소감문이 아니고 정책 제언이라는 게 실려 있는데요. 올해 중국 갔던 경우에도 로봇산업 현장 둘러보고 난 다음에 우리 웨어러블 비교해서 산업 집적 클러스터가 필요하다 이런 정책 제언을 하시고 그다음에,
박상현 위원   그러면 제안을 정책 적용한 사례가 있냐, 그걸 여쭤본 거예요. 그건 있어요, 없어요?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구체적 가시적인 사례는 사실,
박상현 위원   네, 없다는 거고. 그다음에 저희 군포시의회 경찰서에서 조사하던 것, 공무국외. 그것 조사 끝났나요?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아직 진행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상현 위원   진행 중이에요?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박상현 위원   지금 되게 언론에서도 이것 외유성 출장이다, 뭐다, 말 많잖아요. 의원들 가는 공무국외출장 관련해가지고. 이게 유튜브에만 공무국외출장 치면 되게 많이 나오더라구요. 전라도니, 울산이니, 경기도니, 서울이니 다 할 것 없이 그런 부분이 되게 많이 있고 그다음에 실질적으로 안양에서도 문제가 좀 생기고 있죠?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알고 있습니다. 
박상현 위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 가는 것 좋습니다. 가서 새로운 것도 배우고 새로운 문물도 접하고 정책 발굴도 하고. 그런데 다만, 그런 외유성에 대한 비난을 받고 의회 무용론, 필요 없다, 기초의회 사라져야 된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 이유가 구체적인 계획, 예를 들어 인원이라든가, 지금 9명 잡아놨는데 솔직히 9명 다 가는 건 아니죠. 그리고 어떤 정책을 보고 오겠다라든가, 그리고 어느 나라에 어디 기관에 방문하겠다는 것을 미리 내년에 대한 사업을 설정해 놓고 예산을 잡는 게 아니라 일단은 예산을 잡아놓고 내년에 끼워 맞추는 식으로 하고 있잖아요.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항상 말씀하시는 게 본청에서 이런 식으로 사업 운영하면 “아니, 구체적인 계획도 없는데 예산을 왜 올리십니까?” 이렇게 지적을 하시거든요. 그런데 특이하게 의회 자체 내에서는 그런 비판이 없어가지고 제가 지금 이것은 말씀드립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이런 외유성 연수라고 비판받은 이유가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내용인 것 같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것 예산 삭감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삭감하고 구체적으로 대상지나 목적 그리고 정확한 계획이 나왔을 때 그때 추경으로 올려도 상관없는 거잖아요, 급한 예산이 아니니까. 민생 예산이 아니잖아요, 이것은. 그래서 그 부분은 제가 여기 계신 위원님들께 계수조정 때 삭감하자고 제안을 드릴 텐데 뭐 어떻게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삭감된다고 하면 과장님께서 내년에는 어떤 대상지, 어떤 지역에서 무슨 행사에 참여하며 어떤 기관을 방문할 것이며, 그런 것들을 구체적으로 미리 잡아두시고 필요시에 추경시간 맞춰가지고 진행하시는 것을 제안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이렇게 마치도록 하겠구요.
  그 아래 의원 공무국외출장 아래 봐주시겠어요. 아래 쭉 보시면, 아, 그리고 하나만 더 확인할게요. 경찰서에서 결과는 그러면 언제 나와요?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그건 저도 언론에서 보도된 것 보고 알았, 저기 구체적으로 뭐 말씀드리기는 그렇고 그것은 아직 저희한테 끝났다고 통보는 하지 않았습니다.
박상현 위원   그런 통보는 없고 언제 종료되겠다, 이것도 없었나 보네요.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그런 건 없습니다. 
박상현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 아래 봐주시겠어요. 좀 본질적인 것을 한번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아요. 저희가 의회 들어오면서 상임위원회를 만들었습니다. 사실 저도 그때는 의원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었고 상임위원회가 뭔지 개념도 잘 모르고 그랬었는데 지금 운영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다수당에 계신 의원님들께서 상임위원회 필요성을 계속적으로 요구하시니까 그것을 운영하는 건 좋습니다. 다만, 예결특위 같은 경우에는 상임위원회별로 운영하는 게 아니라 특위로 운영하잖아요. 전체 분들 다 오셔서 운영하고 있고 이게 내년 예산만 해도 1,000만원이고 예결특위 위원장도 업무추진비 해가지고 450만원 잡아놓으면 한 해 예산만 거의 1,500만원이네요. 이것 상임위원회로 합치셔서 예산 절감하는 방안으로 운영하셔야 된다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혹시?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그것은 뭐 의원님들께서 결정하실 일이구요.
박상현 위원   네네, 뭐 그것은 어차피,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저는 사무 집행하는 사람으로서,
박상현 위원   네네, 제가 그건 질의 안 드릴게요. 그러면 그냥 제가 말씀드릴게요. 이것을 제가 깜빡했습니다. 과장님에게 이것을 답변하라고 하는 게 좀 웃기긴 해가지고, 저도 생각해 보니까. 그러면 여쭤보는 건 아니고 제가 한번 제안드려 볼게요, 의원님들께. 예결특위 위원장 업무추진비 받는 것 플러스 운영 경비만 하더라도 1,500만원이에요. 그런데 사실 상임위원장분들이 지금 다 여기 계시고 상임위 별로 조례나 어떠한 업무보고가 있어가지고 다 보고를 받고 있는데 진짜 상임위가 전문성 제고를, 처음에 임기 시작하고 상임위가 필요하다라고 제안을 주셨던 분들께서 말씀해 주셨던 게 전문성 제고예요. 제가 의원생활 해오다 보니까 전문성 제고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런 식으로 운영하는 거면 사실 업무추진비 받으려고 하는 것 아니냐, 이런 식으로 비판받을 만해요, 이것은.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문제 제기하고 예산 삭감하고 그다음에 내년에는 상임위별로 제대로 운영을 하든, 아니면 상임위를 없애든, 이것을 제안드려 볼 테니까 그 부분에서 한번 인지를 해 주시고, 이러한 사안이 있다라는 것. 저도 의원으로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만약에 그러한 사항들이 발생했을 때 예를 들어 특위가 없어진다든가 아니면 상임위가 개편된다든가 그런 상황이 발생했을 때 발 빠르게 움직일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이 부분을 잘 챙겨주시기를 당부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박상현 위원   그리고 사실 확인만 하나만 할게요. 혹시 예결특위 위원장 선임하는 것은 혹시 규정이 있거나 그건 아니죠?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제가 알기로는 규정은 아니구요. 의원님들이 선출하는 걸로,
박상현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건 제가 못 찾아서 여쭤봤습니다. 어느 정도 사실 확인은 됐으니까 이걸로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위원장 이길호   박상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신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경원 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신경원 위원입니다. 우리 본예산 올해로 마감되면 내년 한 번 추가경정예산 외에는 이 특위장에서 말씀드릴 기회가 없는 것 같아서 우리 의사과에 그동안에 있었던 예산과 관련된 부분도 있지만 아닌 부분에 대해서도 좀 아쉬운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좋습니다, 상임위. 그렇지만 처음부터 저는 상임위 구성을 반대해 왔던 의원이구요. 반대 이유는 지금과 같은 결과를 낳는 것을 알 수 있었기 때문에 그 당시에 상임위가 그렇게 효율적이고 전문성 제고 부분에 있어서는 말이 맞지 않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어요. 첫 번째, 상임위 운영을 해 오면서, 상임위가 운영위원회랑 행정복지랑 산업건설이랑 이렇게 3개의 상임위가 운영되면서 본위원이 이 특위장에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게 정말 마음이 많이 아파요. 왜 아프냐 하면 이 3개의 상임위가 잘 운영되어서 시민들에게 정말 칭찬받는 상임위가 운영됐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그런 아쉬움이 있었어요. 물론 이 상임위 자체를 반대했던 이유 부분은 일단 우리 군포시의 시의원이 현재 아홉 명이기 때문에 상임위 구성으로는 맞지 않다, 그 얘기를 꾸준하게 말씀을 드렸고 지금 상임위별로 짝수로 들어가고 있잖아요, 행정복지나 산업건설이. 이것은 원래는 위원들이 짝수 구성을 하면 안 돼요. 아시겠지만 예를 들어서 그런 마음을 먹으면 안 되겠지만 행정적으로 예를 들어 부결을 시키겠다 이래버리면 그냥 부결이 돼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을 위한 상임위가 아니라 진짜 개인의 감정으로 인한, 그렇게 발생해서는 안 되는 부분이지만 그럴 소지가 있는 상임위 구성은 구성하면 안 된다, 처음부터 누누이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이거든요, 홀수로 해야 된다고. 그랬던 부분인데 그게 준용되지 않았고, 또 하나는 제가 상임위를 거치면서 느꼈던 것은 2년 단위로 상임위 위원들이 바뀌어야 한다고 분명하게 얘기가 됐었는데 또 개인의 사정상 반대 상임위로 갈 수 없는 직업을 가졌기 때문에 상임위를 변경할 수 없다, 이런 이유도 또 발생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런저런 이유의 발생 소지가 있는 것을 알았으면 실천하지 않아야 되는 게 민의의 전당인 군포시의회라고 저는 생각을 했었든요.
  시민에게는 정말 부끄러움이 하나도 없어야 되는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사람인지라 실수도 있고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미리 문제점을 알고 있었으면 그 길을 가지 말았어야 됐던 부분이 많이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구요. 그러면 이왕에 상임위가 구성됐어요. 그러면 상임위가 구성되면 상임위별로 무슨 논의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논의가 전혀 없어요. 저는 운영위원회 간사이지만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운영위원회면 어떤 부분에서 의회에서 운영위원회가 일을 하는 건지, 거기에 운영위원장님은 뭘 하는 것이며 간사는 뭘 하는 것이고 운영위원들은 어떤 부분에서 관여가 되는 건지, 이러한 업무조차도 들어본 적도 없고 말씀해 주신 적도 없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우리 의회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내년에 새롭게 우리 상임위가 구성됐을 때는 전문성 제고라 했잖아요. 전문성 제고를 위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방법이 예산상에 하나도 안 나타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지금 의회운영 업무추진비는 예산에 편성됐는데 상임위 관련해서는 예산서에 전혀 편성하지 않아 0이에요, 0원이에요. 이런 상임위를 계속해서 운영하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의원들 스스로가 한번 되짚어봐야 되는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찌 됐든 상임위 관련 예산을 편성해서 상임위가 잘 갈 수 있으면 가 보죠. 그렇지만 우리가 언제까지 가서 이것이 상임위 구성이 효율적이고 의회에 도움이 되고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건지에 대한 부분은 우리 스스로가 판단하는 시점이 와야 되지 않냐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예산편성을 안 하신 건가요?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답변해도 됩니까? 
신경원 위원   네.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일전에 업무보고 때도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셨던 상임위 활성화 차원에서 시설공간 확충이라든가 인력 확충, 재정 확충 이게 사실은 저희가 상임위가 2023년부터 해서 3년 됐구요. 위원님 말씀대로 어차피 본예산에는 저희가 의회사무에 담지 못했구요. 내년 초부터라도 저희가 이게 공간 확충도 되어야 되고, 공간 확충에 따른 재정도 들어가야 되고 방송시설 장비 이런 것도 들어와야 되고, 회의실 확충하려면. 그다음에 거기에 따른 인력도 수반되는 거라,
신경원 위원   과장님, 그 말씀을 하시면 우리 스스로가 의회가 자폭하는 얘기예요. 뭐냐 하면 우리 집행부에서 사업예산을 가지고 오잖아요. 그럼 처음에 재정 확보가 됐느냐, 사업기간은 얼마나 되느냐, 재원 확보는 어떻게 할 것인가, 몇 년도에 끝날 것인가, 우리가 계속해서 심의하죠, 그 부분. 그러면 우리 의회가 그런 심의하는 기관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 하나도 고민 없이, 계획 없이 지금 가고 있다라는 이 말씀을 하시는 것하고 똑같거든요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아니, 제 얘기는 검토를 해보겠다는 말씀을 드렸죠.
신경원 위원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의사과 의견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에요. 의원들이 다 결정하는 건 아니에요. 의사과에서도 할 일이 있다고 제가 누누이 말씀을 드리잖아요. 이 부분이 진짜 의회가 잘 가는 길인지, 아닌지에 대한 행정적인 부분이나 문제점들을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제시해 주셔야 되는 부분이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배가 떠났으면 그 배가 잘 갈 수 있도록 해야 되는 부분인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지금 계속 문제점을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내년에 봐도 예산편성이 전혀 안 돼 있어요. 이렇게 가면 안 된다, 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알겠습니다. 
신경원 위원   그리고 아까 해외 국외연수 이 얘기가 나왔는데 솔직히 제가 의정생활을 하면서 사실 해외연수를 한 번도 가지 않았습니다, 저는. 가지 않았던 것에는 이유가 있었어요. 시민의 세금을 허투루 쓰고 싶지 않다는 제 나름대로의 철학이 있었기 때문에 안 갔던 거고, 물론 가신 의원님들은 또 가서 배워오시거나 이런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지만 그 결과보고서나 우리가 정책에 반영된 것을 보면 한 건도 없잖아요. 그랬을 때 해외 스케줄을 보면 정책연구나 벤치마킹보다는 외유성이 좀 높다라는 생각을 저 개인적으로는 했기 때문에 안 갔던 부분인 거고, 아까 사전에 얘기가 나왔지만 앞으로는 그 부분에 대해서도 감안해서 해외연수 계획도 세워지고 그 부분이 우리 군포시의 현안과 맞물려서 어떻게 정책적으로 우리 의회에서 제안할 것인지에 대한 부분과 맞물려서 일정을 잡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 부분은.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신경원 위원   앞으로 10대가 됐을 때는 정말 결과물이 있는 해외 국외연수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의원들 스스로도 노력해야 되는 부분이지만 우리 의회사무과에서도 그 노력은 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답변해도 됩니까?
신경원 위원   네, 답변 주세요.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국외연수 부분은 위원님들이 좋은 말씀해 주셨구요. 지금 추세가 권익위 차원에서도 지침을 강화하고 있고 또 여러 가지 지켜보는 시선도 많아졌고 해서 예전에는 제가 잘 모르겠고 최근에는 하여튼 철저하게 벤치마킹 위주로 일정을 짜고 있구요. 또 여러 가지 최근에 권익위에서 행안부를 통해서 우리 의원님들 공무국외 규칙을 개정하라고 표준안이 내려와 있으니까요. 계속 강화되고 있습니다, 이게. 
신경원 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여행사가 와서 설명할 때 보면 제가 굉장히 마음이 속상하고 마음이 아프기도 했어요. 왜냐하면 그분들은 여행 관광코스를 주로 설명을 많이 하시잖아요. 그렇죠?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신경원 위원   그런데 우리가 여행 관광코스 가는 길이 아니고 우리가 갈 수 있는 데를 미리 여행사에게 제안을 해서 그 부분의 진행이 될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건데 그 부분이 좀 많이 아쉽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구요.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이번에 중국 갈 때는 철저하게 그렇게 했습니다. 저희가 주도해서, 여행사의 의견대로 끌려간 게 아니고. 
신경원 위원   이번에 한 번 그렇게 했다, 안 했다가 중요한 게 아니고 우리 계획 자체가 그렇게 이루어져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10대가 됐든, 11대가 됐든 뒤에 하시는 의원님들이 그렇게 정책적으로 우리가 해외 국외연수를 해야 되는구나가 학습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신경원 위원   네, 이상입니다. 과장님,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길호   신경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추가 질의예요?
박상현 위원   네.
○위원장 이길호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것 없으세요? 이우천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우천 위원   네, 이우천 위원입니다. 질의는 아니고 제안을 좀 드릴 거예요. 제안드릴 거고,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어쨌든 공무연수 관련해서 점점 강화돼 있고 행안부에서도 어쨌든 강화가 되고 있잖아요. 이걸 철저하게 지키는 게 중요한 건 맞고.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이우천 위원   지금 현실과 다른, 사실은 실질적으로 연수를 가기도 굉장히 어려운, 예를 들어 비용이라든지 이게 현실화가 안 돼 있는 것도 사실이에요. 이런 부분은 아마 의장단이든 의회 차원에서 제안이나 이런 걸 해야 될 것 같고, 실질적으로 가능하게. 예를 들어서 여행사나 이런 것 통하지 않고도. 그래서 본위원은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게 가까운 의왕시의회는 있어요. 국내외 지방의회 간 교류 협력에 관한 조례라고 있거든요. 이걸 제가 내년 마지막 회기겠죠. 3월에 제안을 할 거고 이게 예를 들어서 의미 있는 연수, 그다음에 자매도시와 아니면 교류도시 관련해서 사전에 협의되고 그다음에 예산이나 이런 것도 협의를 해서 하여튼 발전적인 방향으로, 그냥 단순한 연수가 아닌 진짜 교류 협력에 관한 내용이 되도록 저도 3월이 마지막이지만 그렇게 제안을 드릴 겁니다. 그래서 우리 의회사무과에서도 다른 시의회, 지방의회에 이 조례가 만들어진 것 관련해서 해외연수라든지 국내연수 관련해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검토하고 조사를 미리 해주셨으면 좋겠다, 이게 왜냐하면 의원들이 직접 짜고 하기는 굉장히 사실은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이럴 때 뭐냐 하면 의회사무과에서 많이 도와주셔야 이게 단순하게 여행사나 이런 데를 의지하지 않고도 충분히 좋은 협력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하여튼 모니터링도 잘하고, 네, 알겠습니다. 
이우천 위원   네,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길호   이우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네, 신금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금자 위원   과장님, 신금자 위원입니다.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신금자 위원   우리가 본예산 마지막 날 군포시의회 본예산 심의에서 여러 가지 의견들이 나오긴 했는데 사실은 의회가 단독 독립적인, 지방자치법에 의해서 독립단체예요. 그런데 우리가 직원이든 또 예산이든 일단은 집행부에서 예산을 어찌 됐든 편성을 받아서 우리 의회가 진행을 하고 있는데 사실은 이 예산이 알다시피 증액되거나 이런 적은 거의 없어요. 다 고정적으로 물가상승, 이렇게 됐어도 의회는 지금까지 독립적인 입법기관이기는 하지만 행정에 예산이 편성을 하려면 행정에 굉장히 아쉬운 소리를 해야지 어느 정도하고 이렇게, 또 직원들도 의회로 직원들이 파견을 나왔을 때도 일할 수 있는 직원들을 요청을 했어도 의회에서 여러 가지, 의회에는 알게 모르게 힘든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독립기관으로서 여러 가지 목소리도 더 내셔야 되고 의원들이 여기에서, 아까 여러 가지 의견들이 나왔어요. 상임위 구성을 하고 있는 것도 의원들이 제안을 해서 여러 가지 의견을 계속 나눴었고 지금 이 시기가 아니라 마지막 우리가 9대 의회 마지막 본예산 심의가 들어갔고 3년 반이라는 그러한 시간 동안 운영을 했어요. 그런데 여기에서 그래도 나름대로 우리가 시민들을 위해서 여러 가지 조례 및 안건, 예산, 행정사무감사, 다들 시민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의정활동을 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의원님들이 전체적으로. 그러고 우리가 자꾸만 상임위 구성에 대해서 앞으로는 이러한 의견들을 모아서 또 더 좋은, 바람직하게 앞으로 의회가 나아가겠죠. 그런데 우리가 4년 동안 상임위 구성을 해서 운영을 했던 부분에는 잘못된 부분도 있고 잘한 부분도 있단 말이에요. 그것들을 계속 못했다고 4년 내리 과장님한테 이렇게 하는 것도 우리가 우리 얼굴에 다시, 그래도 의원들 본인들도 다들 나름대로 열심히 의정활동을 다 했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임위가 지금 시작되는 단계가 아니라 우리 9대 의회에서는 마무리 단계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은 본 의원님들이 스스로가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시면 그래도 의정활동을 열심히 한 걸로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고, 시민들도 우리 의원들이 상임위 활동을 하면서 굉장히 못했다고 부끄럽다고 이렇게 생각하지는 않을 거예요. 그래서 이 상임위는 앞으로 계속 논의를 해야 될 부분, 그것은 앞으로 의회가 구성이 되면 이런 의견들도 나오겠죠. 그래서 마지막 우리 본예산 심의에서 이러한 것을 말씀드리고 싶구요. 그래서 의원들은 각 개별 입법기관으로서 다 전문성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전문성이 없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러고 우리가 상임위 활동을 하면서 조례 및 기타 안건, 업무보고 이렇게 연석회의를 했지만 아직까지는 시작 단계다 보니 부족한 부분들도 많이 있지만 그래도 그 힘든 부분에서도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했다고 저는 생각을 하구요. 아까 우리 연수, 국외연수가 계속 나왔어요. 그래서 우리가 의원들, 선배 의원님들이 그다음에 군포시의회를 계속 지켜왔듯이 저희들도 사실은 4년 임기제예요. 저희가 여기에서 계속한다는 것도 없고, 4년 동안 시민이 뽑아준 임기제란 말이에요. 4년 동안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충실하게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면 되는 것이고, 국외연수라는 것은 우리가 왈가왈부할 것은, 그 예산이 상향이 되거나 이렇게 된 것이 아니라 의원들이 아홉 명이다 보니 그 아홉 명의 편성이 계속 똑같이, 지금까지 아마 똑같을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계속 언론에 났다 그러면서 과장님에게 얘기하고 과장님은 경찰에 조사중이다, 이것은 우리가 23년도, 22년도에는 국외출장을 안 갔습니다.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신금자 위원   23년도에 갔었고 24년도에 갔었고, 두 번을 갔죠?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신금자 위원   그래서 이게 아마 문제가 됐던 부분, 언론에도, 그 언론에 난 기사가 뭐 과장님에게 어떠한 내용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우리가 아직 말씀을 안 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시민의 세금으로 어떻게 막 부끄럽게 사용하고 이런 부분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여행사에서 약간의 그런 걸로 우리가 여행사가 경찰서에 조사를 받고 있는 부분, 그래서 이 부분에 시민들이 들으면 자칫 오해가 생길까 봐, 우리 군포시의회가 시민의 세금으로 국외연수를 굉장히 잘못되게 갔다 왔다, 이런 오해가 있을까 봐 그 부분에는 말씀을 드리구요. 나중에라도 조사가 끝나면 시민들한테 알려줄 수 있는,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신금자 위원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신금자 위원   그리고 또 우리가 아홉 명의 의원님들이 국외연수를 다 가는 것은 맞아요. 그리고 우리 직원들도 함께 가는 것 맞고, 그다음에 아까 정책연구가, 그런데 우리는 계속 가서 의원들이 보고 느끼고 하는 거지, 그것을 계속 다 안 좋게 얘기를 하면 안 되는 거고 의원들 전체적으로 연수의 목적에, 만일에 한 사람이라도, 한 의원이라도 안 가면 그 비용은 반납 처리가 되는 거죠?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불용 처리,
신금자 위원   그걸 포함해서 쓸 수가 없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안 간 의원의 연수비용은 다시 반납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고, 또 1인이라도 갈 수 있는 부분은 아니에요. 왜냐하면 시민의 세금으로 의원 전체와 직원들이 1년에 한 번씩 가는 거지, 의원 개인이 연수를 가겠다, 이렇게 해서 350만원이 다 예산이 나가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에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 과장님이 의사과장으로 오셔서 여러 가지 어려운 부분도 많았지만 사실은 우리 의회가 예산이 증액된 적이 별로 없어요. 장애인들께서 의회를 출입하려고 하면 시청을 통해서 2층 통로로 해서 이렇게 어려운 부분도 많았는데 사실은 장애인들을 위하려면 저희들도 예산을 요청해서 엘리베이터 설치해 달라고 요구를 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도 우리가 장애인들에게 이러한 상황을 얘기를 하고 또 시청을 통해서 이렇게 올 수 있도록 불편하게 해서 저희가 만남을 하든가 토론회, 간담회를 진행을 했어요. 그래서 이번에 자동문을 설치를 했고 앞으로도 자동문을 설치를 해서 그래도 시청을 통해서 오는 그러한 불편한 사항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 방송장비, 우리 군포시의회도 건물이 굉장히 낙후가 됐고 여기가 사실은 약간의 반지하예요. 그래서 의원실이 여름에는 습기가 차가지고, 아마 의원실에서 벽을 타고 물이 줄줄줄 내려오는 경우가, 물을 아마 계속 닦은 적도 많아요. 그런 부분인데도 우리가 예산을 절대 요구를 하지 않았었고, 또 이런 어려운 부분도 많이 있다는 거죠. 그다음에 작년에, 아, 올해죠. 추경에 방송장비, 저희가 방송장비가 굉장히 낙후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끊어지기도, 요즘에 유튜브, 실시간 다 이렇게 방송이 나가고 있는데 중간중간에 여러 가지 방송으로 인해서 중단되는 경우도 많았고 장비들을 보시면 아마 본청이나 출자출연기관은 내구연한 되고 하면 계속 예산이 올라와도 저희가 다 심의를 해줘요. 그러나 우리 군포시의회의 방송장비나 여러 문제들은 계속 이것을 못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직원들이 어려움이 많아요. 그래서 본예산에 저는 당연히 올라올 줄 알았는데 또 예산절감 차원에서 과장님이 올리지 않으신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도 이렇게 군포시의 어려움이 많다는 것을 알고 계시고, 저희 의원들도 그 부분을 충분히 알기 때문에 저희가 힘든 부분을 감수하더라도 이렇게 그 예산에서 계속 쓰고 있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우리 직원들과 과장님, 과장님 이하 직원들도 파견되어서 오셔서 다시 또 본청으로 갈 수 있고 이러는 것은 파견근무를 하고 계시니까 어려운 부분에 있어서도 최선을 다해 주신 것 항상 감사드리고, 우리 직원들도 여러 가지 본청에서 정말 불이익을 당하면서도 최선을 다해서 근무하시는 모습에 저희가 항상 감사한다, 왜냐하면 여러 가지 알게 모르게 불이익도 당하고 의회에 근무한다는 이유로 그렇게 차별받는 것을 감수하고라도 최선을 다해서 근무해 주시는 부분, 너무 감사드리구요. 그러한 부분들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뭐 의원님들이 각자 의정활동 열심히 하셨고 또 군포시의회라는 이 공간에서 충분한 예산이 있으면 과장님도 매일 이렇게 어려운 부분을 힘든 부분을 고민하시겠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 고생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감사합니다. 
신금자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길호   신금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뭐 추가 질의예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현 위원   네, 과장님, 아까 권익위에서 표준안도 내려왔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이번에 새롭게 내려온 건가요?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최근에 새로 왔습니다. 
박상현 위원   최근에 새롭게 내려왔어요?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박상현 위원   혹시 거기에 여행사는 끼지 말고 계획을 잡아라, 이런 내용도 있나요? 한번 보셔야 되나요, 이것은?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제가 한번 읽어는 봤는데 정확히 기억이, 
박상현 위원   그 부분도 여행사 끼고 가는 게, 아까 다른 위원님들도 말씀해 주셨지만 그 부분이 문제가 됐던 경우가 많아서 혹시 권익위에서도 그렇게 표준안이 내려왔나 싶어서.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그런 내용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한 번 읽어봤었거든요.
박상현 위원   아, 그런 내용 없었구요? 알겠습니다. 많은 의원님들이 의정활동 하시는 어려움들을 토로하시고 하셨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의회에서 의원들이 자정작용을 통해서 더 나은 의회의 모습을 보여줘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만큼의 대안들을 많이 제시를 해서 과장님께서 편하게 행정 할 수 있게끔 저희도 서포트해 드릴 테니까, 아까 뭐 부당한 불이익 같은 것 뭐 있으셨나요, 혹시?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그것은 제가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박상현 위원   말씀드리기 어려워요?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박상현 위원   저도 부당한 불이익을 받은 사람으로서 많은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뭔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알겠구요. 너무 고생하셨고 그리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여기 계신 위원님들께 계수조정 때 삭감하자고 당당하게 말씀드릴 거고, 아까 말씀드린 그 자정작용을 위해서 대안을 제시를 할 거예요. 그런데 여기에서 받아들일지 안 받아들일지는 의회가, 의회 다른 의원님들이 판단하실 내용인데 만약에 받아들이게 된다면 그런 행정적인 요건들이 다 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잘 살펴주시고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박상현 위원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길호   박상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응답하는 위원 없음)
  기본적으로 의원님들 각자가 생각이 다 달라요. 다를 수 있지만 의회는 기본적으로 운영 기본 원칙이 다수에 의해서 의회는 끌어져 가는 겁니다. 생각이 다를 수 있지만 다수에 의한 결정에 따라주는 것도 기본적으로 의원들의 의무고, 여러 가지 얘기들 하셨는데 노파심에서 다시 한번, 시민들이 보시니까 위원장으로서 한두 가지 얘기를 하겠습니다. 공무국외출장, 의원 공무국외출장은 기본적으로 행안부에서 이 예산은 배정하라고 지침이 내려온 거예요. 부정적인 면도 있지만 더 필요한 면이 많기 때문에 이 예산을 행안부에서도 계속 내려 주는 거구요. 그걸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각 지방의회, 각 의회의 몫인 거구요. 우리 군포시의회도 지금 9대에서 23년, 4년, 5년 세 번을 갔죠. 자료를 보니까 2023년도에 공무국외출장 간 의원이 김귀근, 신금자, 이길호, 이우천, 이훈미, 이동한, 박상현, 2024년도에 김귀근, 신금자, 이길호, 이우천, 이훈미, 이동한, 박상현. 자, 의원들이 생각은 다를 수 있지만 갔다 오고 나서 공무국외출장 그걸 가지고 활용하는 것은 의원들 개인들의 몫인 거예요. 그걸 전체 의회를 묶어서 잘했다, 잘못됐다 얘기하는 건 시민들이 오해가 있을 수 있으니까 그걸 바로잡구요. 또 상임위도 마찬가지예요. 상임위도 의회 결정은 다수에 의해서 의원들이 필요하다고 했기 때문에 상임위를 만든 거고 그 운영을 어떻게 하느냐는 또 의원들 스스로 해야 되는 부분인 것이고. 이 부분도 시민들께서 오해가 있을 수 있어서 위원장으로서 다시 한번 바로잡습니다. 
  자, 위원님들 더 질의하실 내용 없죠?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의회사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회사무과장 안종국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길호   위원 여러분, 오늘 하루도 예산안 심사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 제9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의하여 2026년도 군포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거쳐 의결한 뒤 12월 18일 제2차 본회의에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제8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56분 산회)


군포시의회 의원 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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